- 2017.07.01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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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작가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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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및 방향성을 제안하는 책이기보다는 현실적인 사회통찰을 보여줌. 신학자라는 저자 소개와는 배치되는 현실주의자. 문체가 번역체이지만 오역 문제는 없음. 종교적 지식이 일천하여 종교관련 장은 잘 안 읽혔음.
bbi***2024.06.05처음에는 쉽게 읽히는 듯 싶었는데, 점점 시간을 두고 생각해야 할 주장이 나왔어요. 원서를 따로 읽어보지 않아서 번역에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용 자체가 어려울 뿐 번역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한 번에 읽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것 같아요.
ste***2022.11.03번역..뭐 어쩌고 많네. 번역..아무 문제 없어요 책 내용 넘 좋구요 번역도 이만하면 깔끔...ㅎㅎ 독자들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번역이 반역이니 해가며 까는데 그럼 니가하든지 ㅋ 저기 소박함 뭐 어쩌고 하는데.문장구조상 메타포로 처리 해서 한번더 돌려까는 채스터턴 방식의 은유적번역이라고 본다 아주멋진 번역자의 위트넘치는 번역에 감사한다 이런류의 책들 말이 원래 이런겨 !! 그리 알고 보셔들... 아님 동화책 보던지 근데 이런책 번역까지 하시는분이 조선일보 종업원으로 일 하고 있다니 어떻게 그럴수 있지? ㅉㅉ 니버가 폭스티비 기자 한다는 소리 같자나?
jj3***2022.02.02이런 진짜! 구글번역기를 차라리 돌리시지!
gen***2020.10.06번역이 아니라 반역에 가까운 책이다 번역가가 원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문이다
nkd***2020.04.03필자의 방대한 자료 이해와 분석은 정말 탁월하다. 모든 분야를 아주 적절하게 하지만 세밀한 관찰적 해석을 놓치지 않고 사회를 바라봤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번역자가 말했든 어조 자체가 너무 딱딱하다 보니, 그 내용의 전달에 지루함이 좀 느껴질 수 있으나, 정말 뛰어난 안목을 가진 필자라 생각된다. 이 책은 인간 내면의 도덕성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cj1***2019.10.07교양인의 필독서. 다만 번역이 정말 형편없다. 이성의 힘을 과신하는 합리주의자들의 naïveté를 소박성이라고 번역해놓다니 내용 파악이나 제대로 하고 번역을 한 건지 모르겠다. 이건 학부생도 하지 않을 실수다. 게다가 문단도 원문과 다르게 자의적으로 나눠놔서 내용 흐름이 논리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어렵게 느껴진다면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번역의 문제임이 틀림없다. 아마존에서 킨들 버전으로 1달러 조금 넘는 정도로 저렴하니 가능하면 영어로 보는 것이 훨씬 더 깔끔할 것이다. 출판사에서는 관련 분야 전공자를 택하여 재번역을 꼭 해주었으면 한다.
ros***2019.08.23책의 내용은 참으로 훌륭하다. 그러나 번역이 너무 형편 없다. 번역자가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번역을 했음이 틀림 없는 듯 하다.
leb***2019.07.11개인적 의견으론 의외로 많은 부분의 날카로운 분석이 결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특히 현 다양한 사회집단의 비도덕적 행태가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개선되지 않고 유사한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점이 놀랍기만하다. 일단 쉽지는 않다. 번역의 문제가 있을수도...
hee***2019.03.06너무나 흥미로운 사회학 강의를 들은 느낌이다. 물론 쉽지는 않다. 그렇다고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다.
sou***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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