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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엄지영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콤플루텐세 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사

2021.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페르난다 멜초르(Fernanda Melchor, 1982~)
1982년 멕시코 베라크루스에서 태어났다. 베라크루스대학에서 저널리즘 학위를 취득한 뒤 저널리즘 기사와 단편 소설을 여러 곳에 기고했다. 이내 뛰어난 필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국내 언론은 물론 『뉴요커』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등 해외 매체에도 기사와 에세이를 실었다. 2013년에 그간의 저널리즘 산문을 모은 책 『이것은 마이애미가 아니다Aquí no es Miami』와 첫 소설 『가짜 토끼Falsa liebre』를 출간하며 본격적으로 작가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베라크루스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살인 사건 등 여러 실화에 영감을 받아 쓴 『태풍의 계절Temporada de huracanes』을 발표했다. 그해 멕시코 최고의 소설로 평가받은 이 작품은 독일 문화의 집이 수여한 국제 문학상과 안나 제거스상을 수상했고, 맨부커상 국제 부문과 더블린 국제 문학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21년에는 『파라다이스Paradais』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 작가는 멕시코 문학의 가장 강력한 미래로 여겨지고 있다.

옮긴이 : 엄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카테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알베르또 푸겟의 『말라 온다』, 루이스 세풀베다의 『자신의 이름을 지킨 개 이야기』, 『느림의 중요성을 깨달은 달팽이』, 『생쥐와 친구가 된 고양이』, 『길 끝에서 만난 이야기』, 『우리였던 그림자』, 그 외 공살루 M. 타바리스의 『작가들이 사는 동네』, 『예루살렘』, 로베르토 아를트의 『7인의 미치광이』,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인상과 풍경』, 리카르도 피글리아의 『인공호흡』,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의 『계속되는 무』, 돌로레스 레돈도의 『테베의 태양』,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영혼의 미로』 등이 있다.

<태풍의 계절> 저자 소개

엄지영 작품 총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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