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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2020.03.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성일
장편 『메르시아의 별』, 『별들의 노래』,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를 썼으며 단편으로 「성전사 마리드의 슬픔」 (앤솔러지 『엔딩 보게 해주세요』 수록), 「라만차의 기사」가 있다. 때때로 소설 플랫폼 브릿G에도 글을 쓴다.

문녹주
여성이고 양성애자이며 사변 소설을 쓴다. 2019년부터 SF와 스릴러 등의 장르 소설을 발표했다. 한자문화권 전반의 역사·문화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애쓴다.

송경아
사회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책에 파묻혀 유년시절을 보냈다. ‘인생 오십 년’을 살았는데 아직도 사람보다는 책을 대하는 게 더 편하다. 읽는 속도보다 더 빨리 사 모으는, 출판계의 빛과 소금 중 한 알.

오승현
카피 쓰고 화장품 만들다가 소설 쓰고 이야기를 만든다. 살아 있는 내내 그 어느 틈에도 글을 쓰고 싶다. 지은 책으로 『아이를 만나고 나는 더 근사해졌다』(공저), 『꼰대책방』이 있다.

이경희
죽음과 외로움, 서열과 권력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첫 번째 장편소설 『테세우스의 배』가 2020 SF어워드 장편소설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고, 단편 「살아있는 조상님들의 밤」이 2019 브릿G 올해의 SF에 선정되었다. 황금가지 작가 프로젝트,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등 세 차례의 공모전도 수상했다. 「꼬리가 없는 하얀 요호설화」, 「x Cred/t」, 논픽션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을 발표했다.

이지연
인문, 소설 계통의 단행본 편집자로 상당 기간 일했다. 기독교인이다. 몇 가지 취미에 인생의 많은 부분을 할애해 한구석에서 조용히 살아온 완물상지형 인간.

전혜진
라이트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후 『감겨진 눈 아래에』, 『텅빈 거품』 등 여러 앤솔러지에 단편을 수록하고, 장편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를 썼다. 만화/웹툰의 원작이나 연출을 맡은 경험으로 논픽션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도 발표했다.

천선란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 『천 개의 파랑』, 소설집으로는 『어떤 물질의 사랑』이 있다.

<책에 갇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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