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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박종대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독일 쾰른 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성균관 대학교 독문학과 학사

2015.0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64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으로, 베를린자유대학에서 경제사와 철학을 공부했다. 2000년부터 독일 신문 《타게스차이퉁》에서 오피니언부 기자와 국회출입 기자로 일했고 2006년부터는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지면에 사회 및 경제 정책을 주제로 글을 쓰며, 텔레비전과 라디오 시사 토론에 자주 초청받는 단골손님이다. 지은 책으로 『자본의 승리Der Sieg des Kapitals』, 『만세, 우리가 지불할게: 중산층의 자기기만Hurra, wir dürfen zahlen: Der Selbstbetrug der Mittelschicht』, 『자본주의의 종말Das Ende des Kapitalismus』 등이 있다. 2016년에 케인스 소사이어티 상의 올해의 경제 저널리즘 부문에서 수상했고, 2019년에는 “복지 국가에 대해 예리한 감각을 갖춘, 날카로운 저널리즘”의 공로를 인정받아 오토 브레너 언론상 특별상을 받았다. 경제 분야의 핵심 언론인이자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한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움베르트 에코의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사냥꾼, 목동, 비평가』,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앙겔라 메르켈』, 『늑대의 시간』, 『특성 없는 남자』, 『데미안』 등 150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경제학 천재들의 자본주의 워크숍 : 스미스, 마르크스, 케인스는 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 저자 소개

박종대 작품 총 4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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