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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경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6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 석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 수상 1986년 제1회 동서문학제정 번역문학상

2016.08.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에밀 아자르
본명 로맹 가리. 1914년 모스크바 출생. 『유럽의 교육』으로 1945년 비평가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1956년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 상을, 1962년 단편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 미국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1974년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칼랭』을 발표해 프랑스 문단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다음해 역시 같은 이름으로 『자기 앞의 생』을 발표해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1980년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내용을 밝히는 유서를 남기고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주요 작품으로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마지막 숨결』 『유럽의 교육』 『하늘의 뿌리』 『여자의 빛』 『솔로몬 왕의 고뇌』 『그로칼랭』 등이 있다.

역자 - 용경식
서울대 불문과와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 『동서문학』 제정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연인』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어제』 『고문하는 요리사』 『나는 떠난다』 『그들의 세계는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가』 『열여섯 더하기 하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자기 앞의 생>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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