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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 가산탕진을 부추긴 도시 1호는 서울, 2호는 교토라고 말할 수 있는 서울 거주자. 처음에는 걷기 위해, 그다음에는 쇼핑을 하러, 또 그다음에는 계절을 즐기기 위해 교토에 갔다. 악명 높게 무더운 한여름도, 매번 감기를 유발하는 습한 한겨울도 사실은 좋아한다. 교토와 아직은 서먹서먹한 분들을 위해 나의 교토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썼다.
쓴 책으로는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 《아무튼, 스릴러》 《여기가 아니면 어디라도》 등이 있다.
<교토의 밤 산책자> 저자 소개
4.0점82명참여
에세이
대여 3,000원
소장 6,000원
3.8점18명참여
한국소설
소장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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