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테오도르 슈토름

    테오도르 슈토름 프로필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817년 9월 14일 - 1888년 7월 4일
  • 학력 1837년 킬대학교 법학
    베를린대학교 법학

2017.06.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테오도르 슈토름(Theodor Storm) (1817년 ~ 1888년)은 독일의 시인, 소설가이다. 슐레스비히 후줌에서 태어나 변호사 · 재판관 등으로 근무하면서 서정시 · 단편소설 등 향토성 넘치는 작품을 썼다.

그의 소설에는 북독일 특유의 침울과 고독이 서려있다 특히 〈임멘 호(湖)〉(1849) 등 초기 작품이 그러하다. 그러나 중기에 들어서면서 인간 심리에 중심을 두는 작품을 썼다. 이 때〈삼색 오랑캐꽃〉(1873) 등 명작을 발표했다.

만년에는 사실주의색채가 강한 작품을 썼으며 계급갈등, 사회문제, 종교적 편협성 등 주제의 폭을 넓혀 인간의 고독과 그의 운명과의 투쟁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 때 북방 신화를 소재로 한 대표작 〈백마의 기사〉(1888)를 저술했다. 또한 〈시집〉(1853)에서는 전쟁에 직면한 지식인의 애국심이 잘 나타나 있다.

<임 멘 호(湖)> 저자 소개

테오도르 슈토름 작품 총 11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