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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근

    임희근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파리3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 박사
    파리3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 석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2014.12.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에밀 졸라(Émile Zola, 1840~1902)

1840년 빠리에서 태어나 엑상프로방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847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생계가 어려워지자 1858년 빠리로 이주해 생루이 고등중학교에서 학업을 마쳤다. 대학입학자격시험에 연이어 낙방하고 출판사 광고담당 직원으로 근무했다. 1864년 첫 단편집 『니농에게 주는 이야기』를, 1867년에는 최초의 자연주의 소설인 장편 『떼레즈 라깽』을 출간했다. 이후 당시 유럽 학계에서 새롭게 부상하던 유전학을 토대로 1871년부터 1893년까지 20권 분량의 ‘루공 마까르’ 총서를 출판했고, 그중 장편소설 『목로주점』(1877), 『나나』(1880), 『제르미날』(1885) 등으로 성공을 거뒀다. 말년에도 연작소설 『풍요』(1899), 『노동』(1901)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1902년 빠리에서 가스중독으로 사망했고, 유해는 1908년 빵떼옹 국립묘지로 이장됐다. 자연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불리는 졸라는 ‘소설의 시대’인 19세기에 장편소설의 대미를 장식한 인물이라는 평을 받는다.


옮긴이 임희근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빠리 제3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DEA학위를 받았다. 여러 출판사에서 기획 및 해외 저작권 부문을 맡아 일했고, 출판 기획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를 만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라다이스』 『분노하라』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고리오 영감』 『알퐁스 도데』 『보들레르와 고티에』 『헨델』 『쇼팽 노트』 『D에게 보낸 편지』 『정신의 진보를 위하여』 외 다수가 있다.

<집구석들> 저자 소개

임희근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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