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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레 드 발자크 Honore de Balzac

    오노레 드 발자크 프로필

  • 국적 프랑스
  • 출생-사망 1799년 5월 20일 - 1850년 8월 18일
  • 학력 소르본느대학교 법학
  • 데뷔 1829년 소설 '올빼미 당원'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오노레 드 발자크 Honoré de Balzac
1799년 5월 20일 프랑스 투르에서 태어났다. 소르본대학에서 법학
을 공부했으며, 변호사 및 공증인 사무실에서 잠시 일했다. 공증인이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뜻을 거역하고 작가의 길을 택하여 운문 비극 『크롬웰』을 집필하지만 참담한 실패를 겪었다. 그럼에도 창작활동을 열정적으로 이어가며 이른바 ‘상업 문학’ 작품들을 내놓았다. 한동안 문학을 등지고 인쇄업, 출판업, 활자주조업에 투신했으나 사업 실패로 큰 빚을 지게 된다. 다시 글쓰기에 몰두해 1829년 처음으로 본명을 써서 『마지막 올빼미 당원 혹은 1800년 브르타뉴』를 출간했고, 1831년 『나귀 가죽』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외제니 그랑데』 『골짜기의 백합』 등을 잇달아 발표했고, 자신의 소설작품 전체를 묶어 세계와 인간을 이해하는 도구로 삼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구상해 1846년 91편으로 이뤄진 ‘인간극’을 출간했다. 1850년 8월 삶을 마감하고 페르라셰즈 묘지에 안장되었다.
1835년에 발표한 『고리오 영감』은 ‘인간극’ 총서의 방향을 정립하고 집필에 가속도를 붙게 해준 결정적인 작품으로, ‘인물의 재등장 기법’을 적용한 첫 소설이기도 하다. 대혁명 시기에 수완을 발휘해 막대한 부를 쌓았으나 두 딸에게 재산을 다 털리며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는 고리오, 사교계의 총아가 되어 돈과 사랑을 거머쥐려는 야심가 라스티냐크 등의 인물들을 통해 온갖 욕망이 들끓는 19세기 전반의 사회상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옮긴이 이철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명대학교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 오노레 드 발자크의 『나귀 가죽』 『회개한 멜모스·아듀』, 에밀 졸라의 『인간 짐승』 등이 있고, 논문으로 「발자크와 건축」 「발자크와 시간」 「발자크와 정치」 「발자크와 돈」 등이 있다.

<고리오 영감> 저자 소개

오노레 드 발자크 작품 총 17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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