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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양

    노지양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4월 20일
  • 학력 1999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KBS 라디오 방송작가
  • 링크 트위터

2014.12.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리베카 솔닛 Rebecca Solnit
예술평론과 문화비평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로 주목받는 작가이자 역사가이며,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에 열렬히 동참한 현장운동가다. 특유의 재치 있는 글쓰기로 ‘맨스플레인’(man+explain) 현상을 통렬하게 비판해 전세계적인 공감과 화제를 몰고 왔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그림자의 강』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어둠 속의 희망』 『해방자 신데렐라』 『마음의 발걸음』 『멀고도 가까운』 『걷기의 인문학』 『이 폐허를 응시하라』 『길 잃기 안내서』가 있다. 구겐하임 문학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래넌 문학상, 마크 린턴 역사상 등을 받았다.

옮긴이 |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의 리듬』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가 있고, 옮긴 책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케어』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트릭 미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인종 토크』 등이 있다.

<이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 저자 소개

노지양 작품 총 3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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