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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양

    노지양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4월 20일
  • 학력 1999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KBS 라디오 방송작가
  • 링크 트위터

2014.12.16. 업데이트

김연수
1993년 『작가세계』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너무나 많은 여름이』『이토록 평범한 미래』『사월의 미, 칠월의 솔』,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산문집 『시절 일기』『소설가의 일』 등 다수의 책을 썼다.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30년 전부터 달리기를 해 왔다. 지금은 매일 30분 달리기에 만족한다.

노지양
KBS와 EBS에서 라디오 방송 작가로 활동했고, 이후 20년간 문학, 에세이,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나쁜 페미니스트』『괴물들』『동의』『사나운 애착』『헝거』 등을 번역했고, 『이토록 아름다운 영어 문장들』『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오늘의 리듬』『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공저)를 썼다. 홍제천과 경의선 숲길을 주로 주말 아침에 달린다.

박은지
201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여름 상설 공연』을 썼다. 많이 마시고 싶어 적당히 달리는 사람.

윤이나
예능 작가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현재는 거의 모든 장르의 글을 쓴다. 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2017), 장편소설 『신이 떠나도』, 에세이 『해피 엔딩 이후에도 우리는 산다』『라면: 지금 물 올리러 갑니다』『우리가 서로에게 미래가 될 테니까』 등을 썼다. 새로운 길을 좋아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대체로 혼자, 때로는 같이 달린다. 혼자 달리는 작가들을 모아 2024년 2월 큰달모임을 출범했고, 한 달에 한 번씩 함께 달리고 있다.

김연덕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재와 사랑의 미래』『폭포 열기』『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산문집 『액체 상태의 사랑』 등을 썼다. 사랑과 사랑 아닌 것들로 얼룩진 마음을 힘껏 젖히며 달린다.

김혜나
2010년 장편소설 『제리』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청귤』『깊은숨』, 장편소설 『차문디 언덕에서 우리는』『정크』『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중편소설 『그랑 주떼』, 산문집 『나를 숨 쉬게 하는 것들』, 인터뷰집 『우리가 다른 삶에서 배울 수 있다면』 등을 썼다. 요가를 수련하며 소설을 쓰기 위해 여러 도시에서 체류해 왔고, 현재는 강원도 속초에서 달리며 글을 쓴다.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보통 맛』, 연작소설 『먼 빛들』, 장편소설 『백 오피스』『새벽의 그림자』, 산문집 『카프카의 프라하』 등을 썼다. 노근리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잠시 멈춰 있다. 다시 달릴 때까지.

<좋아한다 말하기엔 조금 숨이 차지만> 저자 소개

노지양 작품 총 3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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