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노지양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4월 20일
  • 학력 1999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KBS 라디오 방송작가
  • 링크 트위터

2014.12.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록산 게이
Roxane Gay
아이티계 미국인으로 1974년 네브라스카에서 태어났다. 퍼듀대학교 문학 교수, 소설가, 에세이스트, 문화 비평가다. 《뉴욕타임스》의 필자, 《가디언》의 칼럼니스트, 타이니 하드코어 출판사 설립자로 문화계에 독보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2015년 펜 문학상 표현의 자유 부문을 수상했다. 페미니즘의 대중적 열풍을 몰고 온 《나쁜 페미니스트》의 작가다. 록산 게이는 이 시대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향력 있는 작가로 이번에는 자전 에세이 《헝거》를 통해 자신의 내밀한 상처를 용감하게 펼쳐내보였다. 록산 게이는 어린 시절 겪은 폭력이 남긴 상처를 술회하면서, 그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해 거대해진 ‘몸’과 어떠한 갈등과 방황을 겪었는지를 충격적일 정도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헝거》는 몸에 새겨진 절절한 상처의 증언이자, 그 기록을 통해 자유를 찾은 한 인간의 용감한 고백록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소설가 앤 패칫은 “《헝거》는 내가 감히 헤아릴 수 없었던 방법 이상으로 위대한 성취를 이뤘다”며 극찬했다.

옮긴이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KBS와 EBS에서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나쁜 페미니스트》 《하버드 마지막 강의》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싱글 레이디스》 《에브리씽 에브리씽》 《여자들의 사회》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러닝 라이크 어 걸》 등 7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헝거>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