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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란

    박소란 프로필

  • 출생 1981년
  • 학력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2015.06.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김복희
1986년 태어나 2015년 『한국일보』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스미기에 좋지』가 있다.

◆ 지은이: 권 박
2012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이해할 차례이다』 『아름답습니까』 『사랑과 시작』이 있으며,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 지은이: 김리윤
2019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투명도 혼합 공간』이 있으며,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 지은이: 김은지
201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여름 외투』가 있다.

◆ 지은이: 민 구
2009년 『조선일보』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배가 산으로 간다』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 『세모 네모 청설모』가 있다.

◆ 지은이: 박소란
2009년 『문학수첩』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심장에 가까운 말』 『한 사람의 닫힌 문』 『있다』가 있으며, <신동엽문학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 지은이: 서윤후
2009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휴가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가 있으며,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 지은이: 신동옥
2001년 『시와 반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악공, 아나키스트 기타』 『웃고 춤추고 여름하라』 『고래가 되는 꿈』 『밤이 계속될 거야』 『달나라의 장난 리부트』 『앙코르』가 있다.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저자 소개

박소란 작품 총 1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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