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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효영

    제효영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
  • 경력 (주)엔터스코리아 의학분야 전문 번역가

2014.1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데이비드 A. 카보넬David A. Carbonell
임상심리학자. 모든 형태의 불안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으며, 현재 불안장애 치료에 매진 중이다.

마틴 N. 세이프Martin N. Seif
심리학자.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의 공저자다.

샐리 M. 윈스턴Sally M. Winston
심리학 박사.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의 공저자다.

에이미 존슨Amy Johnson
저술가이자 강연자. 생각이 기능하는 방식과 불안, 우울증, 원치 않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엘리자베스 M. 칼Elizabeth M. Karle
문헌정보학 석사. 불안장애 경험자로, 이 책에 실제 환자에게 가장 유용한 정보가 담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윌리엄 J. 너스William J. Knaus
교육학 박사이자 임상심리학자. 불안, ‘합리적 정서행동치료REBT’를 교육과정에 처음 도입했다.

제니퍼 섀넌Jennifer Shannon
공인 부부·가족 치료사. 혼란스러운 생각에 대한 책과 십 대를 위한 책을 펴냈다.

존 허쉬필드John Hershfield
부부·가족 치료사이자 셰퍼드 프랫 병원의 강박장애·불안 센터장. 강박장애에 마음챙김과 인지행동치료CBT를 활용해 온 전문가다.

캐서린 M. 피트먼Catherine M. Pittman
임상심리학자이자 노트르담 세인트메리대학교 심리학 교수. 불안장애와 뇌 손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톰 코보이Tom Corboy
부부·가족 치료사. 로스앤젤레스의 강박장애 센터 대표다. 강박·불안장애 치료에 마음챙김 기반 인지행동치료MBCBT를 적용해왔다.

옮긴이
제효영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몸은 기억한다》, 《과학이 사랑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모든 것》, 《버자이너》, 《우울에서 벗어나는 46가지 방법》,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또 화내고 늘 후회하고 있다면》 등이 있다.

<생각이 나를 괴롭힐 때> 저자 소개

제효영 작품 총 2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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