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어린 왕자를 다시 만나다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어린 왕자를 다시 만나다

구매종이책 정가18,000
전자책 정가12,600(30%)
판매가12,600
어린 왕자를 다시 만나다

책 소개

<어린 왕자를 다시 만나다> 아직도 유년의 순수, 사랑의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삶은 우리가 잃어버린 세계와 시간을 보여준다. 어린 왕자를 통해서.


출판사 서평

어두운 터널들을 지나갔습니다. 나의 깊은 곳에 있는 샘물이 메마르지 않도록 버티며 눈물로 지내던 그 시절, 아마도 샘물은 메말랐고 어린 왕자가 주던 그 의미를 잊어버리며 저 멀리 보이는 별의 의미를 놓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아프다, 아프다 말해도 듣는 사람이 없는 듯…. 또 다른 터널을 벗어나면 또 다른 터널이 이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늘마저 나의 신음 소리조차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는 말했습니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는 길은 그래도 한 걸음 오늘 나아가는 것뿐이라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었지만 하늘을 날아가지 않고 나무에 숨어 하늘을 훔쳐보는 새처럼 어두운 밤같이 보였던 세월 속에 웅크리고 있기도 했습니다. 날갯짓조차 할 수 없을 때는 날아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길을 보여 주는 것은 어두운 하늘이 아니라 거기서 빛나는 별빛이라는 것을…. 어두움도 끌어안으면 눈물이 되고 눈물은 바로 신비한 샘이 된다는 것을….
- 들어가며 중에서


저자 소개

서수영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앙제 카톨릭 대학에서 공부하며 프랑스에 체류했습니다. 쓴 논문으로는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나타난 정체성 탐색, 미로의 이미지와 순환적 구조를 중심으로〉가 있습니다.
첫 시집 《어떤 새들에 관한 기억》을 출간하였으며 블로그를 통해 시와 다양한 글들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blog.naver.com/aimenuage

목차

들어가며

Ⅰ 내면의 아이와 만나다
1. 삶의 신비 속에서 내면아이가 걸어 나오다
2. 한때는 어린 소년이었던 어른이 듣는 사막의 노래

Ⅱ 그림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보는 아이와 만나다
1. 잃어버린 시간이 말을 걸 때
2. 잃어버린 시간이 준 퍼즐을 통해 보이지 않는 우주를 그리다

Ⅲ 비밀을 알아가다
1. 순수의 비밀과 작은 우주가 서서히 말을 걸다
2. 비밀은 시선에 있다

Ⅳ 기억을 찾아가다
1. 기억한다는 것은 기억이 태어나는 것이다
2. 좋은 씨앗과 나쁜 씨앗의 기억들

Ⅴ 다시 사랑이 시작되다
1. 장미와 양의 전쟁
2.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네

Ⅵ 의미를 찾아가다
1. 무엇이니, 말해다오
2. 친구를 만나다

Ⅶ 순수의 원형을 닮은 아이
1. 여우가 말한 비밀을 이야기하다
2. 별이 되어, 노래가 되어

어린 왕자 갤러리

감사의 말

참고 서적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