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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상세페이지

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 관심 11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전자책 정가
33%↓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24.04.01 전자책 출간
  • 2023.11.22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9.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84153
UCI
-
블루문이 뜨는 밤, 다시 한번 그녀를 사랑하게 됐다

작품 정보

“내가 여기에 오는 건…… 블루문이 끝날 때까지야”

한 달에 두 번 보름달을 볼 수 있는 블루문이 뜨는 8월.
교토 아라시야마에 있는 할머니 댁에 간 ‘케이이치’.

보름달이 뜨는 첫날 밤,
숲속의 샘에서 우산으로 별을 건지는 소녀 ‘사키’를 만난다.

그곳에서 첫사랑 상대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녀.
신비로운 느낌의 그녀에게 점차 끌린다.

그녀의 첫사랑보다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겠다고 다짐하는데…….

작가

히로세 미이

리뷰

4.8

구매자 별점
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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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자체가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요? 제목처럼 낭만 가득한 소설입니다 술술 잘 넘어가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출퇴근 때만 읽어도 시간 금방 가고 좋았습니다

    wwp***
    2026.04.30
  • 블루문이 뜨는 특별한 밤을 배경으로, 잊고 지냈던 사랑의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담담한 문체 속에서도 감정의 깊이가 살아 있어 잔잔한 여운을 오래 남긴다.

    bla***
    2026.04.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8o8***
    2026.04.30
  • 표지에서 분위기를 잡고시작하는데 그 분위기가 끝까지 연결되는게 참 느낌이 좋습니다. 근데 확실히 번역체라 그런가 끊기는 느낌이 많은게 아쉽긴해요..

    bal***
    2026.04.30
  • 블루문이 뜨는 기적 같은 밤에 다시 시작된 두 사람의 애틋한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과거의 후회와 상처를 넘어 서로의 완전한 구원이 되어주는 서사가 마음에 드네요. 이 작가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alo***
    2026.04.30
  • 제목이감성적이고 표지가 이뻐서 고르게된책입니다 요즘은 표지도 책감상하는데이 큰몫을하는것 같아요 표지에맞게 아주 감성적이고 나름 감동도있었네오 재밌게 잘봤습니다

    cin***
    2026.04.30
  • 책 표지가 예뻐서 좋아요

    wld***
    2026.04.30
  • 신비로운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돼서 몰입감 좋고 사키라는 캐릭터가 현실과 동떨어진 듯하면서도 감정은 되게 진짜 같아서 인상적이다. 여름밤 특유의 몽환적인 공기가 잘 살아있고 읽고 나면 아련한 기분이 남는 이야기다.

    lil***
    2026.04.30
  • 표지가 맘에 들어서 봤는데 블루문이 소재라서 감성적인 책인 것 같아요 . 재밌게 읽었어요!

    gkt***
    2026.04.30
  • 교토시리즈의 벚꽃보다는 블루문이 더 재밌었어요. 그런데 벚꽃에서도 느낀거지만 감성이 과하다? 이건 뭐 개인적인 불호이고 이런 점에 오히려 푹 빠져 읽을 사람도 많을거 같아요. 설렘설렘하고 간질간질한 감성은 꽤 재미있긴 해요. 전반적인 전개도 나쁘지는 않은데 복선이랑 결말이 예상이 가는 전개라서 그냥 무난무난

    hig***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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