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2.08.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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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4만 자
-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27653
UCI
-
만월의 늑대
작품 정보
“그렇게 몸부림치면 입고 계신 치마저고리, 확 다 찢어서 아씨의 젖퉁이랑 보지를 다 씹어 먹을지도 몰라.”
짐승의 제왕, 늑대신이 사내로 둔갑하여 죽음의 문턱 앞에 선 월영을 구한다.
입가가 찢어진 듯 피가 말라 붙은 사내가 재갈이 채워진 월영의 입술과 얼굴을 살살 핥기 시작했다. 아직 굳지도 않은 선홍빛 피를 핥고 또 핥았다.
“야, 저 새끼 뭔 흡혈 박쥐냐?”
놈들이 보든 말든, 사내는 떨고 있는 월영의 콧등과 눈두덩까지 핥더니 이마까지 타고 올랐다. 무리들은 떡치기 전에 탁주나 한 사발 하자며 헛간을 나갔다.
“너, 누구냐.”
“지체 높으신 아씨께서 저를 알 리가 없겠지만, 그동안 한 번도 나를 봐 주지 않았단 말입니까?”
“내가, 널 알 리가 있겠니?”
짐승의 제왕, 늑대신이 사내로 둔갑하여 죽음의 문턱 앞에 선 월영을 구한다.
입가가 찢어진 듯 피가 말라 붙은 사내가 재갈이 채워진 월영의 입술과 얼굴을 살살 핥기 시작했다. 아직 굳지도 않은 선홍빛 피를 핥고 또 핥았다.
“야, 저 새끼 뭔 흡혈 박쥐냐?”
놈들이 보든 말든, 사내는 떨고 있는 월영의 콧등과 눈두덩까지 핥더니 이마까지 타고 올랐다. 무리들은 떡치기 전에 탁주나 한 사발 하자며 헛간을 나갔다.
“너, 누구냐.”
“지체 높으신 아씨께서 저를 알 리가 없겠지만, 그동안 한 번도 나를 봐 주지 않았단 말입니까?”
“내가, 널 알 리가 있겠니?”
작가
이메일 : eehan_yoonj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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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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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2022.08.16글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하고 뚝뚝 끊겨요 어린분이 쓴듯
keb***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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