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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05.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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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32815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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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시대물
* 키워드: 가상시대물, 동양풍,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애잔물, 신파, 더티토크, 고수위
* 남자주인공: 현호 – 해주의 북쪽을 둘러싼 백호산(白虎山) 에 사는 흑호랑이. 태어나자마자 어미 백호가 인간에 의해 잔인하게 죽는 걸 눈앞에서 지켜보고, 형제들 가운데서 홀로 살아남는다. 이후 인간을 증오하여 해주가 저주받은 땅이 되도록 내버려 두지만, 죽여 달라며 제 구역에 들어온 한 계집만큼은 살려 둔다. 이후 외간 남자 ‘현호’로 가장하고 그녀와 함께 지내기 시작한다.
* 여자주인공: 설희 - 눈이 내리는 날 태어나서 설희라는 이름을 받았지만, 사람들은 기이할 정도로 그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몇 명의 황제가 떠나가고 나라가 없어져도 그녀는 죽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해도 죽지 못해 마지막으로 백호산을 찾는다. 그러나 죽여 달라 청했던 검은 호랑이가 그녀를 살려 두면서 그녀는 현호와의 기묘한 공생을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애절하고 짜릿한 동양풍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 이름을 불러 주세요, 현호 님.”
* 키워드: 가상시대물, 동양풍,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애잔물, 신파, 더티토크, 고수위
* 남자주인공: 현호 – 해주의 북쪽을 둘러싼 백호산(白虎山) 에 사는 흑호랑이. 태어나자마자 어미 백호가 인간에 의해 잔인하게 죽는 걸 눈앞에서 지켜보고, 형제들 가운데서 홀로 살아남는다. 이후 인간을 증오하여 해주가 저주받은 땅이 되도록 내버려 두지만, 죽여 달라며 제 구역에 들어온 한 계집만큼은 살려 둔다. 이후 외간 남자 ‘현호’로 가장하고 그녀와 함께 지내기 시작한다.
* 여자주인공: 설희 - 눈이 내리는 날 태어나서 설희라는 이름을 받았지만, 사람들은 기이할 정도로 그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몇 명의 황제가 떠나가고 나라가 없어져도 그녀는 죽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해도 죽지 못해 마지막으로 백호산을 찾는다. 그러나 죽여 달라 청했던 검은 호랑이가 그녀를 살려 두면서 그녀는 현호와의 기묘한 공생을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애절하고 짜릿한 동양풍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 이름을 불러 주세요, 현호 님.”
흑호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인외존재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래전부터 북쪽을 둘러싼 백호산(白虎山)의 비호를 받아 온 해주 땅, 그러나 욕심 많은 인간들에 의해 산군 백호가 사냥당하고, 때마침 해산하던 새끼들 역시 목숨을 잃는다.
그때 형제들 틈에서 살아남은 저주의 상징 흑호의 한 맺힌 포효와 동시에 해주 땅이 썩어 가고, 사람들은 떠나가 버려진 지 천 년이 흐른 뒤. 조용하던 백호산에 돌연 한 여자가 들어온다.
[어디서 인간 따위가 발을 들여!]
“흑호님. 제발 좀…… 저를 죽여 주시어요.”
눈이 내리는 날 태어나 설희라 불린 여자는 기이할 만큼 모두들 제 이름을 쉽게 잊는다. 게다가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몇 번이나 죽으려 해도 죽지 못하는 운명을 비관하고 백호산에 들어가 흑호에게 죽여 달라 빌었는데, 오히려 그런 설희를 비웃듯 흑호는 그녀를 살려 둔다. 갑자기 제게 나타난 계집에게 호기심을 느끼던 흑호는 어느 날 사냥꾼에 의해 심하게 다친 그녀를 돌보고, 설희는 외간 남자로 변해 나타난 그에게 ‘현호’라는 이름을 붙여 주며 그와 정을 쌓기 시작하는데…….
오래전부터 북쪽을 둘러싼 백호산(白虎山)의 비호를 받아 온 해주 땅, 그러나 욕심 많은 인간들에 의해 산군 백호가 사냥당하고, 때마침 해산하던 새끼들 역시 목숨을 잃는다.
그때 형제들 틈에서 살아남은 저주의 상징 흑호의 한 맺힌 포효와 동시에 해주 땅이 썩어 가고, 사람들은 떠나가 버려진 지 천 년이 흐른 뒤. 조용하던 백호산에 돌연 한 여자가 들어온다.
[어디서 인간 따위가 발을 들여!]
“흑호님. 제발 좀…… 저를 죽여 주시어요.”
눈이 내리는 날 태어나 설희라 불린 여자는 기이할 만큼 모두들 제 이름을 쉽게 잊는다. 게다가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몇 번이나 죽으려 해도 죽지 못하는 운명을 비관하고 백호산에 들어가 흑호에게 죽여 달라 빌었는데, 오히려 그런 설희를 비웃듯 흑호는 그녀를 살려 둔다. 갑자기 제게 나타난 계집에게 호기심을 느끼던 흑호는 어느 날 사냥꾼에 의해 심하게 다친 그녀를 돌보고, 설희는 외간 남자로 변해 나타난 그에게 ‘현호’라는 이름을 붙여 주며 그와 정을 쌓기 시작하는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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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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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2026.05.02무난하게읽을만한...
ppu***2026.03.10천년의 사랑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 백호새끼 호랭이들까지 넘 귀욤귀욤이네요
hk2***2025.11.21순진한 현호가 여우에게 성교육이라니 ㅋㅋㅋ
onl***2025.11.16잘읽었습니다 흑흑 알콩달콩한 행복한 모습 외전으로 더 보고싶어요
lee***2025.10.09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
y43***2025.08.01전래동화 같은 느낌..잼있게 봤어요
jjs***2025.02.24완전 취향이에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soh***2024.11.18오타 발견.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dor***2024.09.19넘 잼있게 읽었어요 잼나요
dol***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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