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영원히 사라지다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매월 1~3일에는 리디포인트가 2배 적립됩니다.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
작가의 소설을 처음 읽었다면 ‘대단한 반전이군!!’ 이라며 극찬했을지 모르지만, ‘결백’을 읽은 후 바로 읽어서 인지, 비슷한 패턴이 보여 별 하나 감점. (물론 다른 작품에선 다른 스타일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소설이 2002년 작이고, 두번째로 읽은 ‘결백’이 2005년 작품이다. 3년 뒤 작품인데 비슷한 패턴이다. 어느 작가나 스타일이 있다. (조정래 작가의 선생님처럼 짚어주는 대목이 늘 나오듯 말이다.) 조금 쉬었다가 다른 소설을 읽어봐야겠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좋아하는 넬레 노이하우스, 요 네스뵈, 마이클 코넬리, 제프리 디버, 안드레아스 그루버 ..그리고 한명 더 추가...할런 코벤...예전에 숲을 재미나게 읽기는 했는데 다른 작품들은 접하질 않았더라구요. ㅎ..
역시! 오랫만에 집중해서 추리까지 하면서 다음줄을 긴장감에 읽게 하는 책.
할런코벤 역시 실망시키지않는 작가네요! 넷플릭스 시리즈는 프랑스 배경이라 쫌 낯설던데 책이 재밌으니 차분히 봐보렵니다
전개가 좀 긴 느낌이었고 등장인물이 많아 초반에 읽기가 어려웠지만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몰입이 되었고 후반부는 단숨에 읽었네요 중간까지만 잘 넘긴다면 재밌게볼만한 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