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9.23 전자책 출간
- 2014.03.14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2.1만 자
- 22.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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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김유진의 눈에 띄면 식당은 무조건 대박이 난다! 다들 장사가 어렵다고 난리지만, 시건방지게도 그는 “장사만큼 쉬운 건 없다!”고 잘라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21년째 음식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13년 동안의 컨설팅을 통해 그가 성공시킨 식당만도 200곳이 넘는다! 평범한 아이템도 그가 생각하면 특별해지고, 후미진 골목집도 사람들이 찾는 대박집으로 바꾸는 신기한 재주가 있다.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그가 ‘썰’을 풀면 그대로 ‘가문의 비법’이 되고, 절대 망할 수 없는 치명적인 ‘장사 비기’가 된다! 장사를 준비한다면 무조건, 무조건 경청하라!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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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얼굴을 큼지막하게 표지에 박은 책들의 대부분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 놓는다. 내가 해보니 이게 맞다고 몇년의 경험으로 얻은 소중한 비밀이라면서 큰 나팔을 불어 재낀다. 하지만 그러한 훈수가 어떤 사람에게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시아버지 앞에 무릎 꿇고 보고 중인 큰며느리 같이 느껴질 수 있다. 나 역시 15년 넘게 자영업을 했던 사람으로써 줄 수 있는 별점은 사실 더 짜다. 이런 류의 책을 한권 정도 읽었다면 장사의 신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부끄럽게 느껴질 수 있는 흔하고 저잣거리에 널린 노하우를 적어 놓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4개를 준 이유는 저자의 글쏨씨가 주는 묘한 중독 때문이었다. 문체가 결코 세련되지 않고 팔뚝 굵고 손에 인이 박힌 건물 해체 전문가 같은 느낌이지만 너무 두꺼워 아직 속까지 덜 익은 두툼한 목살을 한 입 베었을 때 나오는 육즙을 글에서 맛보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맛들인 사람은 이 책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나는 이미 저자의 두 번째 책도 읽으리라 마음 먹었다. 난 바싹 익혀 베이컨이 된 돼지고기보다 덜 익힌 따뜻한 고기 육즙이 살아있는 돼지고기가 더 좋다.
yoo***2018.07.21책은 재밌게 읽었지만, 과연 식당 사업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그냥 음식 관련 스토리를 쓴 정도네요.
gui***2016.11.28장사의 신 다음편이 나왔다고 해서 장사의 신부터 읽고 그 책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더이상 못읽겠음. 맛집 유랑기인지 미식가의 탐미기인지 맛집 홍보인지 헷갈림. 제목처럼 장사의 신 노하우는 책 분량 1/3로 줄여도 가능할듯. 참고 읽었지만 더 이상 못읽을것같아 화가 나서 글을 남김
tin***2016.09.05장사의 신 일본편과 실전편도 보고 싶습니다
86c***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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