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0848282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시대로맨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동양풍, 권선징악, 남장여자, 왕족/귀족, 신분차이,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직진남, 동정녀, 상처녀, 엉뚱녀, 단행본,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원작소설
* 남자주인공: 기형, 유능하고 무시무시한 황제, 귀비가 죽어 빈소에 가니 잘생긴 환관이 울고 있었다. 그 충심이 갸륵하여 곁에 두고자 했더니 점점 이 환관이 예뻐보이기 시작한다. 황제가 남자를 좋아하다니!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이 어여쁜 환관을 멀리해보기도 하고 괴롭히기도 하고 심지어 죽일 생각도 해보지만……. 도저히 좋아하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 여자주인공: 전칠, 몰락한 가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환관이 되어 궁으로 들어간 여자. 하지만 모시는 주인마다 요절하기 일수. 간신히 황제의 눈에 들어 팔자가 좀 피려나 했는데, 이 황제가 그녀를 속터지게 한다. 변태인지 환관한테 자꾸만 수작을 부리려는 황제! 전 지금 남자인데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한 로맨틱코미디, 남장여자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때 구름 속을 뚫고 드디어 해가 모습을 드러냈다. 희미한 햇살이 비추는 가운데 꽃잎이 날리자 눈앞에는 더욱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자기도 모르게 발걸음이 가벼워진 기형은 한껏 기대를 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곳에서 기형은 한 명의 환관을 보았다.
청색 관복을 입은 환관은 살구나무 가지를 꺾어 들고 고개를 숙인 채 노래를 부르며 걸어왔다. 살구나무 가지는 환관의 손 안에서 놀아나고 있었다. 그는 잔인하게 꽃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아무렇게나 땅에 버렸다.
“또 너냐.”
기형이 이를 악물었다.
“왜 항상 너냐고!”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궁정로맨스, 동양풍, 권선징악, 남장여자, 왕족/귀족, 신분차이,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직진남, 동정녀, 상처녀, 엉뚱녀, 단행본,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원작소설
* 남자주인공: 기형, 유능하고 무시무시한 황제, 귀비가 죽어 빈소에 가니 잘생긴 환관이 울고 있었다. 그 충심이 갸륵하여 곁에 두고자 했더니 점점 이 환관이 예뻐보이기 시작한다. 황제가 남자를 좋아하다니!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이 어여쁜 환관을 멀리해보기도 하고 괴롭히기도 하고 심지어 죽일 생각도 해보지만……. 도저히 좋아하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 여자주인공: 전칠, 몰락한 가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환관이 되어 궁으로 들어간 여자. 하지만 모시는 주인마다 요절하기 일수. 간신히 황제의 눈에 들어 팔자가 좀 피려나 했는데, 이 황제가 그녀를 속터지게 한다. 변태인지 환관한테 자꾸만 수작을 부리려는 황제! 전 지금 남자인데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한 로맨틱코미디, 남장여자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때 구름 속을 뚫고 드디어 해가 모습을 드러냈다. 희미한 햇살이 비추는 가운데 꽃잎이 날리자 눈앞에는 더욱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자기도 모르게 발걸음이 가벼워진 기형은 한껏 기대를 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곳에서 기형은 한 명의 환관을 보았다.
청색 관복을 입은 환관은 살구나무 가지를 꺾어 들고 고개를 숙인 채 노래를 부르며 걸어왔다. 살구나무 가지는 환관의 손 안에서 놀아나고 있었다. 그는 잔인하게 꽃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아무렇게나 땅에 버렸다.
“또 너냐.”
기형이 이를 악물었다.
“왜 항상 너냐고!”
미남천금_폐하청자중
작품 정보
드라마 <맹의첨처(萌医甜妻)>의 원작 소설!
절세 미남이 된 천금 아가씨의 황궁 잠입 프로젝트!
몰락한 가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절세미남 환관이 되었다! 그 얼굴로 궁에 들어왔는데… 잠시만요 폐하, 아무리 예뻐도 전 지금 남장 중인데요?! 폐하, 제발 자중해 주세요!
권력 암투로 인해 몰락한 집안의 유일한 생존자 계소는 가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환관 전칠이 되어 황궁에 들어간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녀가 모시는 주인마다 죽어버리고 만다!
세 번째로 모셨던 후궁마저 출산하다 죽고, 주인 복이 없는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던 전칠은 빈소를 찾아온 황제의 눈에 들게 되는데….
“어어, 저한테 자꾸 왜 이러세요? 잠시만요, 폐하! 저 지금 남자라니까요?!”
* * *
황후 자리를 비운 지 몇 년째, 황제 기형은 조산으로 죽은 후궁의 빈소에서 슬피 우는 젊은 환관을 발견한다. 잘생긴 녀석이 우는 것도 예뻐 옆에다 두었더니…
녀석의 어여쁜 얼굴에 자꾸만 눈이 돌아간다!
“내가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니! 아냐, 그럴 리 없어!”
- 원제: 폐하청자중(陛下请自重)
- 저자: 주소칠(酒小七)
- 번역: 김경숙
절세 미남이 된 천금 아가씨의 황궁 잠입 프로젝트!
몰락한 가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절세미남 환관이 되었다! 그 얼굴로 궁에 들어왔는데… 잠시만요 폐하, 아무리 예뻐도 전 지금 남장 중인데요?! 폐하, 제발 자중해 주세요!
권력 암투로 인해 몰락한 집안의 유일한 생존자 계소는 가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환관 전칠이 되어 황궁에 들어간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녀가 모시는 주인마다 죽어버리고 만다!
세 번째로 모셨던 후궁마저 출산하다 죽고, 주인 복이 없는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던 전칠은 빈소를 찾아온 황제의 눈에 들게 되는데….
“어어, 저한테 자꾸 왜 이러세요? 잠시만요, 폐하! 저 지금 남자라니까요?!”
* * *
황후 자리를 비운 지 몇 년째, 황제 기형은 조산으로 죽은 후궁의 빈소에서 슬피 우는 젊은 환관을 발견한다. 잘생긴 녀석이 우는 것도 예뻐 옆에다 두었더니…
녀석의 어여쁜 얼굴에 자꾸만 눈이 돌아간다!
“내가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다니! 아냐, 그럴 리 없어!”
- 원제: 폐하청자중(陛下请自重)
- 저자: 주소칠(酒小七)
- 번역: 김경숙
리뷰
4.2
구매자 별점
26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재미 없어요 너무 지루하고 돈 아까워요
tey***2026.07.06아니 걍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noe***2026.03.25웃기는 포인트가 많고 남동생은 외전 보고서야 알았는데 <사야천금>에서 나와요! 필력 좋은데 잘 나가다가 막판에 좀 허술한 것 같지만 웃으면서 봤습니다.
lon***2026.01.21코믹요소가 조금 있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드라마도 있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드라마 보단 소설이 더 나은거같아요.
z82***2025.10.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pyh***2025.07.06
남장여자물은 언제나 재밌죠. 이건 다른 것들보다 훨씬 수위가 앞서나가긴 했는데 어쨌든 마음이 있어서 나갈 수 있었던 거니 뭐 잘 된 걸로다가 칩시다. 섭남 삐뚤어지지 않고 깨끗하게 물러났으면 제 취향의 아름다운 결말이었을텐데 그건 좀 아쉽습니다ㅎㅎ
sjo***2025.06.25그냥그냥 시간 있을때 가볍게 볼 정도. 스토리랄 것도 없고.. 이 권수도 굉장히 길고. 그래요.
sor***2024.12.29그냥 큭큭큭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연애소설에 뭘 기대하나요. 그렇게 잔혹한 계략이 난무하는 것도 아니고 가볍게 읽을만 합니다.
ell***2024.09.10시간억지로 때우기 좋은? 그럭저럭...
ppu***2024.04.16갠적으로 강압적인 관계 불호라..전형적인 안돼안돼..돼 의 과정인데 남주 너무 비호감이에요. 완결까지 사놓고 4권읽다 포기.
eg0***2024.03.2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