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소화위군가 상세페이지

소화위군가

  • 관심 62
청야 출판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원
전권
정가
27,900원
판매가
27,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9.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90804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소화위군가 10권 (완결)
    소화위군가 10권 (완결)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8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9권
    소화위군가 9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4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8권
    소화위군가 8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3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7권
    소화위군가 7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2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6권
    소화위군가 6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2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5권
    소화위군가 5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3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4권
    소화위군가 4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2만 자
    • 3,100

  • 소화위군가 3권
    소화위군가 3권
    • 등록일 2022.10.06
    • 글자수 약 12.3만 자
    • 3,1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소화위군가

작품 소개

어머니를 여읜 후, 설신은 불행한 삶을 살았다.

그녀는 관사 어멈과 계모의 계략에 넘어가,
가장 가까이 지내야 할 아버지와 거리를 두고
껍데기만 번지르르한, 가난한 후부로 시집갔다.

그녀는 후부를 지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시어머니로부터 돌아오는 것은 냉대뿐이었고,
그녀의 남편은….

“그… 내가 평처를 들이려 하는데… 괜… 찮겠지?”

그는 스스로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하고
그녀를 냉대하는 시어머니의 말에 쉽게 휘둘렸다.

온몸의 힘이 점점 빠지는 기분과 함께
드디어 자신을 괴롭히던 세상에서 떠나는 줄 알았는데….

‘소… 손이 왜 이렇게 작지?’

그녀는 열한 살이 된 자신과 어머니의 관 그리고,
무정하던 아버지가 목 놓아 우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번 생에는 타인의 손에 휘둘리지 않으리라.


원제: ?韶華爲君嫁
역자: 오지영(Ycomm)

작가 프로필

화일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3

구매자 별점
52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와~ 남주의 이 대사 때문에 별 다섯개로 급상승입니다! 세상에 이 눈물 좀 봐...... . . . . . . 침상에 누워서 울면 더 예쁘겠다.

    ang***
    2026.06.03
  • 리뷰가 형편없어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있기도 해서 시작했다가 스토리가 허술해도 너무 허술해서 이런 소설에 내 돈을 쏟아붓다니 ㅠㅠ 일단 저는 완결까지 모두 달렸지만 혹시나 나 같은 분이 계실까 싶어서 먼저 본 사람으로 리뷰 남깁니다. 패쓰하세요~~ 일단, 스토리가 너무 허술해요. 여주 옆의 등장인물들이 한번씩 등장했다가 다 사라집니다. 전생에서 여주를 끝까지 지켰다던 평어멈, 이번생에 은혜 갚을 줄 알았는데 두번 등장시키고 사라지고, 은인 뿐 아니라 원수들도 마찬가지로 그냥 어느 순간에 사라져요. 여기저기 떡밥처럼 늘어놓기만 하고 언급 없이 사람들을 그냥 묻어버리네요. 사건도 마찬가지, 언급했으면 마무리가 있어야 하는데 어떤 마무리도 없어요. 스토리를 짜고, 그 레이아웃에 맞춰 플롯과 클리쉐들을 버무려야 하는데 어떤 디테일도 없어요. 그냥 이 작가는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썼어요. 게다가 등장인물들의 나이도 너무 웃깁니다. 나이가 왔다리 갔다리 처음 여주가 16이 되었다고 했다가 어느 순간 14이 되어 있더라고요. 웃긴게 분명 시작이 11살인데 이듬해에 13이 되어 있다가 그 이듬해라고 해놓고 16이라고 했다가, 어느 순간 14이 되어 있음. 참내. 그 뒤에 여주 아이들 나이도 웃겨요. 낳고 나서 바로 나이를 먹어버려요. 진짜 황당무계한 전개... 여주와 남주 나이가 그렇게 계속 왔다갔다 하고요. 남주가 전생에서 요절했는데 여주가 현생에서 구해주고 스토리의 대변환이 시작되는 지점이 바로 그 부분인데, 얼마나 웃긴 전개로 흐르냐면... 남주가 죽었던 장소를 여주가 정확하게 모릅니다. 탁주라는 어떤 지방인데 여주가 그곳을 무작정 찾아가요. 전생을 알고 있는 여주가 1년전부터 그곳에 호위를 보내 군사훈련을 시키고 남주를 구하려는 준비를 해요. 그러나 남주가 어디에서 죽었는지 정확한 장소를 몰라요. 그런데 그냥 무작정 그 탁주란 곳을 여주가 찾아가고, 그 지방 어떤 사람이 어떤 산에서 철기가 부딪히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마디 하니 그 산으로 무작정 또 올라가고 거기에서 남주를 만나고 남주가 절벽으로 떨어지는데 여주는 또 무작정 그 절벽으로 남주와 함께 몸을 던지고 둘이 절벽 아래로 떨어졌는데도 살아납니다. 여주가 절벽 밑에서 몇일 동안 남주 간호하고 여주 호위들이 찾아오고 절벽으로 끌고 올라갑니다. 진짜 황당무계 그 자체... 그냥 이 책의 모든 스토리의 사건 사고는 작가의 무의식의 흐름처럼 그냥 막 던져요. 사건을 막 던지고 그 다음에 그 사건에 정당성을 그냥 끼워 맞춰요. 그냥 막 던져. 던지고 말로 그냥 끼워맞추는 거에 질립니다. 적어도 등장인물들을 그렇게 막 사라지게 하는 짓만 안해도 스토리가 그럭저럭 짜임새 있다고 생각될텐데... 작가적 소양도 없고 자질도 의심스러운 이런 책을 팔아먹는 출판사도 양심없고... 거의 모든 사건을 그런식으로 전개하니 개연성은 그냥 개나 던져주는 스토리로 황당 그 자체... 돈 버리는 짓 하지 마세요. 패스하십시오... 아.. 둘이 꽁냥대는 게 꼴보기 싫다는 리뷰가 있는데 꽁냥거리는 것 자체는 문제가 크다고 볼 순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이 남주는 언정소설 최고의 벤츠남이예요. 소설이 제대로만 쓰였다면 그랬을 겁니다.

    nym***
    2026.05.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jy***
    2026.05.08
  • 엄낙동 없었으면 좃됐겠노

    noe***
    2026.04.16
  • 평가가 너무 높네요 지루한 전개와 온갖 소재는 다 버무려있는데 요상하게 지루하고 답답한듯한 느낌이요 하차합니다

    quf***
    2025.10.16
  • 시대상에ㅜ맞지 않게 너무 막나감 스무살이 열세살을 데리고 뭔짓이야 결말은 어이없음 속시원하게 다 밝혀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끝남

    elb***
    2025.07.17
  • ...........

    sun***
    2025.06.09
  • 12-13세 여자애한테 아리따운 여인이라는 묘사가 너무 당황스러움

    yss***
    2025.05.31
  • 초반은 재밌게 읽었는데 중반부터 흥미가 좀 떨어지네요..

    pyh***
    2025.05.20
  • 여주 남주도 다 맘에들고 사건 해결도 질질 안 끌고 빨리 끝나서 좋아요 설신과 누경운은 천생연분임

    wjh***
    2025.02.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