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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춘

  • 관심 47
청야 출판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2,900원
전권
정가
29,000원
판매가
2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2.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91185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봉춘 11권 (완결)
    봉춘 11권 (완결)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3만 자
    • 2,900

  • 봉춘 10권
    봉춘 10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5만 자
    • 2,900

  • 봉춘 9권
    봉춘 9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5만 자
    • 2,900

  • 봉춘 8권
    봉춘 8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4만 자
    • 2,900

  • 봉춘 7권
    봉춘 7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5만 자
    • 2,900

  • 봉춘 6권
    봉춘 6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3만 자
    • 2,900

  • 봉춘 5권
    봉춘 5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4만 자
    • 2,900

  • 봉춘 4권
    봉춘 4권
    • 등록일 2023.01.02
    • 글자수 약 11.4만 자
    •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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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춘

작품 소개

풍등은 두 번째 죽음을 맞이했다.

첫 번째 삶에서 그녀는 상서부 대소저였다.
하지만 납치범에게서 도망치다가 죽고,
두 번째 삶은 고양이에 빙의된 채로 살았다.

외적에게 살해당한 그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났구나. 다시 돌아온 거야!’

그녀는 상서부 대소저인 과거로 돌아와 있었고,
그 앞에는 고양이였던 저를 돌봐 준 공자가 있었다.

풍등은 이 경계심 강한 공자, 육현과 함께
그녀를 죽음으로 몰고 간 세력을 밝히고자 한다.

그런데 다시 살아난 그녀의 몸이 심상치 않다?

높은 말 등으로 뛰어오르는 건 물론이요,
고양이처럼 생선과 낮잠을 즐기고,
사냥 솜씨와 어둠 속에서도 밝은 눈까지!

‘설마 내가 고양이로 살아 봐서 그런가?’

팍팍한 삶을 살았던 제 주인, 육현을 안쓰러워하는 풍등과
그녀의 애절한 눈빛에 오해가 깊어져 가는 육현의
기묘하면서도 유능한 수사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원제: 逢春
역자: 이재현(Ycomm)

리뷰

4.4

구매자 별점
2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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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다 ㅋㅋ 은근 개그코드도 있고 이야기 전개도 특이해서 흥미진진함 근데 재미에 비해 평점 낮은 이유 알거같음 페이지 여백 진짜 도랏네 권수 늘리기 양심 어따 팔아먹음???

    kug***
    2026.06.18
  • 볼지말지 망설이며 리뷰 먼저 읽었다가 안 읽을 뻔 했는데 무료분 읽고 그냥 다 결제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뭐가 쓰잘데기 없는 거지… 판무 읽으시면 출판사 박살내시겠네;;

    lun***
    2026.06.17
  • 통닭구이가 땡긴다 읽을수록 통닭구이가 먹고 싶어진다…….. 고구마 답답인 줄 알았지만 ㄴㄴ 고구마 생길라치면 사이다가 몰아쳐서 고구마 싫은 사람 읽어도 괜춘ㅇㅇ 그리고 남주 여주 급작스러운 사랑 전개가 아니라 천천히 스며드는 관계라 진전이 느리니 언제 재들 진도 빼냐 답답파는 보지말것ㅇㅇ 사건들 속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가 후추추추 전개임 다만 남주가 먼저 여주한테 반했는데 둘다 모쏠이어서 서로 자각이 느리다는 정도가 있겠음 근데 그 과정이 맛나요 간질간질함 단점은 읽을수록 배고파져….통닭구이 진짜 맛있겠다..가 되겠습니다

    gjr***
    2026.06.07
  • 죽어서 고양이로 살다 다시 회귀한 복잡한 설정. 여주가 시원시원한건 좋은데 번역 문제인지 문체가 너무 조잡함. 읽을게 없어서 보긴 하는데 하차 욕구 생김. 큰 틀 자체는 잘 짰음. 남자와 도망쳤다는 누명 쓴 여주는 돌아왔는데 같이 언급된 남자는 행불이고 또 다른 납치 피해자 군주도 나오고... 거기에 택투도 계속 있음. 근데 묘사나 문장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움.

    jum***
    2026.04.16
  • 너무 재미있어요~~ 사건 추리도 있고 전개도 빠름ㅋ 근데 결말이랑 외전이 더 있어야할듯

    86s***
    2026.03.23
  • 짜임새 있게 잘 쓰여진 글. 뻔하지 않고 군더더기 내용ㅈ채우기 용의 만연체 없고 인물들도 매력있고, 유머도 잘 녹아 있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eto***
    2026.01.07
  • 죽었는데 고양이에 빙의해서 살았다가 다시 시간을 되돌아왔다는 설정이 재밌었고 고양이로 살았던 습관이 남아있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남주여주가 귀여워요 초중반부에 열심히 복선 깔다가 후반부에 너무 갑작스럽고 좀 엉성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끝맺은게 아쉽긴 한데, 원래 글 자체가 가벼운 분위기였어서 그렇게까지 거슬리진 않았어요 개인적으론 겨울버들잎 작가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네요

    cha***
    2025.12.04
  • 역시 기대없이 읽는게 재미의 묘미가 되기도 하네요! 넘 유치하지도 않고 웃음코드도 있고 좋네요!

    ysa***
    2025.10.03
  •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밌었어요~ 래복이 넘 귀엽 ㅋ 여주 성격도 시원시원하게 좋고 사건들도 흥미진진합니다~

    asa***
    2025.09.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mw***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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