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여행해외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 관심 0
  • 조명화 저자
대여
권당 90일
4,950원
소장
전자책 정가
9,900원
판매가
10%↓
8,910원
대여소장
출간 정보
  • 2026.08.3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2.2만 자
  • 2.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779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084 나미비아(UNESCO World Heritage084 Namibia)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끝없는 지평선의 나라(Land of Endless Horizons), 나미비아(Namibia)로 떠나보겠습니다. ‘나미비아’라는 국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나미브 사막(Namib Desert)에서 유래했는데, 나미브’는 현지 나마(Nama)족의 언어로 ‘아무것도 없는 광활한 곳’을 의미합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나미브 모래 바다(Namib Sand Sea, 2013)는 안개로 덮인 해안 사막이라는 독특한 지형으로,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또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트위펠폰테인(Twyfelfontein, 2007)은 2천여 개가 넘는 선사시대 암각화가 보존되어 있는, 아프리카 수렵채집인들의 생생한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적 보고입니다. 붉은 진흙을 온몸에 바르고 살아가는 힘바족(Himba)의 고향, 나미브 사막으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시간을 멈춘 붉은 방패, 나미브(Namib: The red shield that stopped time) : 독자 여러분께 처음으로 제시할 키워드는 나미비아라는 국명의 뿌리가 된 '나미브(Namib)'입니다. 코에코에고왑(Khoekhoegowab, 나마어)으로 '광활한 공간' 내지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빈자리'를 뜻하는 이 명칭은, 옛 제국주의 열강이 대서양의 험로를 뚫고 내륙으로 진입하려 할 때 이를 저지하는 거대한 '방패' 역할을 수행했다는 지정학적 의미를 함축합니다. 약 81,000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광활한 면적을 점유하며 앙골라, 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관통하는 나미브는 단순한 지리적 경계를 넘어, 극한의 환경에서도 결연히 뻗어나가는 생명의 복원력과 대자연의 압도적인 위엄을 상징하는 나미비아의 제1 정체성입니다.

▷ 태초의 고독이 빚어낸 붉은 모래바다(The red sand sea sculpted by primeval solitude) : 2013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목록에 등재된 '나미브 모래바다(Namib Sand Sea)'는 그 넓이만 300만 헥타르를 상회하며, 무려 5,500만 년에서 8,000만 년 동안 건조한 기후 조건을 고스란히 유지해 온 지구 최고(最古)의 사막입니다. 이 광활한 모래 능선이 직조된 과정은 한 편의 웅장한 지질학적 서사시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내륙의 심연에서 솟아난 거대한 물줄기가 수천 킬로미터를 굽이치며 암석 부스러기와 모래를 대양으로 쏟아내면, 대서양의 맹렬한 해류가 이를 해안선으로 다시 밀어붙입니다. 마침내 사막의 삭풍이 이 모래 알갱이들을 내륙 깊숙한 곳으로 운반하며 지금의 거대한 사구(Dune) 군락을 완성해 냈습니다. 수천만 년의 장구한 세월이 토양 내 산화철과 결합하여 불꽃처럼 타오르는 듯한 시각적 장관을 연출하는 이곳의 모래언덕들은 최고 높이가 300미터를 훌쩍 넘깁니다. 소서스블레이(Sossusvlei) 인근에 우뚝 솟은 325미터 높이의 '빅 대디(Big Daddy)' 사구와, 갈라진 진흙 바닥 위로 바싹 마른 낙타가시나무들이 검붉은 실루엣을 그리는 데드블레이(Deadvlei)의 풍광은 전 세계 예술가들의 숨을 멎게 하는 시각적 절정입니다. 태양이 작열하는 한낮에는 모래 능선의 음영이 날카롭게 살아나고, 남반구의 성단이 쏟아지는 야밤에는 형언할 수 없는 고독의 미학을 발산하는 이 붉은 사막 한가운데 서면, 억겁의 풍파를 묵묵히 버텨낸 대지의 숨결 앞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 바위에 새긴 영혼의 기록, 우이아에스(/Ui-//aes: Records of the soul engraved on rocks) : 두 번째 키워드는 '우이아에스(/Ui-//aes)'입니다. 다마라(Damara)어 혹은 코에코에고왑으로 '솟구치는 샘물'을 뜻하는 이 단어는, 네덜란드어에서 차용된 '트바이펠폰테인(Twyfelfontein)'이라는 명칭으로 국제사회에 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 사암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계곡 심장부에 자리한 이 영원한 샘물 터는, 척박한 땅을 맨몸으로 버텨낸 수렵채집인들이 삶의 기원과 초월적 주술의 염원을 단단한 암벽 위에 예술로 치환해 낸 나미비아의 두 번째 정체성입니다.

▷ 모래바람을 견뎌낸 5천 년의 아카이브(The 5,000-year archive that withstood sandstorms) : 2007년 나미비아 역사상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트바이펠폰테인 혹은 우이아에스(Twyfelfontein or /Ui-//aes)'는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통틀어 단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암각화(Petroglyph, 岩刻畵) 성소 중 하나입니다. 고고학계의 정밀한 연대 측정에 따르면 최대 6천 년 전부터 이곳에 인류가 터를 잡기 시작했으며, 후기 구석기 시대를 영위했던 산(San)족 등 선사 시대 수렵채집인들은 붉은 사암 캔버스 위에 기린, 코뿔소, 타조, 코끼리를 비롯한 야생 동물과 인간의 흔적을 무려 2,500점 이상 조밀하게 각인해 두었습니다. 이러한 정교한 암각화는 단순한 유희적 미술 작품이나 일상생활의 스케치가 아닙니다. 이 거대한 바위 협곡은 그들에게 현실의 비루한 생존 투쟁과 초월적인 영적 세계를 잇는 지극히 신성한 제단이었습니다. 학자들은 바위 표면을 미세하게 쪼거나 깊게 파내고, 때로는 돋을새김의 착시를 유도하는 '거짓 부조(False relief)' 기법까지 동원된 이 기하학적 형상들이, 샤먼(Shaman)들이 무아지경(Trance)의 황홀경 속에서 목도한 영적 환영과 주술적 염원을 영구적인 매체에 새겨 넣은 결과물이라 해석합니다. 살을 에는 모래바람과 작열하는 태양빛 아래에서도 5천 년의 비바람을 견뎌낸 우이아에스의 조각들은, 문자를 갖지 못했던 인류가 대자연의 정령과 교신하며 남긴 가장 위대한 야외 도서관이자 선사시대의 인류학적 아카이브입니다. 1969년 고고학자 볼프강 에리히 벤트(Wolfgang Erich Wendt)가 아폴로 11호 동굴(Apollo 11 Cave)에서 약 2만 7천 년 전의 채색 돌조각을 발굴해 낸 성과는, 나미비아 전역에 이처럼 심오한 바위 예술의 맹아가 이미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었음을 강력히 증명합니다.

▶ 생명과 연대의 달콤한 축제, 오마공고(Omagongo: The sweet festival of life and solidarity) : 마지막으로 탐구할 핵심 키워드는 '오마공고(Omagongo)'입니다. 나미비아 북부 일대에서 통용되는 오시왐보(Oshiwambo)어로 마룰라(Marula) 나무의 열매를 으깨고 발효하여 양조한 전통 과실주를 지칭하는 이 단어는, 나미비아 민족이 모진 자연환경 속에서도 어떻게 사회적 유대를 강화하고 공동체의 생존 지혜를 다음 세대로 계승해 왔는지를 압축적으로 증명하는 세 번째 정체성입니다.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오시투티 쇼마공고, 마룰라 과일 축제(Oshituthi shomagongo, marula fruit festival)'는 나미비아 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8개의 아아왐보(Aawambo) 공동체가 매해 3월 말에서 4월 무렵, 열매가 농익을 즈음하여 며칠간 회동해 오마공고를 빚고 함께 나누는 대규모 제의적 축제입니다. 이 행사는 단순히 풍성한 수확을 축하하며 유희를 즐기는 소비적 모임이 아니라, 축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이 하나의 치밀하고 민주적인 사회적 연대망이자 교육 시스템으로 기능합니다. 마을의 남성들은 소의 뿔을 정교하게 다듬어 과실의 껍질을 뚫을 날카로운 송곳을 제작하고 나무토막을 파내어 잔을 깎습니다. 여성들은 추출한 과즙을 며칠에 걸쳐 발효시킬 커다란 토기(Earthenware, 土器)를 굽고 튼튼한 바구니를 정성껏 직조합니다. 축제 기간 동안 온 마을의 구성원들은 다 함께 둘러앉아 끈적거리는 마룰라 열매를 모으고 즙을 짜내며, 이 과정을 통해 전통 옹기 제작법이나 바구니 공예와 같은 부족의 핵심 기술이 어른들의 손끝에서 젊은 세대의 눈과 손으로 자연스레 전이됩니다. 오마공고 축제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단절이 지배하는 현대 문명사회에, 다 함께 노동하고 대화하며 연대감을 회복하는 무형의 의식이 얼마나 위대하고 강력한 사회적 윤활유로 작용하는지를 생생하게 일깨워 줍니다.

▷ 나무껍질에 새겨진 부간다의 긍지(The pride of Buganda carved into tree bark) : 나미비아의 오마공고가 향긋한 마룰라 과즙을 매개로 세대와 부족을 하나로 융합한다면, 아프리카 동부 우간다(Uganda)에서는 울창한 숲속 나무의 껍질이 그 위대한 연대와 문화적 자긍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2008년 무형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된 '우간다의 나무껍질 천 제작(Barkcloth making in Uganda)'은 부간다 왕국(Buganda kingdom)의 바간다(Baganda)족, 그중에서도 특정 세습 장인 계급인 응공게(Ngonge) 가문이 수백 년에 걸쳐 보존해 온 지극히 신성하고 전통적인 수공예 기법입니다. 현대적인 방직 기술이 태동하기 아득히 전인 선사시대부터 기원을 둔 이 기술은, 우기철에 수분을 가득 머금은 무투바(Mutuba, Ficus natalensis) 나무의 내피를 길게 벗겨낸 뒤, 여러 형태의 나무망치로 장시간 두들겨 점토 빛깔의 부드러운 천을 주조해 내는 극한의 인내와 땀을 요구합니다. 특히 수확이 끝난 나무의 생장점 보호를 위해 바나나 잎으로 상처 부위를 꼼꼼히 감싸는 대목에서는, 자연의 순환에 순응하며 공존을 모색했던 지혜가 돋보입니다.

▶ 아프리카의 지혜로 그리는 내일(Drawing tomorrow with the wisdom of Africa) : 지금까지 우리는 나미비아의 근간을 이루는 세 가지 현지어 키워드, '나미브', '우이아에스', '오마공고'를 통해 이 땅이 품고 있는 위대한 가치들을 다각도로 짚어보았습니다. 수천만 년 동안 삭풍과 모래바람을 견디며 경이로운 진화의 섭리를 증명한 생태계, 인류가 문자를 발명하기 전부터 붉은 암석 위에 정교하게 쪼아 새긴 주술적 성소, 그리고 한 잔의 달콤한 과실주를 나누며 세대 간의 결속을 다져온 전통 축제에 이르기까지 나미비아는 그 자체로 인류학적 교과서입니다. 아울러 이 빛나는 유산들이 탄자니아의 끝없는 초원, 보츠와나의 영험한 암산, 우간다의 신성한 숲을 넘어, 멀리 대한민국 한반도의 치열한 역사적 기록 및 웅장한 거석 유적과 어떻게 인류 보편의 지향점에서 극적으로 조우하는지도 선명하게 확인했습니다. 나미비아는 현대 헌법 제정 과정에서 전 세계 국가 중 선구적으로 환경 보전과 생태계 보호의 책무를 최고 규범에 명문화한 혁신적인 국가입니다. 이들은 메마른 모래톱에서 안개비에 의존해 생존의 기적을 일궈낸 야생동물들처럼, 식민 지배의 뼈아픈 상흔과 척박한 지정학적 악조건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해 내며 국제사회가 찬사를 보내는 훌륭한 세계유산의 파수꾼으로 도약했습니다. 지구상의 수많은 국가가 각자의 화려한 경제적 성취와 기술 발전상을 앞다투어 과시하지만, 나미비아처럼 절대적인 결핍과 가혹한 고립 속에서 대자연과의 상생, 그리고 인간을 향한 뜨거운 연대의 해답을 도출해 낸 사례는 결단코 흔치 않습니다. 이들이 타오르는 붉은 사막과 치솟은 기암괴석 위에서, 그리고 소박한 전통 과실주 한 잔에 녹여낸 연대 의식은 이념과 국경의 문턱을 넘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깊이 체화해야 할 숭고한 철학적 텍스트입니다.

Omuti gumwe ihagu pange okuti.
One tree does not make a forest.
나무 한 그루가 숲을 이룰 수는 없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해외여행 베스트더보기

해외여행 베스트
  1. 유럽 도시 기행 1권
  2. 리얼 홍콩 2027~2028(개정2판)
  3. 리얼 마카오 2026~2027(개정판)
  4. 개정3판 | 리얼 후쿠오카 2026~2027
  5. 리얼 파리 2026~2027(개정2판)
  6. 개정2판 | 리얼 포르투갈 2026~2027
  7. 도쿄 호텔 도감
  8. 끌림
  9. 디아스포라 기행
  10.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2027년 최신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