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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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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해외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 관심 0
  • 조명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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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90일
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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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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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원
대여소장
출간 정보
  • 2026.08.3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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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6.7만 자
  •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793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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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86 남아프리카공화국(UNESCO World Heritage086 Republic of South Africa)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무지개 나라(Rainbow Nation), 남아프리카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으로 떠나보겠습니다. 1488년 포르투갈 탐험가 바르톨로메우 디아스(Bartolomeu Dias, 1450~1500)는 폭풍우를 뚫고 목도한 곳에 희망봉(Cape of Good Hope)이란 이름을 선사하였습니다. 이후 희망봉은 수백년간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이정표로 활약하였습니다만, 아프리카 대륙의 실제 최남단은 희망봉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아굴라스 곶(Cape Agulhas)입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인종 차별 정책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1948~1994)의 아픈 역사를 딛고 화합을 이뤄낸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1개의 공식 언어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로벤 섬(Robben Island, 1999)은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1918~2013)를 비롯한 흑인 해방 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곳으로, 억압에 맞선 불굴의 정신을 상징합니다. 넬슨 만델라의 자서전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Long Walk to Freedom, 2013)’을 옆구리에 끼고, 희망봉(Cape of Good Hope)으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공존을 향한 넬슨 만델라의 유산, 우분투(Ubuntu: Nelson Mandela's Legacy Toward Coexistence) : 아프리카 중남부 반투어군(Bantu languages)에서 파생된 우분투(Ubuntu)는 "네가 존재하므로 내가 존재한다(I am because you are)"라는 뜻을 내포합니다. 이는 단순한 배려심을 넘어, 타인과의 관계망 안에서만 개인의 존재 가치가 증명된다는 공동체 의식을 뜻합니다.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1948년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자행된 극단적 흑백 차별 정책)가 막을 내린 후, 피비린내 나는 보복 대신 진실 규명과 용서를 택한 행보야말로 이 정신이 발현된 가장 경이로운 역사적 장면입니다. 이 고결한 과정의 한가운데에는 흑인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한 데스몬드 음필로 투투 대주교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1931년 클레르크스도르프(Klerksdorp)에서 출생하여 성공회 사제의 길을 걸은 그는, 무력 충돌 대신 비폭력주의와 경제적 제재를 활용한 평화적 항거를 주도하여 1984년 노벨 평화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4년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1918~2013)가 첫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되며 민주화의 돛을 올린 후, 투투 대주교는 진실화해위원회(Truth and Reconciliation Commission) 위원장으로서 국가적 상처를 어루만지는 치유자 역할을 훌륭히 완수했습니다. 과거의 과오를 낱낱이 고백하는 가해자에게 사면을 베풀어 끝없는 파멸의 고리를 끊고 미래지향적 화합을 도모한 그의 철학은 서양의 응보적 형벌 체계를 뛰어넘은 진정한 아프리카적 우분투의 승리였습니다.

▷ 억압의 사슬을 끊어낸 불멸의 기록(The Immortal Record That Broke the Chains of Oppression) : 넬슨 만델라 관련 유적이 화해를 상징하는 물리적 터전이라면, 민중들의 치열했던 투쟁의 역사는 시청각 매체로 보존되어 또 하나의 세계적 유산으로 남았습니다. 바로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해방 투쟁 살아있는 아카이브 컬렉션(Liberation Struggle Living Archive Collection)'입니다.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이 저지른 끔찍한 인권 침해와 이에 맞선 시민들의 끈질긴 항거는 발달된 통신망을 타고 외신을 통해 전 세계에 퍼져나갔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국 내 대중들은 가혹한 언론 검열 탓에 참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모순을 겪었습니다. 이 방대한 자료들은 탄압의 명백한 증거이자 민주주의를 열망한 약자들의 절규이며, 인류가 다시는 이성(Reason)을 상실하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역사적 길잡이입니다.

▶ 위기 속에서 피어난 연대, 이잔들라 지야게자나(Izandla Ziyagezana: Solidarity Bloomed in the Midst of Crisis) : 현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지탱하는 사상적 뿌리가 우분투라면, 두 번째 키워드 '이잔들라 지야게자나(Izandla ziyagezana)'는 가혹한 역사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체득한 실천적 연대 방식을 조명합니다. "두 손은 서로를 씻어준다(Hands wash each other)"라는 의미의 이 줄루어(Zulu language) 속담은, 상호 협력만이 험난한 세파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임을 직관적으로 일깨워 줍니다. 홀로 모든 것을 이룩할 수 있는 인간은 없으며, 타인을 향한 도움이 곧 자신을 구원하는 길이라는 깊은 혜안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토록 강렬한 연대 의식은 평화로운 시대가 아닌, 남부 아프리카 전체를 피로 물들인 정복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19세기 초반, 남아프리카 대륙은 '대이동과 파괴의 시대'를 뜻하는 므페카네(Mfecane)라는 유례없는 대혼란기를 마주합니다. 1815년 무렵부터 1840년까지 이어진 이 참혹한 연쇄 전쟁을 일으키고 새로운 질서를 강제한 장본인은 바로 줄루족의 전설적인 군주 샤카 카센잔가코나(Shaka kaSenzangakhona, 1787~1828)였습니다. 작은 군장 사회(Chiefdom Society)의 사생아로 태어나 배척당하며 자란 그는, 딩기스와요(Dingiswayo) 족장 밑에서 용맹한 전사로 성장하며 탁월한 군사적 안목을 증명했습니다. 1816년 부친의 죽음 이후 권좌에 오른 샤카는 주변 부족들을 무자비하게 병합하며 거대한 줄루 왕국(Zulu Kingdom)을 세웠습니다.

▷ 대자연과 요새가 증언하는 저항과 협력(Resistance and Cooperation Testified by Great Nature and Fortresses) :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공동체가 어떻게 결속하고 지리적 이점을 활용했는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통해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레소토 왕국이 공동으로 등재한 '말로티-드라켄즈버그 공원(Maloti-Drakensberg Park)'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적 가치를 두루 인정받은 복합유산입니다. 이 거대한 산맥 가운데 남아프리카공화국 영토인 우칼람바 드라켄즈버그 공원(uKhahlamba Drakensberg Park) 구역은 므페카네의 대혼란 당시 쫓기던 부족들에게 천혜의 은신처를 내어주었습니다. 험준한 절벽과 깊은 동굴은 훌륭한 방어막이 되었고, 피난민들은 지형적 이점을 방패 삼아 서로 연대하며 샤카의 군대나 이후 밀려든 유럽 식민주의자들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았습니다. 이잔들라 지야게자나의 결속력이 대자연의 요새 안에서 물리적으로 실현된 것입니다.

▶ 태초의 지혜를 간직한 위대한 기록, 이자가(Izaga: The Great Record Preserving Primeval Wisdom) : 세 번째 키워드 '이자가(Izaga)'는 단순한 언어적 속담을 넘어, 인류가 수만 년에 걸쳐 대자연과 교감하며 쌓아 올린 지혜의 결정체이자 민속학적 기억의 보고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은 현생 인류가 처음 등장한 기원의 땅입니다. 인류가 어떻게 야생의 본능을 벗어던지고 도구를 제작하며 상징적 사고능력을 갖춘 '현대적 인류'로 도약했는지에 대한 단서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동굴과 암음(Rock Shelter: 바위 그늘)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202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추가된 '현생 인류 행동의 출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홍적세 인류 거주지(The Emergence of Modern Human Behaviour: The Pleistocene Occupation Sites of South Africa)'는 고고학계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견으로 꼽힙니다. 웨스턴케이프(Western Cape) 주의 디프클루프 암음(Diepkloof Rock Shelter)과 모셀베이(Mossel Bay)에 자리한 피너클 포인트 유적 컴플렉스(Pinnacle Point Site Complex), 그리고 콰줄루나탈(KwaZulu-Natal) 주 콰두쿠자(KwaDukuza) 근처의 시부두 동굴(Sibhudu Cave)로 구성된 이 연속 유산은 무려 16만 2천 년 전 초기 인류의 생활상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습니다.

▷ 소멸하는 목소리에 영원을 부여한 학자들(Scholars Granting Eternity to Vanishing Voices) : 오랜 세월 축적된 인류의 혜안은 구전이라는 방식을 통해 세대를 이어 전해졌습니다. 남아프리카 지역의 가장 오래된 거주민인 산족의 고유 언어와 문화는 서구 제국주의의 가혹한 식민 통치와 근대화의 거센 풍랑 속에서 자취를 감출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혀를 차거나 숨을 들이마시며 내는 흡착음(Click consonant)이라는 고도로 복잡한 발음 체계 속에는 척박한 사막의 생존법, 대자연을 바라보는 독창적인 우주관, 짐승들과 소통하는 그들만의 '이자가'가 깊이 숨 쉬고 있었습니다. 이 위대한 구전 전통이 역사의 안개 속으로 영원히 사라지기 직전, 이를 문자의 형태로 붙잡아 영속성을 부여한 두 명의 헌신적인 지식인이 있었습니다. 독일 출신의 저명한 언어학자 빌헬름 하인리히 임마누엘 블레크(Wilhelm Heinrich Immanuel Bleek, 1827~1875)와 그의 처제이자 든든한 학문적 동반자 루시 캐서린 로이드(Lucy Catherine Lloyd, 1834~1914)입니다. 서구 우월주의가 팽배하던 1870년대 무렵, 이들은 영국 식민 당국의 지시로 케이프타운 브레이크워터(Breakwater) 감옥에 갇혀 있던 /Xam(캄)족과 !Kung(쿵)족 죄수들을 모브레이(Mowbray)의 자택으로 데려와 동고동락했습니다. 두 학자는 원주민을 존중하며, 그들의 언어와 민담, 신화 등을 무려 12,000쪽이 넘는 방대한 노트에 빼곡히 기록해 나갔습니다.

▶ 진정한 화합은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부터(True Harmony Starts from Our Small Actions) : 인류 태초의 요람에서 기원하여, 거대 제국의 출현과 부족들의 대이동, 아파르트헤이트라는 극단적 폭압의 시대를 거쳐 마침내 우분투의 기치 아래 진정한 화해를 이끌어내기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밟아온 궤적은 그 자체로 한 편의 거대한 인류사입니다. 끔찍한 야만 속에서도 타인과 손을 맞잡으려 분투했던 '이잔들라 지야게자나'의 연대 의식과, 선조들이 16만 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 동안 대자연과 호흡하며 후손에게 물려준 '이자가'의 지혜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 붉은 대륙에 피어난 무지개 국가의 기적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지구촌은 또다시 크고 작은 갈등과 차별, 분열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나와 다른 이를 배척하고 타인의 아픔에 눈감는 이기주의의 팽배 속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산과 그들의 토착어가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 따스한 위안이자 해답으로 다가옵니다. 거대한 시대적 변혁과 진정한 화합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거나 한 명의 탁월한 영웅에 의해 완성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름 없는 수많은 평범한 시민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내미는 작은 연대의 손길이 모이고, 사라져가는 지혜를 지키려는 학자들의 헌신적인 펜 끝이 하나둘 모일 때 역사는 비로소 올바른 물길을 찾아 유유히 흐르게 됩니다.

Noka e tlatswa ke dinokana.
A river swells from little streams.
강은 작은 시냇물들이 모여 불어납니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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