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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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죽을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금단의 주문을 사용하고.
시간을 거슬러 온 곳은 천 년 전 가진 제국.
신분을 감추고 화친공주로
구왕에게 시집을 온 것도 아슬아슬한데…….
구왕 껌딱지 꽃미남 부관에
현대의 연예인보다 더 끼가 넘치는
고대판 연예인까지 있다고?
“왕비가 하는 일은 뭐요?”
워커홀릭에 무뚝뚝한 남편 구왕 전하는
사사건건 요구가 많은데.
나는 무사히 내 시대로,
내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살아 돌아가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은…….
“복지부동만이 살길이다!”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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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내면 생각이 너무나 산만함. 어쨌든 현재 본인 신분은 왕비인데 너무 대놓고 얼굴 잘생긴 남자 밝히는 것도 어이 없음. 당장 배경이 10c 즈음의 고대 중국인데? 너무 대놓고 호감을 표해서 처음엔 진남주가 얼굴 잘생긴 비서관인줄 알았음;
cha***2026.10.03언정소설을 한국작가가 쓰면 이런느낌이군요... 확실히 번역본보다 내용이 잘 와닿네요... 씨족이란 설정도 신선해요 일단 타임슬립에 개연성이 생겨서 납득되는것도 있고... 솔직히 남주보는데서 귀환하는게 보고싶긴 했지만 이 엔딩도 나쁘진 않네요
dal***2026.02.17대박 .. 이렇게 찰지게 쓰다니 재밌게 일고 다음책으로 갑나다
sar***2026.02.12웃으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min***2026.01.04글을 흥미진진하게 잘 쓰시네요 다만 한가지 혼란스러운 게 혹시 최소 두명이서 릴레이 소설로 쓰셨나요? 가끔 직전 문단을 엎어버리는 느낌으로 서술이 돼서 당황스러웠어요 아 그리고 로맨스에 처음부터 충실한 로판 기대하면 재미없을 수 있음 메인스토리 거의 다 진행하고 나서야 로맨스가 몰아침
ani***2025.12.28노잼 노잼 세트 후회 열받
ym5***2025.12.26진짜 재밌어요. 두 번, 세 번 찾아 읽어지는 맛이 있어요. 중화풍이지만 한국 여자의 회상이라 익숙한 단어가 나와 편히 읽혀요. 여주의 고민, 그런 여주를 바라보는 남주의 고민이 가볍지 않고 묵직해요. 그래서 끝까지 흡인력있게 따라가게 돼요. 작가님 글 찾아 읽어야겠네요.
lov***2025.11.26뭐야 왜이렇게 재밌어요?? 이전의 외전이 필요해요
suo***2025.10.18오랫만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ykj***2025.10.14하아… 외전 1 2 3까지 완벽했습니다… 밈도 적절하고 웃길 땐 아주 웃기고 눈물 뺄 땐 쏙 빼고 심리 묘사 정황 묘사에 꿈과 현실을 오가며 주는 쫀득한 긴장감 지난 3일 행복했습니다 (눈알 빠질 것 같은 후유증만 빼고요)
mk1***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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