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2.12 전자책 출간
- 2018.01.01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7.7만 자
- 17.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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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 세 무리의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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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j***2026.08.05스키장에서 펼쳐지는 추격적이 긴박감이 느껴지고 재밌었는데 딱 그 부분만 재밌었어요 전체적으로 조금 늘어지고 지루한 느낌이었습니다
dsd***2026.04.30호로록 읽히기는 하는데 재미가 없음 아예 주변 인물들 이야기를 덜어내서 좀 짧았으면 어땠을까 싶고 약간 질질 끄는 느낌이라 피곤함
mic***2026.04.30히가시노 게이고 글은 평타는 할거라 기대했는데 그냥저냥... 설산 스키장 배경의 글은 너무 단골 소재라 더 흥미를 끌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추리 부분은 흥미롭긴 했는데 추천할 정도는 아니네요.
don***2026.04.29사건의 본질보다 상황이 주는 물리적인 긴박함에 치중한다. 주인공의 수동적인 태도가 답답함을 유발하지만, 전반적인 전개 속도가 빨라 몰입을 방해하지는 않음 트릭의 정교함보다는 연출의 현장감이 더 돋보이는 작품임
qot***2026.04.28다쓰미와 나미카와의 추격전이 재미있어 책 중반까지는 잘 읽힙니다. 그러나 진짜 앞 분들 말씀대로 스키장 사람들 얘기가 나오면 재미 없어집니다. 그래도 전 백은의 잭이나 화이트러시보다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dhk***2026.04.28생각보다 추리 부분이 단순해서 배경이 가져다주는 긴장감에 비해서 다소 약한 느낌이라 지루했어요 그 부분이 아쉬운 책입니다
cpf***2026.04.08추격전 부분만 떼어서 컴팩트한 단편으로 만들었어도 될 것 같은데 장편 소설로 내려다 보니 불필요한 부분이 많이 들어간 것 같네요.
34c***2026.04.07술술 잘 읽히기는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배경이 비슷한 시리즈를 연속으로 읽어서 그런지 살짝 지루한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vin***2026.04.02추격과 도주가 빠른 전개로 펼쳐지며 긴장감을 끊임없이 유지하는게 매력적입니다. 극한 상황 속 인물들의 판단과 심리가 생생하게 드러나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불안과 몰입이 점점 깊어지는데 차가운 환경과 대비되는 인간적인 선택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며 읽는 내내 긴박함이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mal***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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