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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1.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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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53670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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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천재,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애교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후회남, 뇌섹녀, 능력녀, 사이다녀, 상처녀, 철벽녀, 도도녀, 여주중심, 달달물
* 여자주인공: 한명채 - 영특하고 능력 있는 책사. 유명 학자의 손녀로 어린 나이에 책사가 되었지만 단 한 번도 패배해 본 적 없을 정도로 매우 유능하다. 무려 동명제국의 황태자마저 속아 넘겨 세간에서는 화염분지의 요녀라고도 불린다.
* 남자주인공: 연은월 - 동명제국의 황태자. 명실상부 동명제국의 차기 황제였으나 한명채에게 패배한 후 폐태자가 되었다. 한명채에게 복수하고자 오랜 준비 끝에 접근하지만 그의 예상과 달리 쉽게 손아귀에 쥘 수 없는 한명채로 행동으로 인해 결국 자신의 오만했던 판단을 크게 후회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복수를 위해 접근했지만 누구보다 후회하고 휘둘리는 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한명채를 반드시 내 손아귀에 쥐고 싶다.’
이가 갈리도록 분했던 감정은 서서히 사라졌고, 어느새 그의 마음속엔 다른 욕구가 자리 잡기 시작했다. 분노는 집착이 되었고, 그 집착은 애증으로 변질되어 강한 소유욕으로 대체되어 있었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천재,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애교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후회남, 뇌섹녀, 능력녀, 사이다녀, 상처녀, 철벽녀, 도도녀, 여주중심, 달달물
* 여자주인공: 한명채 - 영특하고 능력 있는 책사. 유명 학자의 손녀로 어린 나이에 책사가 되었지만 단 한 번도 패배해 본 적 없을 정도로 매우 유능하다. 무려 동명제국의 황태자마저 속아 넘겨 세간에서는 화염분지의 요녀라고도 불린다.
* 남자주인공: 연은월 - 동명제국의 황태자. 명실상부 동명제국의 차기 황제였으나 한명채에게 패배한 후 폐태자가 되었다. 한명채에게 복수하고자 오랜 준비 끝에 접근하지만 그의 예상과 달리 쉽게 손아귀에 쥘 수 없는 한명채로 행동으로 인해 결국 자신의 오만했던 판단을 크게 후회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복수를 위해 접근했지만 누구보다 후회하고 휘둘리는 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한명채를 반드시 내 손아귀에 쥐고 싶다.’
이가 갈리도록 분했던 감정은 서서히 사라졌고, 어느새 그의 마음속엔 다른 욕구가 자리 잡기 시작했다. 분노는 집착이 되었고, 그 집착은 애증으로 변질되어 강한 소유욕으로 대체되어 있었다.
책사 한명채
작품 정보
화염 분지의 요녀라 불리며, 전투에서 전승무패를 자랑하는 책사 한명채.
영원히 승승장구할 줄 알았으나, 어느 순간부터 모든 것이 비틀어지기 시작했다.
간신배인 장 씨 형제가 나타나면서 허구한 날 정직당하기 일쑤인 데다,
하사받은 집은 물론이고, 시종들까지 모두 빼앗겨 술독에 빠져 사는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한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동석하게 되는데.
“그러지 말고 이것도 인연인데 같이 한잔하는 건 어떻겠소?”
반듯한 외모와 애교 있는 눈웃음이 홀리도록 매력적인, 마음이 꽤 잘 맞는 사내였다.
이내 능청맞고 호쾌한 그에게 끌리듯 술을 마시다 잔뜩 취해 잠드는데.
“이날이 오기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오.”
한편, 가면을 벗고 제 본래의 표정으로 잠든 명채를 내려다보는 동명의 황태자 연은월.
전투에서 패배 후 모든 것을 잃은 그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명채를 끌어내리기 위해 복수를 다짐한다.
어긋난 두 사람의 악연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영원히 승승장구할 줄 알았으나, 어느 순간부터 모든 것이 비틀어지기 시작했다.
간신배인 장 씨 형제가 나타나면서 허구한 날 정직당하기 일쑤인 데다,
하사받은 집은 물론이고, 시종들까지 모두 빼앗겨 술독에 빠져 사는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한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동석하게 되는데.
“그러지 말고 이것도 인연인데 같이 한잔하는 건 어떻겠소?”
반듯한 외모와 애교 있는 눈웃음이 홀리도록 매력적인, 마음이 꽤 잘 맞는 사내였다.
이내 능청맞고 호쾌한 그에게 끌리듯 술을 마시다 잔뜩 취해 잠드는데.
“이날이 오기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오.”
한편, 가면을 벗고 제 본래의 표정으로 잠든 명채를 내려다보는 동명의 황태자 연은월.
전투에서 패배 후 모든 것을 잃은 그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명채를 끌어내리기 위해 복수를 다짐한다.
어긋난 두 사람의 악연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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