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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상세페이지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잃어버린 몸

  • 관심 254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전자책 정가
32%↓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17.07.25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4만 자
  • 1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206644
UCI
-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작품 정보

“신이시여, 할란 엘리슨이네.”
중단편 만으로 휴고상, 에드거상, 네뷸러상 등 각종 문학상을
60여 차례나 수상한 살아 있는 전설이자 미친 천재!

“여기, 진짜가 나타났다.” 중단편만으로 휴고상, 에드거상, 네뷸러상, 브람스토커상, 세계판타지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60여 차례나 수상한 SF, 판타지 소설계의 대부이자 살아 있는 전설, 미친 천재 할란 엘리슨의 국내 첫 작품집.

1,700여 편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작품과 더불어, “작가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며 청소년 범죄에 관해 쓰기 위해 가짜 신분으로 브루클린 갱단에 들어갔고, 롤링 스톤즈 등과 함께 여행한 뒤 로큰롤을 묘사하기도 했으며, 흑인 참정권 운동을 위해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주도한 셀마-몽고메리 행진에 동참하기도 한 행동하는 자유주의자.

영화 <터미네이터>를 비롯해 자기 아이디어를 베꼈다고 생각한 영화 제작사들을 상대로 지독한 저작권 소송을 벌이고, 검열 반대 운동에 앞장서 국제 작가 연맹으로부터 ‘실버 펜’까지 수상한 ‘천재’, ‘괴물’, 그리고 ‘전설’ 그 자체인 할란 엘리슨의 대표 수상작 모음 전집.

“할란 엘리슨은 자기 키가 159센티미터라고 하지만,
재능과 열정과 용기 면에서는 2미터가 넘는 거인이다.”
— 아이작 아시모프

작가

리뷰

4.3

구매자 별점
4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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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w***
    2026.05.04
  • 가독성이 안 좋아서 읽기가 힘들어요 ㅠㅠ

    won***
    2026.05.02
  • 작가의 명성은 국내에서도 유명하지만, 유명한 걸로 유명한 작가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었다. 이렇게 번역본이 나와서 확인해 보니 과연 명성 이상으로 괴팍한 작가가 맞다.

    hin***
    2026.02.05
  • 표지작만 읽었습니다. 주어진 정보로 추리하면서 읽고, 그것이 정답임을 확인 받을 때의 짜릿함이란! 문체도 취향이었고 결말도 나쁘지 않았어요. 단편이라 몇페이지 남았는지로 추리할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 1967년 작인 게 믿기지 않아요. AM의 존재와 그것의 탄생 비화 그리고 사고 과정(특히 증오를 누그러뜨리려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이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재밌었습니다. 인공지능이 나오며 그들의 분노 같은 작품이 많이 나오는 와중에 , 읽다보면 저런 사고는 불가능할 것 이라고 자주 생각해온 사람으로서 이러한 사고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soo***
    2026.01.24
  • 추리 미스테리물 소설을 찾다가 다소 충격적인 제목에 눈길이 끌려 읽게되었습니다. 할란 엘리슨 걸작선 2편으로, 7가지 단편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여러 시리즈 중에 2권이 가장 재밌었어요. 2권 중에서는 1,2편의 소설이 특히 흡입력이 좋았습니다.

    ehf***
    2024.12.31
  • 7가지의 단편으로 엮어진 이야기. 그 중에 첫번째가 반전이 넘쳐 가장 재미있었어요. 타인의 기억속에 들어가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남자와, 같은능력을 가진 헨리 스패닝. 숨막히는 심리전이 대단했어요. 주인공인 패리스가 성장하는 캐릭이라 다행이었죠ㅎㅎ 이야기마다 교훈을 주는 메시지가 들어있어요. 이야기들은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 교훈적인 메시지라니 ㅎㅎ 아이러니하기도하고 유쾌하기도 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pat***
    2024.12.29
  • 작가님 작품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단편인 것 같아요. 고전 에스에프이지만 지금 읽어도 현대성을 잃지 않는 것 같군요.

    gov***
    2024.12.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al***
    2024.12.09
  • 포인트백 행사기로 대여해읽기 시작했는데 천천히 읽을려구요. 좋은책 선정해서 행사해주셔서 고맙네요

    blu***
    2024.12.08
  • 오, 다시 돌아왔군요.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최고 입니다.

    haf***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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