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6.02.15 전자책 출간
- 2007.08.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34 쪽
-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71325643
UCI
-
* 본 도서는 본문이 모두 외국어(일본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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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さいたちの びっくりショー 야채들의 재롱잔치
작품 소개
『야채들의 재롱잔치』를 펴내며
이 동화는 “피조세계는 인간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이 중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도 탄식하면서 하늘의 뭇 아들들 즉 창조본성을 복귀한 인간들이 나타나서 그의 중심이 되어 줄 날을 고대한다.”(원리강론 2001, 42쪽)라는 말씀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음식뿐만 아니라 의복, 환경, 사람에 이르기까지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싫은 것도 있기 마련입니다. 싫은 것을 마주했을 때 그것을 피하거나 무시할 수도 있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 가려먹는 습관이 흔히 부딪치는 어려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고루고루 잘 먹지 않으면 키가 크지 못해.”라든가 “가려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아.”라는 말로 야단을 칠 경우도 많습니다.
본 동화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귀한 음식물로 내려 주신 야채들의 가치를 생각하고, 만물들이 지금까지 자신을 주관해 줄 참사랑의 주인이 나타나기를 고대해 왔다는 사실을 깨달음으로써 참만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입니다.
この童話は、次のようなみ言が土台となっています。
「被造世界は人間の堕落によってこの中心を失ったので、万物も実に切なる思いで、神の子たち、すなわち創造本性を復帰した人間たちが出現して、その中心となってくれる日を待ち望んでいる。」(『原理講論』61頁)
人は皆、衣食住、対人関係などで、好き嫌いの感情を抱きがちです。嫌いなものに対しては、避けることもあり、受け入れようとして努力することもあります。
とりわけ、子どもたちの場合、「好き嫌い」の問題は、実に克服しがたい習慣です。「何でも食べないと大きくなれないぞ!」、「好き嫌いしたら丈夫になれないわよ!」と、読者の皆様も苦労されていることでしょう。
そんななかで、この童話は、神様が造ってくださった万物の価値を教えてくれます。「真の愛の主人」を待ち望む、万物の願いを知り、読者の皆様の家庭で「真の万物の日」の意味を考え直す、よき機会となれれば幸いです。
이 동화는 “피조세계는 인간이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이 중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도 탄식하면서 하늘의 뭇 아들들 즉 창조본성을 복귀한 인간들이 나타나서 그의 중심이 되어 줄 날을 고대한다.”(원리강론 2001, 42쪽)라는 말씀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음식뿐만 아니라 의복, 환경, 사람에 이르기까지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싫은 것도 있기 마련입니다. 싫은 것을 마주했을 때 그것을 피하거나 무시할 수도 있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 가려먹는 습관이 흔히 부딪치는 어려움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고루고루 잘 먹지 않으면 키가 크지 못해.”라든가 “가려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아.”라는 말로 야단을 칠 경우도 많습니다.
본 동화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귀한 음식물로 내려 주신 야채들의 가치를 생각하고, 만물들이 지금까지 자신을 주관해 줄 참사랑의 주인이 나타나기를 고대해 왔다는 사실을 깨달음으로써 참만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입니다.
この童話は、次のようなみ言が土台となっています。
「被造世界は人間の堕落によってこの中心を失ったので、万物も実に切なる思いで、神の子たち、すなわち創造本性を復帰した人間たちが出現して、その中心となってくれる日を待ち望んでいる。」(『原理講論』61頁)
人は皆、衣食住、対人関係などで、好き嫌いの感情を抱きがちです。嫌いなものに対しては、避けることもあり、受け入れようとして努力することもあります。
とりわけ、子どもたちの場合、「好き嫌い」の問題は、実に克服しがたい習慣です。「何でも食べないと大きくなれないぞ!」、「好き嫌いしたら丈夫になれないわよ!」と、読者の皆様も苦労されていることでしょう。
そんななかで、この童話は、神様が造ってくださった万物の価値を教えてくれます。「真の愛の主人」を待ち望む、万物の願いを知り、読者の皆様の家庭で「真の万物の日」の意味を考え直す、よき機会となれれば幸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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