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4.15 전자책 출간
- 2022.04.11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6.2만 자
- 2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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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퍼블리셔스 위클리)”라는 극찬과 함께 단숨에 길리언 플린과 같은 스릴러 소설계 신예 거장 반열에 오른 피터 스완슨. 국내 독자 10만 명을 만족시킨 전작《죽여 마땅한 사람들》등 흡입력 있는 스릴러 작품을 주로 선보이던 그가 이번에는 탄탄한 구성과 짜임새 높은 촘촘한 전개로 전작과 또 다른 맛을 선보인다. 범인과 주인공의 쫓고 쫓기는 추리, 주인공의 유려한 심리 묘사, 곳곳에서 하나둘 새어나오는 놀라운 진실과 배신, 예상을 뒤엎는 기이한 반전들이 주는 서늘함은 스릴러 소설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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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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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긴 했으나, 참 실망스러운 책.
eli***2023.07.09누군가를 죽일만큼 사랑할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yoo***2023.07.01이 책에 몰입하고 즐기는 데 진입 장벽이 있다. 리스트에 언급된 8 작품 외에도 많은 영미 소설, 시가 있기 때문이다. 인용된작품 중 대부분은 알았다면 보다 재밌게 읽었을 것 같다. 전작 '죽여 마땅한 사람들'에 비해 추천하기 힘들다. 재미는 떨어지고 난이도는 높다.
ssl***2023.05.03살인을 예술로 승화시킨것 같은 느낌 소설은 허구일뿐이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재미있다는 것은 감출수 없네요..
hye***2023.04.20나의 첫 번째 추리소설. 읽는 내내 즐거웠으나 마지막이 아쉽다 ㅠㅠ
mac***2023.04.08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애거서 크리스티 오마쥬같기도 하고요
moq***2022.11.20반전을 만들기 위해서 화자가 거짓말을 하는 건 솔직히 사기 아닌가 싶다. 물론 화자의 독백이 아니라 화자가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글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한다면 예외겠지만, 이 책의 화자는 독자를 명확하게 의식하고 있으면서도 그건 작가 본인이 제 4의 벽을 깨고 있을 뿐이라 작품의 수준을 떨어뜨린다. 게다가 다른 추리소설의 내용을 억지로 끌어오느라 각 인물들의 행동이나 이야기 전개가 자연스럽지 않고 그다지 설득력이 없다. 추리소설로는 높게 평가하기 힘들고 서스펜스도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다.
pas***2022.09.19이 작가도 이제 약발 다 됐군요. 기대 이하.
dee***2022.09.06스포를 하나 하야겠다. 적어도 나는 알바가 아니니까. 추리소설의 작가는 어떤 경우에도 독자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깜박 잊은 듯 주요 사실을 혼자만 즐기는 경우는 있어도, 소설 끝머리에 가서 착각이라거나,이중인격인척 하면서 주인공의 선언을 바꾸는건 용서받지 못할 사기다. 이 책이 그렇다.
rod***2022.06.12사랑과 질투로 살인이라는 엄청난 죄를 저지르지 마시길… 가슴 한 켠에 밀려오는 절망과 깊은 어두움. 또 다른 사랑을 잃은 당신의 진실은?
shi***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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