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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상세페이지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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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20%↓
15,200원
판매가
15,200원
출간 정보
  • 2026.03.26 전자책 출간
  • 2026.02.12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7만 자
  • 17.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401088
UCI
-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작품 정보

말 잘 ‘듣는 척’하는 아이에서, 감정 다루고‘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최근 ‘4세 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한민국은 영유아기부터 시작되는 과열된 교육열에 몸살을 앓고 있다. 남보다 앞서기 위한 끝없는 경쟁 속에서 부모와 아이는 모두 정서적 고갈과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제는 단순히 지식을 채우는 교육을 넘어,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고 아이의 미래를 지켜줄 근본적인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훈민에듀코칭 김선희 대표는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를 통해 ‘감정문해력’이 AI 시대의 가장 강력한 생존 기술임을 역설한다. 뇌과학적 근거에 따르면 감정이 안정되어야 비로소 인지적 학습이 가능해진다. 책은 감정을 읽고 표현하는 법이 학습력, 관계력, 회복탄력성의 뿌리가 됨을 강조하며, 한국적 현실에 맞춘 구체적인 사회정서학습(K-SEL) 실천법을 제시한다. 아이와의 대화법부터 AI를 활용한 감정 코칭 루틴까지, 당장 오늘 저녁 식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가 가득하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아이의 성적표 이면에 숨겨진 ‘마음의 19언어’를 읽어낼 수 있는 통찰력을 선물한다.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아이와 정서적으로 연결될 때, 가정은 갈등의 장소가 아닌 치유와 성장의 공간으로 변모하게 된다. 감정문해력을 제대로 갖춘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타인과 연대할 줄 아는 올바른 인간으로 성장하며, 탄탄한 정서를 바탕으로 학습 성과까지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작가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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