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회 한중문화교류전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感谢大家莅临第10 届韩中文化交流展,让我们一同见证这意义非凡的时刻。
한중문화교류전은 2008 년 제1회를 시작으로 18년의 시간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오늘 우리는 매우 뜻깊은 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9회를 이어 온 한중문화교류전이 드디어 제10회를 맞이하 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韩中文化交流展自2008 年举办首届至今,已经走过了18 个年头。经过九届交流展的积累,我们共同迎
来了具有历史意义的第十届。
숫자‘10’은 단순한 누적의 결과가 아닙니다. ‘완성’을 의미하는 숫자이자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환점입니다. 지금까지의 교류가 ‘뿌리 내림'이었다면 오늘의 10주년은 그 뿌리 위에 피어난 첫꽃 그리고 앞으로 열릴 열매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9’회까지는 예술의 길이었고, ‘10’회부터 는 문화의 여정입니다.
数字“10”不仅仅是单纯累积的结果,更是象征“圆满”的数字,也是开启新时代的转折点。如果说之前的
交流是“扎根”,那么今天我们迎来的第十届就是在根基上绽放的第一朵鲜花,也是未来结出硕果的开始。过 去的“九届”是艺术之路,从第十届起,我们将步入文化之旅。
그 길의 시작과 중심에는 하태규 명예회장님의 깊은 애정과 끊임없는 열정이 있었습니다.때로는 멈 추고 싶을 만큼의 위기 속에서도 그분의 지치지 않는 신념은 한중문화교류전의 등불이 되었고 오늘 우 리가 제10회를 맞이하게 한 가장 큰 동력이었습니다.
这条路的开启与过程,蕴含着名誉会长河太逵先生的深厚感情和不懈的热情。即便在曾想放弃的艰难时刻,
他还是用坚定不移的信念点亮了韩中文化交流展的灯塔,成为推动我们走到如今第十届的最大动力。
또한 중국 텐진의 장양봉 회장님의 변함없는 파트너십은 하 회장님의 열정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었 고 중국 10대화가의 반열에 드신 기진민, 희준요 선생님과 함께 한 60여분의 서화가분들의 품격 있는 창작은 이 전시를 한층 더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在中国天津,我们有一位多年的亲密合作伙伴—— 张养峰董事长,他始终如一的协助,也是河会长保持热情,
坚定不移的力量支援。同时,誉有中国十大书画家之称的纪振民、姬俊尧老师,和参加历届交流展的60 多位 书画艺术家们,用他们独特的创作风格,为每届画展增添了别样的光彩。
이 자리를 빌려이름을 일일이 언급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60 여 분의 한중 예술가 여 러분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오늘의 이 전시를 가능하 게 한 ‘예술의 역사’였습니다.
借此机会,虽无法一一提及姓名,但我仍要向参加过历届展会,一路同行而来的六十多位韩中书画艺术家们,
致以最诚挚的敬意与感谢。正是您们每一位的参与和支持,才成就了今天展会的“艺术历史”。
오늘 이르기까지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지난 세월 동안 메르스와 코로나 19 와 같은 전 세계적 위기를 함께 겪으며 물리적 교류의 단절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예술은 멈추지 않았고오히려 고요한 시간 속에서 더욱 깊이 피어나며 우리를 연결해 주었습니다.
这一路走来的旅程并非只有阳光。我们一同经历了中东呼吸综合症和新冠病毒全球性爆发的危机,让我们
切实体会到了什么是面对面的绝断。但是,艺术从未停滞,反而在那些平静的日子里默默绽放,将我们不断联 系在一起。
이번 제10회 교류전은 그 모든 시간의 결실이며, “멈추지 않는 예술,중단 없는 문화교류”를 향한 선언입니다. 특히 을해는 디지털 예술 플랫폼인 ArtMos 를 통해 오프라인을 넘어 메타버스 전시라는 새
로운 형식을 도입함으로써 예술이 국경을 넘고 세대를 잇고 세계를 향하는 미래형 전시문화를 실현하고
자 합니다. 이 전환은 단순한 기술의 변화가 아닌 예술이 공간과 국경을 초월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진정한 문화교류의 모습을 보여 주는 도약입니다.
第10 届交流展,是一段历程的总结,是我们「艺术不止,交流不断」的宣言。特别是今年,我们导入了
数字艺术平台 ArtM os,突破实体空间的限制,开拓了元宇宙展览的新形式。这不只是科技的革新,也是艺术超 越空间与国界、连结人与人之间真实文化交流的跃进。
이 뜻깊은 전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 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다음 10 년, 그리고 100년을 향한 예술의 여정에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再次向所有参与本届展会的朋友们致以真挚的感谢。并诚挚的邀请大家与我们一同开启未来十年,乃至百
年的艺术之旅。
감사합니다.
한중문화교류진홍협회 회장 최인선
글로벌교육복지재단 이사장
韩中文化交流振兴协会会 长
崔寅善
世界教育福祉财团理事长
谢谢大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