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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춘색

  • 관심 13
총 1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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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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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9-2026062408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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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가춘색 16권 (완결)
    가춘색 16권 (완결)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가춘색 15권
    가춘색 15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가춘색 14권
    가춘색 14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가춘색 13권
    가춘색 13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가춘색 12권
    가춘색 12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가춘색 11권
    가춘색 11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가춘색 10권
    가춘색 10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가춘색 9권
    가춘색 9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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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온도혜는 그저 온전하게 살고 싶었다. 온 씨 가문 사람들 모두가 무탈하게 살아남기만을 바랐다. 다시 태어난 생, 욕심을 버리면 그저 강인해질 수 있으리라 믿었다. 육 씨 가문의 그 남자, 언제나 가늘게 뜬 눈으로 웃으며 자신을 바라보던 그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밀어내도 다가오고, 날 선 말에는 더 날 선 말로 돌려주는 기묘한 사내.
한편으로는 아무리 내쳐도 이어지는 과거의 악연.

두 사내를 앞에 둔 그녀는 비로소 깨달았다.
욕망이 없으면 즐거움도 없는 법.
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안온한 평안을 얻을 수만 있다면, 그 무엇도 못할 일 있으랴!

원제: 嫁春色
번역: 백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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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5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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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까지읽음 암유발 소설 빌런인걸 알면서 주위눈치 법도따지면서 너무 악하게 굴면 되돌아올까봐 후폭풍 겁나서 악인들 계속 능글능글 풀어줌 뭔 이런 되도안한 소설이

    ara***
    2026.07.06
  • 첫댓글의 추천을 읽고 구매했다가 헉.... 했습니다. 모든것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하고 대화합니다. 그외에도 지적(?)하고 싶은 많은 말은 생락하겠습니다. 정말 돈이 아까워 꾸역꾸역 읽었지만 도저히 진도를 나갈수가 없어 5권에서 하차합니다.

    hes***
    2026.07.06
  • 처음에는 재미있어보였는데 점점 짜증남... 나는 싫다는데 상대방이 자꾸 깔작대면서 툭툭 건드려보는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여주가 엄청 똑똑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답답함의 무한굴레임. 어찌저찌 읽히기는 하는데 점점 스트레스만 받음.. 10권 결제하고 9권까지 읽었는데 중도하차임.

    tjw***
    2026.07.06
  • 나쁘진 않은데 뭔가 장황함. 상황에 대해 한두페이지면 될 것을 몇페이지씩 늘려서 설명해서 스토리가 더딤

    ill***
    2026.07.05
  • 대부분의 언정소설과 결이 좀 다릅니다. 중생(회귀)물이지만 여주가 중생한 뒤 전생에서 알게 된 일들을 척척 풀어나가며 원한을 갚는 복수물도, 치열한 택투나 정쟁물도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전생에 겪은 일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자신에게 호감으로 다가오는 남주를 계속 밀어내고 경계하면서 남녀 주인공간의 밀당과 그 심리묘사가 주를 이뤄요. 초반 진행도 느립니다. 그 와중에 소소한 대가족간의 갈등과 전생의 악역이 천천히 그림자 속에서 뻗치는 마수가 곁들여지고요. 남주는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여주에게 집착하는데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여동생 같아서 잘해주고 싶다며 입덕을 부정하지만 나중에 제 마음을 깨달은 뒤로는 끝없이 직진합니다. 하지만 전생에 받은 충격과 공포로 마음을 닫은 여주는 계속 밀어내기만 하고 심지어 도망까지 가는데.... 언정소설에서는 밀당이 굉장히 짧고 후회물이 아닌 이상 남주가 마음 표현하면 여주가 바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썸/밀당이 많고 로맨스가 촛점인 게 좋았어요. 중생한 뒤 처음에는 여주 나름대로 가족에게 원흉을 경고하려고 하지만, 딱히 가족이 귀담아듣지 않아서 소용이 없다가 후반부에 악역이 점점 마수를 좁혀오면서 남주의 도움으로 얽혀있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갑니다. 여주 외에 서브 커플의 연애 이야기도 꽤 비중있게 다뤄지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황자니 귀족들의 얘기만 주로 보다가 관가와 연이 닿아있긴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인 상인층의 이이기가 소박해서 신선한 맛도 있었고요.

    con***
    2026.07.05
  • 남주가 22, 여주가 14살이라 나이차이 꽤 남 디테일한 걸 좀 뭉게고 가는 면이 있어서 택투물 기대하면 비추.. 여주가 중생인데, 나같으면 전생에 남편이라는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날 만난 건 다 계략이었고 내 가족한테 복수하는 게 목적이었다<라고 하면 당장 과거에 있었던 일이 진짜인지 아닌지 조사부터 해볼 것 같은데 4권이 다 끝나도록 조사를 안함... 인생 다 걸고 복수할 정도면 보통 원한이 아닐 텐데 마음 독하게 먹어서 이번 생에 아직 세력기반 약한 남편 패가망신 시키고 쫓아내든가, 과거의 은원 제대로 풀어내든가 하지; 이런 식으로 여주가 똑똑한 척 굴면서 경솔함. 여주 큰오빠도 자기 친구가 14살짜리 자기 여동생한테 몰래 비녀 보냈으면 이 미친놈ㅡㅡ하고 친구를 의심하고 경계해야 하는데 얘 인성 나쁜 놈 아냐.. 그럼 내가 얘랑 친구했겠니... 너(여주)도 선입견에 사로잡히지 말고 잘 생각해봐.. 이럼서 여주 설득하고 있음 당장 달려가서 친구 멱살 붙잡고 내 여동생 갖고 장난치냐 가볍게 대하는거냐 따지지는 못할 망정; 원래 남편 후보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해도 몰래 직접 조각한 옥비녀 선물하기는 그시대 기준 희롱인데 처음에만 발끈했다가 금방 자기 친구 감싸주는게 이해안됨 그 시대에 남자가 여자한테 >여동생이라고 생각해서< 직접 조각한 옥비녀 선물하는 게 말이 되나;; 디테일한 거에서 아쉬우니 묘하게 재미가 없음

    cha***
    2026.07.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6.07.05
  • 아.. 다른 리뷰 보고 잼날줄 알았는데... 제 스탈은 아님..12권까지 꾸역꾸역 사선 읽기 했으나...

    lov***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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