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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경화 상세페이지

오작경화

  • 관심 100
KOCM 출판
총 1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42,000원
판매가
4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45485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오작경화 13권 (완결)
    오작경화 13권 (완결)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5만 자
    • 3,500

  • 오작경화 12권
    오작경화 12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5만 자
    • 3,500

  • 오작경화 11권
    오작경화 11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5만 자
    • 3,500

  • 오작경화 10권
    오작경화 10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4.9만 자
    • 3,500

  • 오작경화 9권
    오작경화 9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4.8만 자
    • 3,500

  • 오작경화 8권
    오작경화 8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5만 자
    • 3,500

  • 오작경화 7권
    오작경화 7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5만 자
    • 3,500

  • 오작경화 6권
    오작경화 6권
    • 등록일 2025.08.21
    • 글자수 약 14.8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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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경화

작품 소개

“저는 오작입니다. 그저 시신이 저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아낼 뿐이지요.”


척심의 가문은 죄를 뒤집어쓰고 멸문당했다.
한순간에 죄인의 신분으로 가장 낮은 곳에 떨어진 척심.
그녀는 이제 오작(仵作: 검시관)이 되어 사람들의 죽음을 파헤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한 사내가 나타난다.
그 사내의 이름은 부결. 어린 나이부터 전장에 발을 디딘 사내였다.
그는 수많은 아군의 죽음을 뒤로한 채 수많은 적군을 죽여가며 간신히 살아남았다.

세상 누구보다 죽음과 가까운 삶을 살아온 척심과 부결.
둘은 우연히 마주치고, 서로의 삶에 운명처럼 얽혀든다.


원제 : 仵作驚華
작가 : 박월서연(薄月栖烟)
번역 : 안이든

작가 프로필

박월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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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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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ps***
    2026.04.15
  • 처음엔 사건 해결이 어떻게되나봤는데 맨날 오작만 사건을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뭘하는건지...여주의 뛰어남을 보여주기위해 전형적인 주변사람 무능력만들기 패턴이 계속 반복되어서 좀 지루해요.. .여기저기 숨겨진 암시 푸는 맛도 없고 그냥 갑자기 짠 결과해결. 진정한 추리물이라고보긴 좀... 진짜 찾아가야하는 중심 사건은 수박 겉핥기고요... 저는 많이 지루했어요.

    sor***
    2026.02.17
  • 서사 좋고 개연성 좋고 다 좋습니다. 수준급의 작품이에요.

    iol***
    2026.02.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ab***
    2026.01.16
  • 개굿. 여태껏 장르소설판에서 봤던 모든 추리물 소설 중 원탑입니다.

    hso***
    2025.12.11
  • 사랑이야기보단 추리가 더 많지만 재밌습니다

    ser***
    2025.11.05
  • 장르물 자체로서도 재밌는 글이었어요 여주는 가문의 원한을 풀어야한다는 숙명을 갖고 있지만, 동시에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고 사자들을 위해 정의를 세워주는 오작으로서 무고한 자들을 희생하려 하지 않는 신념을 가진 게 좋았어요. 다만 손릉... 저는 이 캐릭터가 너무 별로였는데 끝까지 여주의 친한 친구로 나와서 답답했습니다 자기 아빠가 몰살시킨 가문의 정원에 가서 친구들이랑 놀기.. 제가 여주 입장이었으면 손릉이 죄가 없는 건 알아도 감정적으론 거부감 느끼고 역겨웠을 것 같은데 여주는 여기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더군요. 여기까진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대대로 외척인 집안에 하나뿐인 소저로 태어나서 평생 누릴 거 다 누려왔으면서 화친맺으라니까 무작정 싫다고만 하고 가문을 위해서 자길 이용하려고만 한다며 가족들 원망하는 게 어처구니 없었어요. 화친 싫을 수 있는데 본인이 타고난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럼 군주라는 직위를 포기하든가. 자기가 누리는 건 하나도 양보 안하면서 손해보는 건 절대 싫다고 하는게 가증스럽더군요. 화친 싫어하는 거 이해하겠는데 그거 피하겠다는 방법이 가출해서 자기 돌봐주던 시녀들 채찍질 당하게 하기 ㅋㅋ.... 결국 집안에서 화 입을 거 감당하고 황제한테 새로 화친 후보 뽑겠다는 성지도 받았는데 안믿고 오히려 그 화친 상대 집에 머물면서 순방영 뺑뺑이 시키기.. 화친조약 불리하게 만들기.. 온갖 민폐란 민폐는 다 끼쳤는데 그냥 집에 들어가서 좀 싫은 소리 들은 게 전부고 군주 지위도 유지되고 과년한 처자가 며칠 동안 집 나가 있었는데 평판 나빠졌단 얘기도 없고 .... 얘랑 대비되서 열심히 살았는데 웬 미친놈한테 걸려서 살해당한 여성피해자 두 명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성실하게 살던 두 명의 여성은 너무나 끔찍한 방법으로 고통스럽게 죽었는데, 누구는 자기 태생에서 나오는 의무 버리고 가출했다가 비 좀 맞으며 걸어다닌 거 빼고는 안락한 환경에서 편하게 지내다 그냥 집 들어가고 ㅋㅋㅋㅋ... 최소한 이런 태도에 대해 지적이라도 있길 바랐는데 오히려 여주가 손릉 있는 집 알아냈기 때문에 눈치를 봐야하더라구요?!?!?! 하.... 이 책의 에피소드 다 재밌었는데 여기가 진짜 너무 . 읽기 빡쳤던 구간이었습니다. 그 뒤로 손릉은 대가리꽃밭으로만 보여서 나올 때마다 별 도움도 안되는데 왜 자꾸 기웃거리는지 눈에 거슬리기만 했어요; 오빠인 손율은 처음에만 벽창호라 비호감이었고, 나중엔 자기 가문에 피해가고 자기 직위 유지 못할 거 각오하고 결국 정의와 진상을 밝히는데 온 힘을 다했는데 손릉 얜 대체 무슨 활약을 한다고 자꾸 나오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cha***
    2025.10.31
  • 이건 연애소설이라기보다 추리소설에 가까워서 그런 장르 싫어하는 분은 뒤로가기 하시는게 좋겠어요. 전 원래도 추리 수사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황자 시해 사건에 휘말려 멸문된 가문 생존자 여주가 정체 숨기고 오작으로 활약하는 내용입니다. 가문 누명 벗기는 게 큰 줄기고 실제 내용은 각종 사건 수사 묘사예요. 남주는 변경에서 활약한 장군으로 승리하고 수도 와서 형부 담당하면서 여주와 사건 수사합니다. 사건 하나당 책 1권 분량이 좀 넘어서 호흡이 길게 느껴질 수 있어요. 사건도 연쇄살인 치정 비리 등 다양하고 범인들도 저마다 개성적이에요. 작가가 많이 고민하고 쓴 게 느껴져요. 번역도 잘되어서 초반에 낯선 용어 쏟아지는 거 적응하면 술술 넘어갑니다. 고대 배경이라 csi나 bones 같은 미드식 과학수사는 힘들지만 뼛조각 보고 나이 성별 추측하고 부패 정도로 사망 시간 추정하는 등 상식적으로 진행됩니다. 특이한 개미 발견해서 살해장소 찾는것도 나와요. 유사과학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연애는 거의 양념이에요. 남녀 주인공 성장 과정이 척박해서 감정에 무딥니다. 좋아하는데 인정 못하고 이건 오누이로 배려하는거야 이러고 있음 ㅎㅎ 검시관 여주 나오는 고대중국 배경 수사물 원하면 추천합니다.

    jum***
    2025.10.25
  • 내용..흐름도 좋고 사건도 흥미롭고 목표도 분위기 고조된 위기감도 좋습니다...만 단지 우리의 주인공이 너무나도 위기의식, 타인의 의도, 계락에 둔함니다. 어??? 이렇게 몰라? 눈에 보이는 것만 봅니다.. 내용전개는 좋은데 주인공서사는 갑갑했습니다.

    45u***
    2025.10.23
  • 남주 여주 모두 멋있어요.

    ihj***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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