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세시유소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로판 e북해외 소설

세시유소

  • 관심 204
  • 팔월우하 저자
  • 주서아 번역
KOCM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700원
전권
정가
18,500원
판매가
18,5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2-20260223119.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세시유소 6권 (완결)
    세시유소 6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8만 자
    • 3,700원

  • 세시유소 5권
    세시유소 5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5만 자
    • 3,700원

  • 세시유소 4권
    세시유소 4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8만 자
    • 3,700원

  • 세시유소 3권
    세시유소 3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5만 자
    • 3,700원

  • 세시유소 2권
    세시유소 2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7만 자
    • 3,700원

  • 세시유소 1권
    세시유소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6.4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세시유소

작품 정보

삼 년간 함께 했던 남편에게 정인이 있었다.
태자가 된 남편은 용서를 버려둔 채 정인을 찾으러 갔고, 그 사이 황후는 쓸모없는 존재인 그녀에게 독을 내린다.
대역죄를 지었다는 가문의 죄를 조금이라도 덜어준다는 말에 그녀는 기꺼이 독을 마시는데…….
눈을 떠보니, 혼인한 다음날이 아닌가!

하지만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의 얼굴을 봐도 이젠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는다.
그에 대한 모든 마음을 이미 지워냈기 때문이리라.

이젠 과거와 다른 길을 걷겠다 결심한 그녀.
그런데 어째서 그가 예전과 다른 것 같을까?
그와 더불어 그들의 주변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점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되돌아온 시간, 이미 흩어진 마음.
과연 고장진은 용서의 다 타버린 잿더미 같은 마음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을까?


원제 : 歲時有昭(雙重生)
작가 : 팔월우하(八月于夏)
번역 : 주서아

작가 프로필

팔월우하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31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토리는 촘촘한데 재미는 없음…. 돈 아끼고 고낭제일검이랑 장공주 보러가세요

    tor***
    2026.10.04
  • 3권까지 로맨스라기보다는 사건 추리물에 가까워서 참고 봤음. 뒤로 갈수록 미스테리가 하나씩 풀리고 로맨스도 많아짐. 5~6권 덕분에 별이 다섯개.

    sno***
    2026.09.27
  • 너무 길게 늘어지지도 않고, 스토리도 꽤 잘 짜여져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약간 억지같는 부분도 있어서 그부분만 조금 아쉽네요

    kaz***
    2026.09.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al***
    2026.09.16
  • 나중에 이 장면을 다시 읽고 싶어질 나에게, '4권 삼경천' 이야. 나야. 잘 읽고 또 열심히 울려무나. 우리 소소…… 이제 아프지 않아. 어어어어엉

    ang***
    2026.09.07
  • 2권까지 평점을 의심했는데 3권째부터 왜 평점이 높은지 알겠네요 재탕각이고 스토리가 잘 짜여있어요

    sab***
    2026.09.02
  • 별점이 높아 읽어봤는데 여주 이혼하기전까지만 재밌고 뒤로는 전개가 노잼이에요 남주 후회물이라기보다 그냥 서로 전생에 오해한거일뿐 짧아서 완독하긴했는데 내용이 지루해서 집중이 안됐어요

    dia***
    2026.09.01
  • 개인적으로 언정소설에서 기대하는 내용은 로맨스가 아니기 때문에 오글오글한 삼생삼세의 사랑 이야기는 그닥.. 게다가 여주는 현명하고 지혜롭고 의롭고 다한다는 설정이지만 대국적 측면에서 크게 하는 일 없이 바둑돌로 구르면서 투영드래곤급 남주의 병풍 역할로 그치고 말아 아쉽네요 그나마 모녀 간의, 가족 간의, 사람 간의 모순과 애정을 따뜻하게 그려내 끝까지 읽기는 했어요

    jin***
    2026.08.28
  • 진짜 공들여 쓴 게 느껴지는 수작입니다 일단 1)사건 진행이 개탄탄합니다 한 사건에도 여러 세력이 얽혀있고 다른 편인가 싶어도 교집합이 있고 같은 편이라도 각자 성격과 목표와 이해관계에 따라 방법론이 다르고 그로 인해 매 순간마다 변수가 생겨나고... 해결과정이 참 꼼꼼합니다 후반부는 너무 술술 풀리는 느낌도 없진 않은데 그것도 초중반의 미친 빌드업에 비해 좀 아쉽단 거고 잘 썼어요 2)루즈하지 않고 알찹니다 언정소설 특유의 과한 구구절절 말다툼 노닥거리기로 질질 끌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사건이 계속 터지고 비밀이 하나씩 풀리고, 이건 별 거 아닌 순간인가 싶어도 뒤에 가서 반전에 통수맞고 돌아와보면 아 이래서 얘가 이렇게 말했구나 하는 유의미한 장면들로 꽉꽉 차있음 진짜 분량이 깔끔해요 3)후기에서 명작이라고 하면 저같은 도파민중독자 로맨스중독자들 입장에선 왠지 노잼/과하게 진지/답답할 거 같아서 의심도 가잖아요...? 근데 이건 재밌습니다 확고하게 로맨스물이고요 남주 사랑이 진짜 절절합니다... 그에 비해 여주 개성이 살짝 약한 느낌은 있는데 개취로 저는 둘 조합은 좋았습니다 둘 다 무고한 피해자 생기는 건 최대한 피하려 하는 점에서 본질이 닮았고 성실하고 적극적인 행동방식도 비슷하고 남주는 차가워보여도 정이 깊고 여주는 정많은듯해도 짤없는 면이 있어요 메인커플 말고 부모 세대 커플도 진짜 절절하고요 사실 저는 고르라면 부모세대가 더 취향인듯도... 심지어 다른 엑스트라급? 커플들도 곱씹어보면 흥미로운 관계성이 많습니다... // 좀 아쉬웠던 점은 초중반은 와 진짜 명작이다ㄷㄷ 싶고 그래 인간이 이렇게 복잡한 존재지 싶은데 후반부에선 전개속도가 빠른 만큼 아 생각보단 아는맛 사연이었군...하는 건 있습니다 근데 그래도 참 좋았고 꽉찬만족하며 봤어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믿고 볼 만하겠다 싶습니다(국내 정발된 거 없는 듯하지만...)

    wil***
    2026.08.27
  • 너무 재밌는데요;;;;; 이야기가 마냥 쉬운 사이다 전개는 아니지만 6권이 꽉꽉 차서 알차기 그지없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가분 다른 작품이 없는 게 안타까워요…

    kyc***
    2026.08.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해외 소설 베스트더보기

해외 소설 베스트
  1. 병미인화살저도
  2. 교주영옥
  3. 후부인여살저도
  4. 반파부군태총아
  5. 타적호위
  6. 낭자차유보
  7. 식미기
  8. 악연(惡燕)
  9. 농가, 처빙부귀
  10. 섭정왕의 신의광비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