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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판 e북해외 소설

세시유소

  • 관심 195
  • 팔월우하 저자
  • 주서아 번역
KOCM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700원
전권
정가
18,500원
판매가
18,5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2-20260223119.M001
소장하기
  • 0 0원

  • 세시유소 6권 (완결)
    세시유소 6권 (완결)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8만 자
    • 3,700

  • 세시유소 5권
    세시유소 5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5만 자
    • 3,700

  • 세시유소 4권
    세시유소 4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8만 자
    • 3,700

  • 세시유소 3권
    세시유소 3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5만 자
    • 3,700

  • 세시유소 2권
    세시유소 2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15.7만 자
    • 3,700

  • 세시유소 1권
    세시유소 1권
    • 등록일 2026.04.03
    • 글자수 약 6.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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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유소

작품 정보

삼 년간 함께 했던 남편에게 정인이 있었다.
태자가 된 남편은 용서를 버려둔 채 정인을 찾으러 갔고, 그 사이 황후는 쓸모없는 존재인 그녀에게 독을 내린다.
대역죄를 지었다는 가문의 죄를 조금이라도 덜어준다는 말에 그녀는 기꺼이 독을 마시는데…….
눈을 떠보니, 혼인한 다음날이 아닌가!

하지만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의 얼굴을 봐도 이젠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는다.
그에 대한 모든 마음을 이미 지워냈기 때문이리라.

이젠 과거와 다른 길을 걷겠다 결심한 그녀.
그런데 어째서 그가 예전과 다른 것 같을까?
그와 더불어 그들의 주변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점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되돌아온 시간, 이미 흩어진 마음.
과연 고장진은 용서의 다 타버린 잿더미 같은 마음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을까?


원제 : 歲時有昭(雙重生)
작가 : 팔월우하(八月于夏)
번역 : 주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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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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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9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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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중에 이 장면을 다시 읽고 싶어질 나에게, '4권 삼경천' 이야. 나야. 잘 읽고 또 열심히 울려무나. 우리 소소…… 이제 아프지 않아. 어어어어엉

    ang***
    2026.09.07
  • 2권까지 평점을 의심했는데 3권째부터 왜 평점이 높은지 알겠네요 재탕각이고 스토리가 잘 짜여있어요

    sab***
    2026.09.02
  • 별점이 높아 읽어봤는데 여주 이혼하기전까지만 재밌고 뒤로는 전개가 노잼이에요 남주 후회물이라기보다 그냥 서로 전생에 오해한거일뿐 짧아서 완독하긴했는데 내용이 지루해서 집중이 안됐어요

    dia***
    2026.09.01
  • 개인적으로 언정소설에서 기대하는 내용은 로맨스가 아니기 때문에 오글오글한 삼생삼세의 사랑 이야기는 그닥.. 게다가 여주는 현명하고 지혜롭고 의롭고 다한다는 설정이지만 대국적 측면에서 크게 하는 일 없이 바둑돌로 구르면서 투영드래곤급 남주의 병풍 역할로 그치고 말아 아쉽네요 그나마 모녀 간의, 가족 간의, 사람 간의 모순과 애정을 따뜻하게 그려내 끝까지 읽기는 했어요

    jin***
    2026.08.28
  • 진짜 공들여 쓴 게 느껴지는 수작입니다 일단 1)사건 진행이 개탄탄합니다 한 사건에도 여러 세력이 얽혀있고 다른 편인가 싶어도 교집합이 있고 같은 편이라도 각자 성격과 목표와 이해관계에 따라 방법론이 다르고 그로 인해 매 순간마다 변수가 생겨나고... 해결과정이 참 꼼꼼합니다 후반부는 너무 술술 풀리는 느낌도 없진 않은데 그것도 초중반의 미친 빌드업에 비해 좀 아쉽단 거고 잘 썼어요 2)루즈하지 않고 알찹니다 언정소설 특유의 과한 구구절절 말다툼 노닥거리기로 질질 끌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사건이 계속 터지고 비밀이 하나씩 풀리고, 이건 별 거 아닌 순간인가 싶어도 뒤에 가서 반전에 통수맞고 돌아와보면 아 이래서 얘가 이렇게 말했구나 하는 유의미한 장면들로 꽉꽉 차있음 진짜 분량이 깔끔해요 3)후기에서 명작이라고 하면 저같은 도파민중독자 로맨스중독자들 입장에선 왠지 노잼/과하게 진지/답답할 거 같아서 의심도 가잖아요...? 근데 이건 재밌습니다 확고하게 로맨스물이고요 남주 사랑이 진짜 절절합니다... 그에 비해 여주 개성이 살짝 약한 느낌은 있는데 개취로 저는 둘 조합은 좋았습니다 둘 다 무고한 피해자 생기는 건 최대한 피하려 하는 점에서 본질이 닮았고 성실하고 적극적인 행동방식도 비슷하고 남주는 차가워보여도 정이 깊고 여주는 정많은듯해도 짤없는 면이 있어요 메인커플 말고 부모 세대 커플도 진짜 절절하고요 사실 저는 고르라면 부모세대가 더 취향인듯도... 심지어 다른 엑스트라급? 커플들도 곱씹어보면 흥미로운 관계성이 많습니다... // 좀 아쉬웠던 점은 초중반은 와 진짜 명작이다ㄷㄷ 싶고 그래 인간이 이렇게 복잡한 존재지 싶은데 후반부에선 전개속도가 빠른 만큼 아 생각보단 아는맛 사연이었군...하는 건 있습니다 근데 그래도 참 좋았고 꽉찬만족하며 봤어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믿고 볼 만하겠다 싶습니다(국내 정발된 거 없는 듯하지만...)

    wil***
    2026.08.27
  • 너무 재밌는데요;;;;; 이야기가 마냥 쉬운 사이다 전개는 아니지만 6권이 꽉꽉 차서 알차기 그지없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가분 다른 작품이 없는 게 안타까워요…

    kyc***
    2026.08.18
  • 초반엔 이야기 진행이 느려요. 촘촘하게 짜여있어서 자칫 지루하기까지해서 4권까진 좀 읽다가 설렁하게 넘어가기도 했네요. 그후엔 얘기가 속도를 타기 시작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viv***
    2026.08.13
  • 본편 내용도 재밌었지만 외전마저 재밌는 언정소설 보기 힘든데 외전 읽으면서 참 좋았어요. 본편의 팍팍한 에피들 보면서 맘 아팠던게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sir***
    2026.08.08
  • 정치, 택투를 1도 하지 않는 여주입니다. 그냥 폭풍에 휘말린 것뿐인 캐릭터고 해결은 남주가 다합니다. 로맨스 자체는 훌륭하고 마지막 외전이 마음에 들어서 별 5개 드려요.

    car***
    2026.07.21
  • 제대로 남주가 구르는 후회물이라 좋았습니다. 택투물적 부분은 슥 넘겨도 상관없는 ㅋㅋㅋㅋㅋ 여주가 시원하게 이혼하고 남주는 후회하고...오해+후회물.

    sha***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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