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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합

  • 관심 15
KOCM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700원
전권
정가
22,200원
판매가
22,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2-20260223059.M001
소장하기
  • 0 0원

  • 벽합 7권 (완결)
    벽합 7권 (완결)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15.8만 자
    • 3,700

  • 벽합 6권
    벽합 6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15.7만 자
    • 3,700

  • 벽합 5권
    벽합 5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15.7만 자
    • 3,700

  • 벽합 4권
    벽합 4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15.7만 자
    • 3,700

  • 벽합 3권
    벽합 3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15.6만 자
    • 3,700

  • 벽합 2권
    벽합 2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15.9만 자
    • 3,700

  • 벽합 1권
    벽합 1권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6.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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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합

작품 정보

“몰락한 약방의 딸, 담여온에게는 비밀이 있다.”

첫째, 남편 등월과 등월은 모르는 3년의 계약 결혼을 한 것.
둘째, 아주 오랫동안 등월을 짝사랑한 것.
셋째. 지금도 등월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

등월만 모르는 비밀을 품은 채, 담여온은 괴팍한 홀아비와의 결혼을 피하고 약방을 재건하기 위해 등가와의 계약 결혼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어느 순간, 거짓은 진실이, 형식은 진심이 되고, 그 진심은 고통이 되고 마는데…….

“설령 억지로 함께 엮는다 해도, 주옥처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벽합(璧合)’의 인연은 아닐 것이다.”

정말 그렇다면 더는 붙들지 말아야 하리라.

원제 : 璧合
작가 : 법채(法采)
번역 : 혜라리

작가 프로필

법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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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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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후루룩 넘어가는 면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요 몇개월 나온 언정 중에는 재밌게 봤네요ㅋㅋㅋ

    kar***
    2026.05.22
  • 흥미롭지않아요 그냥 전개만 많을뿐이네요

    rnt***
    2026.05.07
  •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gol***
    2026.05.02
  • 2권까지 읽고 나가요 개노잼이어요. 지루합니다

    mik***
    2026.04.29
  • 다 샀는데 3권째인데...다음 권으로 넘어가는데 그게 흥미롭지않네요. 누가 재밌다고 했나요

    hee***
    2026.04.26
  • 요즘 업뎃되는 책들이 다들 별로네요 읽고 싶은게 없어서 예전 책들만 다시 보게 되는ㅜ

    tom***
    2026.04.23
  •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내용도 괜찮아요~~ 남주도 여주도 인간적이고 등장인물도 억지스럽지 않아요 다만, ,,,, 안읽혀요… 지루합니다 .. 아마 너무 사실적 내용을 서술하고 있기때문일까요? 4권까지만 구매한 내 자신에게 칭찬합니다 3권 1:3 읽었네요… 잠시 멈춰야할듯…

    hyo***
    2026.04.22
  • 흠 6권까지보고 안읽혀요 ....뭔가 억지스럽달까

    ang***
    2026.04.21
  • 스토리 깔끔하게 똑 떨어집니다. 중드 보는 것 같아요. 이 소설도 조만간 드라마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곳곳에 떡밥이 깔렸는데 하나하나 아주 깔끔하게 회수합니다. 기승전결 촘촘하게 짜여 클리쉐들의 연결이 개연성 있게 흘러갑니다. 흐름이 굉장히 빠르진 않지만, 속도감 있어요. 탄탄한 스토리 속에서 꽉 짜인 7권이네요.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가 가장 맘에 들어요. 보잘 것 없는 여주가, 또 남주가, 세상 의지할 곳 없음에도 꿋꿋하고 굳건하게 풍파와 맞서며, 집안을 일으키고 세상의 비웃음과 경멸에 스스로를 버리지 않으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자신이 설 곳을 조금씩 넓여가는 이야기. 약한 존재들이 거센 풍파 속에서 절대 쓰러지지 않으며 맞서 거칠게 자신의 길을 개척하면서도 권선징악을 담아내는 이야기. 중국은 이런 스토리 참 좋아해요. 내 아이들도 이리 키워내고 싶네요. 아이 둘 키우는 아줌마의 소망을 담아봅니다. ^^ 악인은 악인의 말로가 있고, 의로운 사람은 그 의로움의 말로가 있어야 하죠. 뻔한 이야기이지만, 그 뻔한 이야기 속에 감동도 있고, 또 혼탁한 세상에서 이런 정의로운 결말이 소설 속에서라도 있어야 세상 살맛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우리가 원하는 결말이란 이런 거죠. ^^

    nym***
    2026.04.20
  • 본편 읽고 if외전까지 읽고 나니 마음이 흔흔하고 흐뭇합니다….

    nay***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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