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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여밀

  • 관심 29
KOCM 출판
총 1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51,000원
판매가
51,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2-20260324121.M001
소장하기
  • 0 0원

  • 첨여밀 16권
    첨여밀 16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1만 자
    • 3,400

  • 첨여밀 15권
    첨여밀 15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만 자
    • 3,400

  • 첨여밀 14권
    첨여밀 14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1만 자
    • 3,400

  • 첨여밀 13권
    첨여밀 13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3.8만 자
    • 3,400

  • 첨여밀 12권
    첨여밀 12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3만 자
    • 3,400

  • 첨여밀 11권
    첨여밀 11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5만 자
    • 3,400

  • 첨여밀 10권
    첨여밀 10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5만 자
    • 3,400

  • 첨여밀 9권
    첨여밀 9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4.7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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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여밀

작품 정보

전생에 가문이 누명을 쓰고 몰락한 후, 온연은 복수를 위해 오래도록 인내했다.

원수를 갚기까지 너무나도 오래 걸렸기에, 소중한 이들이 다치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그러니 다시 기다리고 싶지 않다. 이번 생은 전생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받기 전에, 전생보다 더 일찍 그를 만나 곁에 있어 줄 것이다.

이번에는 경계심 많은 소년 곽이효가 고독하게 벼린 보검으로 자라게 두지 않을 것이다.

원수를 노리는 교묘한 함정, 미래의 신랑의 마음을 열기 위한 달콤한 덫.

온연의 혀끝에서 미래가 바뀌기 시작한다.

#회귀 #순정남 #츤데레남 #다정녀 #능력녀 #계략녀


원제 : 姑娘她戲多嘴甜(고낭타희다취첨)
작가 : 구습륙
번역 : 열무유

작가 프로필

구습륙

리뷰

4.5

구매자 별점
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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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가 잔잔한 편이에요. 중간중간 위기나 음모도 있기는 하는데 주인공네가 하도 잘 돌파하다 보니 엄청 극적이고 긴장감 있는 편은 아니어서 자극적인 걸 추구하면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 뭐 저는 다 좋았고 고양이가 제일 좋습니다. 얘가 너무 치트인 게 사람 취향을 많이 탈 것 같은데 전 좋았어요. 사기고양이 장해요 멋져요

    nay***
    2026.07.17
  • 2권부터는 번역 ㄱㅊ아요 근데 이야기가 별거 앖이 넘. 질질 끄는 느낌 8월 읽는 중인데 좀 쉬다올게오

    yoo***
    2026.07.13
  • 어떤 대화가 진행될때마다 작가님의 생각을 너무많이 풀어줘서 지루한면도 많았지만 스토리는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었고 좋았습니다 복수를 해도 할 사람들한테만 하는것도 좋았네요 전 이분 작품으론 제일 좋았던 작품 첫번째가 첨여밀이고 두번째가 선종입니다 점수는 4.5 인데...여긴 쩜오가 없어서 5점으로 줬네요 계할머니 오래 사세요 ㅎㅎ

    mw0***
    2026.07.10
  • 누가 번역을 한건지 더 잘 필릴수 있는 글을 망쳐놓은거 같아요 리디는 파는 사람만 있고 일하는 사람이 없는건지 라고 생각했는데 2권부터는 그래도 좀 낫습니다 1권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수가 없었는데 2권부터는 좀 낫더라구요 그리고 웃기기도 해요 여주 생각하면 가슴이 막 미어지다가도 가끔 웃기기도 합니다 특히 고양이가 끼면 웃긴데 근데 저는 이런류에서 동물들이 영특한건 다 받아들이고 오히려 더 좋거든요 근데 이 소설에서 고양이는 너무 과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번역이 별루에요 저는 이름이 틀려도 뭐가 틀려도 상관없이 대충봐도 만족하는데 이책은 번역이 정말 매끄럽지가 않아요 내용도 재미있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그 연결연결이 너무 사건에 치우쳐져 있고 그 사이사이 주인공들을 끼워넣은 느낌이랄까 근데 번역이 별로라서 막 넘기면서 주인공 나온 부분만 봤어요 그런데도 지루해서 속도가 안나가요 보통 15권 이틀에 다 읽거든요 근데 이 책은 드문드문 대충 읽는데도 며칠째 진도가 안나가네요 게다가 이 소설 내내 파헤치는 의문이 있는데 마치 그 비밀을 찾기위한 여정같달까 거의 마지막까지 같은 질문을 하는 느낌이랄까 답답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도 뒷부분은 답을 내야해서 전개도 빠르고 하다보니 읽을만 해요 중간부분은 지루해서 돈아깝다 보지만 그래도 그 중간이 없음 끝부분이 이해가 안될테니 추천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pia***
    2026.06.29
  • 길어서 중간중간 쉬어가게 되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선 가족들이 발목을 잡지않고 사이가 좋다는 게 가장 좋았고 복수의 과정이 질질 끌지않아 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이 긴 글을 읽는 힘이 된 것 같아요

    jjw***
    2026.06.12
  • 6권까지는 긴장감도 좀 있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계속 비슷한 얘기로 지지부진. 8권까지 읽고 하차함. 그러고 보면 이 작가 책은 끝까지 읽은게 하나도 없네. 선종이 그나마 나았는데 그것도 두번이나 도전해서 마지막 세권 남겨놓고 다시 하차.

    con***
    2026.06.08
  • 대부분의 글이 뒤로 갈수록 무너지거나 질질 끄는게 많은데 이 글은 뒷부분이 진국이네요. 감정이 끓어오르는 부분들이 있어서 버스타고가다가도 울었어요. 이 작가의 글을 안 좋아하는데 이 글은 정말 잘 썼네요 빠지는 인물 없이 작은 역조차 아주 잘 살렸습니다. 남주여주 둘 다 캐릭 살리기가 쉽지 않은데 이 글은 둘 다 아주 잘 살렸습니다. 앞 부분만 읽고 뻔한 회귀물인가했는데 뒷부분은 큰 감동을 주네요 같이 울고 같이 웃고. 다만 악역이라고는 하나 악역들이 허술해서 고구마구간은 없긴한데 황제가 제일 별로긴합니다만 이효에게 계속 말로 당하는 장면들이 있어서 고소할뿐 싫지는 않았습니다. 검은고양이도 역할이 큽니다. 가족들도 좋습니다 서로의 감정을 숨기지않으나 잘 어우러지는 가족들. 형제가 술취해서얼싸안고 우는 모습도 좋았고 .. 먹먹한 순간들이 많아요..손가락지문 ..이효 어머니 사연..등등 함께 울게 되더라고요. 여운이 많이 남는 책입니다. 이 책의 진수는 뒷부분이라서 끝까지 읽기를 추천합니다. 오타들이 있지만 충분히 감당할만합니다.

    sor***
    2026.06.03
  • 아니 계구 같은 피라미 한량 양아치를 왜 몇권째 할애해서 엿먹일려고 애쓰는지 모르겠음. 얘네 집안이 힘이 있다곤 하지만 그냥 전형적 1회성 양아치인데 2권째 계구내 집안이랑 얽혀서 쓸데없이 계략 짜고 힘겨루기를 계속하고 있음. 무슨 대국에 관련된 캐릭터도 아니고 여자 좋아서 찝적되던 캐릭터인데 이렇게까지?? 흥미가 없는건 아닌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이야기의 연속

    rim***
    2026.06.03
  • 호칭 번역을 왜 이따구로 한거여,,,

    qhg***
    2026.06.03
  • 완결이 안난건가요? 재밌는데 음식얘기 너무 많아요 **수정 완결 난거였네요 완결글자가 없어서 미완인줄 알고 맘 졸였어요 재밌게봤어요 꽉찬 해피 암투는 있으나 크게 스트레스받지않고 훌훌 지나가는 이야기

    344***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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