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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판 e북해외 소설

표매난위

  • 관심 44
  • 주사 저자
KOCM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39,600원
판매가
39,6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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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2-20260707034.M001
소장하기
  • 0 0원

  • 표매난위 12권 (외전 포함)
    표매난위 12권 (외전 포함)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4만 자
    • 3,600

  • 표매난위 11권
    표매난위 11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8만 자
    • 3,600

  • 표매난위 10권
    표매난위 10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만 자
    • 3,600

  • 표매난위 9권
    표매난위 9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9만 자
    • 3,600

  • 표매난위 8권
    표매난위 8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9만 자
    • 3,600

  • 표매난위 7권
    표매난위 7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8만 자
    • 3,600

  • 표매난위 6권
    표매난위 6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3만 자
    • 3,600

  • 표매난위 5권
    표매난위 5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4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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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매난위

작품 정보

“기년아, 내 딸. 난 대단한 출세나 집안의 영광 같은 건 바라지 않는다. 그저 너희가 마음 편히 살아간다면 부모인 우리도 하늘에서 마음 편히 눈 감고 있을 수 있을 거야.”

내가 또 소녀 가장이라니!

회계사 소천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뒤, 고대 주가(周家)의 어린 외동딸인 주기년으로 빙의되고 만다.
집안의 진사였던 아버지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어머니마저 남편을 잃은 충격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집안에서 운영하는 주가직방도 제대로 굴려야 하고, 여자만 남은 집안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리는 친척들의 마수도 뿌리쳐야 한다!

이렇게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든 집안에 양자도 들이고, 재산도 지키고, 외숙부와도 연락이 닿아 이제 겨우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끝내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고 만다.

결국 고아가 된 주기년은 경성의 외숙부댁에 신세 지러 가게 되는데…….

소설 속에서나 보던 ‘얄미운 외사촌’의 처지가 되어버린 주기년. 그녀는 과연 바라는 대로 평범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빙의물 #로맨스 #택투물 #일상물 #능력녀 #외유내강 #능력남 #사연남


원제 : 표매난위(옥모기년(玉貌?年))
작가 : 주사(朱砂)
번역 : 류운(流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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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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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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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읽음. 최근에 볼게 너무 없긴 했다..

    lla***
    2026.09.21
  • 이치와 도리 따져가며 구구절절 맞말하는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혼사 이야기, 초반 루즈함은 어쩔수없지만 잔잔한 이야기 괜찮은거같아요, 짜증나는 인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짜증 어디안가네요, 읽을거리가 없어 지칠때쯤 괜찮은 작품 만난거같아요, 잘봤습니다.

    adi***
    2026.09.18
  • 이제까지 읽은 수십권의 중소중에서 이렇게 주변사람 하나하나 중매/혼인/임신을 하나하나 다 다루는 소설은 처음이네요. 도대체 몇 커플의 혼인을 읽어야하는건지.... 그리고 번역이 문제인건지 왜 이렇게 중간에 뚝뚝 끊기고 스토리가 뒤죽박죽 난리도 아니네요. 이거 평점이 왜 이렇게 높은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bun***
    2026.09.16
  • 그냥저냥 재밌게 봤네요 여주 야무지고 남주는 일편단심이고 못된 여자애들도 좀 나오고 고구마담당 울보 사촌도 나오는데 다 끝이 안좋고 여주랑 여주 친구들은 다 잘됨 근데 완기완린 정근정곤 정심정순 진채진풍 등 형제자매들이 이름이 너무 자주 틀려서 짜증날 정도임

    hee***
    2026.09.07
  • 오랜만에 알찬 택투 봄. 그래도 언정소설에서 느껴지는 개인주의는 여전함. 오로지 피해 안주는 사람 위주로 사람 대접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에 비해 매우 냉정한 편임. 불쌍한 고아를 대하는 큰외숙부 내외는 전혀 자비롭지 않음. 어린 아이들인데 얼마든지 바로 이끌 수 있는데 늙은 계모에게만 맡기고. 하여튼 이익으로 사람을 판단함. 정통 중국고전소설에서 보이던 우아하고 고상하던 예의들이 현대 중국에서는 몽땅 사라짐. 그래도 문장력은 매우 우수하고 스토리의 긴장감이 끊기지 않았고 줄거리도 알찼음. 아주 잘 썼다고 생각함. 재밌었음. 중국 언정소설의 주인공들은 자립심이 강하고 자존감도 강해서 매력적이고 본받을만함. 이익으로 사람 가리고 이기적인 것 빼고.

    rlf***
    2026.09.07
  • 주인공 똑부러져서 잘 읽다가 시집가고 첫날 보면서 탈주합니다 남주가 혼전순결아니네영 풍류를 즐기는 연기를 하지만 사실 혼전순결일줄 알았는데 미약에 당해 거둔 이낭 있길래 숨막혀서탈주함.. 혼인 전엔 할머니땜에 화났는데 혼인 후도 갑갑하네요 참고하세요

    soo***
    2026.09.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ume***
    2026.09.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un***
    2026.09.04
  • 나름 깔끔하고 흥미로와서 거의 끝까지 읽었어요 전개에 비해 캐릭터가 약한 부분이 많아요 남주가 처음에는 군왕비 차자일듯이 자세하게 나오다가 서출이라 급 적자로 선회한듯한 느낌이고 세자가 설정이라고 해도 종잡을수없게 나와요 그 외에 억지설정도 좀 많아요 11권 읽다가 느낀 소감은 아무리 중언소설이지만 너무 논리적이지가 않아서 그러니까 캐붕이 많아서 더이상 못읽겟다였어요 요즘 볼거 너무 없는데 그 와중에 읽을만은 해요

    seo***
    2026.08.31
  • 4권인데 읽을게 너무 없어서 보긴했는데 재미가 없어요ㅜㅜ 다른건 그렇다치고 왜 이렇게 여주를 내비두지를 않는건지 남주는 여주를 왜 귀찮게 하고? 힘없는 여자를 볶아서 시켜먹을 생각하며 스스로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 세자 자리를 내놓고 목숨만 부지하든가 게다가 첩도 안둘거라면서 노비 하나 내보내는걸 왜 망설여 얘는 이래서 냅두고 쟤는 저래서 냅두고 그게 첩을 안두겠다는 마인드냐 능뢱도 별로 없는게 여자문제도 애매하네 게다가 뭔 노비들이 남주 주변에 드세게 득실거리는지 조금만 실수해도 죽을지도 모르는 목숨인데 자기 안품어준다고 여주 니때문이라고 난리가 났네났어 여주 주변 뿐 아니라 여기저기 기세등등한 완전 노비세상이구만 그리고 지들도 뭐 그렇게 대단한 집이라고 그렇게 높은 지위도 아닌 집 조차 여주가 똑똑하고 혼수 넉넉하고 잘났어도 배경없다고 하나같이 무시하는게 너무 짜증이 나요 외숙 외숙모라는 인간도 위하는 척 하면서도 지 아들짝으로는 싫다하고 똑같지 뭐 다 꼴보기 싫음 그리고 쓰잘데기 없이 딴 사람들 얘기가 너무 많아서 이해하기도 귀찮음

    pia***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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