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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매난위

  • 관심 18
KOCM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39,600원
판매가
39,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2-2026070703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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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표매난위 12권 (외전 포함)
    표매난위 12권 (외전 포함)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4만 자
    • 3,600

  • 표매난위 11권
    표매난위 11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8만 자
    • 3,600

  • 표매난위 10권
    표매난위 10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만 자
    • 3,600

  • 표매난위 9권
    표매난위 9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9만 자
    • 3,600

  • 표매난위 8권
    표매난위 8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9만 자
    • 3,600

  • 표매난위 7권
    표매난위 7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4.8만 자
    • 3,600

  • 표매난위 6권
    표매난위 6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3만 자
    • 3,600

  • 표매난위 5권
    표매난위 5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5.4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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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매난위

작품 정보

“기년아, 내 딸. 난 대단한 출세나 집안의 영광 같은 건 바라지 않는다. 그저 너희가 마음 편히 살아간다면 부모인 우리도 하늘에서 마음 편히 눈 감고 있을 수 있을 거야.”

내가 또 소녀 가장이라니!

회계사 소천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뒤, 고대 주가(周家)의 어린 외동딸인 주기년으로 빙의되고 만다.
집안의 진사였던 아버지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어머니마저 남편을 잃은 충격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 상황. 설상가상으로 집안에서 운영하는 주가직방도 제대로 굴려야 하고, 여자만 남은 집안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리는 친척들의 마수도 뿌리쳐야 한다!

이렇게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어떻게든 집안에 양자도 들이고, 재산도 지키고, 외숙부와도 연락이 닿아 이제 겨우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끝내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고 만다.

결국 고아가 된 주기년은 경성의 외숙부댁에 신세 지러 가게 되는데…….

소설 속에서나 보던 ‘얄미운 외사촌’의 처지가 되어버린 주기년. 그녀는 과연 바라는 대로 평범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빙의물 #로맨스 #택투물 #일상물 #능력녀 #외유내강 #능력남 #사연남


원제 : 표매난위(옥모기년(玉貌?年))
작가 : 주사(朱砂)
번역 : 류운(流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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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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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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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본 것중에 젤 택투스러운 것같아요. 끝까지 잘 읽었어요

    iam***
    2026.08.20
  • 10권까지 왔어요. 재밌긴한데…. 주변 인물 큰 줄기로 가기보다는 여러 가문의 이방 삼방 애들 줄줄이 정혼했다 퇴혼했다 혼인하고 애 낳고 애 만월하고 누구 죽고 그런 스토리가 나름 긴박한 스토리인데…좀 애매하고 그렇네요

    ale***
    2026.08.20
  • 재밌는데 아니 무슨 향 피우러 가고 절에 기도하러 갈때마다 주인공한테만 사고가 나는게 좀 어이가 없네 ㅋㅋ 주인공 디버프 확실하게 받는 듯 그리고 사람이름 오타 심함. 교연파는 뭐 매번 조연파로 둔갑함

    kug***
    2026.08.20
  • 중국 소설에서 강도 높은 복수에 너무 익숙해졌나봐요. 김빠진 사이다예요. 뒤로 갈수록 밍숭맹숭해요. 별점 왜 이렇게 높은지 모르겠어요.

    sfd***
    2026.08.19
  • 이 정도면 최근 발매한 것 중 수준급입니다. 남주 일편단심이고요. 첩, 통방 모두 눈 가리개 용이니까 걱정말고 편하게 보세요.

    nis***
    2026.08.19
  • 걍 언정 스탠다드인데 후반부로 갈수록 재미없어요 남주가 첩 안 들인다고 했지만 이미 한무더기...더 안 들인다고 한 건 여주 혼인(?)시점 부터예요 자의는 아니나 유경험자 그리고 택투의 가장 큰 발암요소가 시녀들의 하극상입니다 대체로 그걸 다 받아주고 가당 큰 갈등요소

    har***
    2026.08.18
  • 3권 읽는 중. 여주가 닥치는 위기를 어떻게든 피해가긴 하는데 눈덩이처럼 원한은 여기저기서 쌓이고 나중에 어떻게 함정과 모해를 다 피할지 답답해서 고구마가 점점 커지네요. 똑똑하긴 한데 좀 어설프게 똑똑해서 당장 위기는 모면하지만 상대방한테서 원한을 꼬박꼬박 꽤 크게 남기고 있는데 그 상대방들이 다 쟁쟁한 가문의 세자나 현주 뭐 이러니.... 완결까지 읽고- 약간의 스포... 왜! 짜증나는 조연여가 끝까지 불행해지지 않은 거죠? 더 불행해졌어야지! 평생 주인공 질투하면서 속 끓이는 건 좋지만 왜 그렇게 지지고 볶던 남편하고 적장자를 낳게 해준 건지... 그 정도는 그냥 평범하게 불행한 고대 여자잖아요. 짜증나던 장순도 시댁식구랑 더 불행해졌어야하는데 다시 골칫거리로 되돌아온 게 결말이고... 남에게 의존하고 남탓만 하면서 다른 사람의 재능과 노력은 전부 '복'으로 치부하고 자신의 부족함은 '기구한 팔자'로 정당화하는 사람을 작가가 진짜 혐오하나봐요. 주인공과 대비되는 또다른 표고낭이 마지막까지 제일 불행하게 나오네요. '내 탓이에요.... 내 팔자는 왜 이렇게 기구할까요.....' 하며 울 때마다 '그래 네 탓이야. 네 팔자가 참 기구하네.'라고 계속 대꾸해주고 싶었어요. 그러면 울다가 죽으려나. 택투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줄거리가 궁금해서 설렁설렁 넘기면서라도 마지막까지 빨리 읽게 만들었으니 별점 5점 줍니다.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읽게 만들지는 않았지만. 남주는 반감 요소가 많았지만 여주를 끔찍히 아낀다는 점에서 간신히 합격. 첫사랑이 있질 않나 온갖 통방이며 아환(여자 몸종)한테 정 주는 거보고 정 떨어질 뻔 했는데 그냥 인간적인 정이고 여자로 대한 건 약에 당했을 때 딱 한번뿐이라는 거 보고 겨우 납득. 그래도 여지도 주지 말고 남자하인만 처소에 뒀어야지! 하다가 방탕하다는 이미지로 가장했으니까 그러려니... 그나저나 천월했는데 이렇게까지 현대의 지식을 이용하지 않은 주인공은 처음이에요. 다들 감자옥수수고구마개량볍씨 심고 비누며 유리 등으로 돈 벌던데. 여기 여주는 산수 아주 조금 잘하는 거말고는 천월자 티가 전혀 안 납니다. 그냥 본래 능력치가 있어서 임기응변과 추리력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네요. 온갖 택투의 위험요소가 끊임없이 휘몰아치고 곁다리로 정쟁/황위다툼이 벌어지는데 여전히 택투가 중점이에요. 끊임없이 이어지는 혼사와 음모, 중매, 파혼의 물결들... 진짜 택투의 모든 것을 원없이 본 거 같네요.

    con***
    2026.08.17
  • 오랜만에 택투물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교연파는 마지막에 외전에서도 잉잉찡찡 내탓아님 남탓임 이러고 사는거 보니 그간 쭉 눈 붓도록 울면서 산 모양인데 그만하면 시력이 나빠지든가 눈이 멀든가 해야할듯....

    kme***
    2026.08.17
  • 단점 하나있는데 그거빼면 재밌어요 단점 : 이름 하필 주씨라 이년 과 환상의 하모니를 이룸

    cly***
    2026.08.16
  • 노비신분에도 외골수에 이상한 신념을 지닌 몇몇 빌런 때문에 후반부가 좀 지루하나 굉장히 재밌게 읽은 수작입니다.

    yjy***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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