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눈표범 상세페이지

눈표범

  • 관심 6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전자책 정가
30%↓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출간 정보
  • 2020.10.14 전자책 출간
  • 2020.07.0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1만 자
  • 1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0489218
UCI
-
눈표범

작품 정보

2009년 공쿠르상, 2011년 메디치상, 2015년 위사르상을 수상한

여행 작가의 극한 여행기. 2019년 르노도상 수상작!

『눈표범』프랑스 문단을 뒤흔든 극한여행기로 저자 실뱅테송이 동물전문사진작가 뱅상뮈니에와 그의 연인인 다큐멘터리 감독, 그리고 친구이자 조수인 철학가와 함께 티벳에서 식하는멸종동물, '눈표범'을 관찰하기 위해 해발 5,000미터 고지대의 대평원, '창탕'에서 보낸 생생한 기록이다. 이러한 그의 기록은 마침내 눈표범을 보느냐 마느냐를 넘어,죽느냐사느냐에 가까운 극한의 모험담이거나 생존기, 또는 인간에 대한 참회의 기록혹은 인내의시詩가 된다.

오로지 ‘눈표범’에 초점을 맞춘 여행은 인간을 야생동물의 차원으로이끈다.인간에게 쫓겨 고지에서 겨우평온을 찾은 멸종동물의 터전으로... 저자인 실뱅 테송과그의 친구이며 사진작가인 뱅상 뮈니에는단몇 초 만에사라지는 눈표범을 보기 위해 영하30도 이상의 추위속에서 30시간 이상을 꼼짝하지 않는,상상을 초월한 고통을 감내한다. 눈표범의 영역에서인간은 그저 참고 또 참고, 또 참으며 기다려야하는데, 동물의 비밀을 캐려해서는 안 된다.그들이 보여주기 전까지는...!더군다나 그들의 영역에서 인간은 오히려 관찰 대상이 될 뿐이다.그곳에서 인간은 결단 코만물의 영장일 수도,이어서도 안 된다.

작가

실뱅 테송Sylvain Tesson
국적
프랑스
출생
1972년
학력
지리학

리뷰

4.7

구매자 별점
6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오 눈표범을 찾기 위해 직접 여행을 가는 다큐멘터리 흥미로워요. 중간중간 화질 좋은 사진도 있어서 책만 읽는데도 그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좋습니다. 극한의 여행기 책 추천합니다.

    dla***
    2026.04.30
  • 글의 분위기가 좋은 극한 여행기네요. 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의 모습과 끝없는 침묵이 깊은 울림을 주었고, 글이 마치 한 편의 시처럼 느껴졌어요.

    oxo***
    2026.04.30
  • 이런 장르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새로운 곳에 눈을 뜬 느낌이었습니다. 책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처음 겪어봤어요. 천천히 한 번 더 읽어보고 싶게 하는 책입니다.

    soo***
    2026.04.30
  • 오로지 표지 하나만을 보고 고른 책인데 읽는 내내 몰입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의 웅장함, 거대함 앞에서는 저의 여러 고민들도 별 것 아닌 느낌이 들어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제가 오히려 더 차분해 진 것 깉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gri***
    2026.04.30
  • 읽으면서 가본 적 없는 티베트의 풍경이 상상되면서 실제로 본다면 얼마나 장엄하고 아름다울지 궁금해졌어요.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고 위대하며 아름다운데 우주의 시간으로 찰나의 시간을 산 인간이 어지럽히고 망치는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걸 보고 문명의 이기를 누리고 있는 인간 중에 한 명이지만 역시 사라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도 문명의 이기는 넘치도록 있으니 공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자연을 존중하는 사고를 가져야겠다고... 자연을 바라보고 한 생각과 대하는 태도를 읽으며 앞으로의 삶을 대할 때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usp***
    2026.04.30
  • 영하 30도 티베트 고원에서 눈표범을 기다리는 그 지루하고도 고통스러운 시간이 어떻게 사랑이 되는지 보여주는데, 마침내 마주한 눈표범이 하품 한 번 하고 유유히 사라지는 장면에서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고 사소한지 한순간에 깨닫게 된달까. 상실의 슬픔을 야생의 풍경에 녹여낸 문장들이 근사해서 책을 넘기기가 아까울 정도였어요. 여운이 길어서 한동안은 제 주변의 생명들을 좀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게 될 것 같습니다.

    wsz***
    2026.04.29
  • 인간과 자연의 관계, 고요함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요. 문장이 섬세하고 분위기가 차분해서 읽는 내내 풍경이 눈앞에 그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006***
    2026.04.29
  • 글인데 눈으로 보는 것만 같은 책. 단순히 동물을 쫓는 기록 그 이상입니다 자연은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

    znd***
    2026.04.29
  •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봐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영상의 배경을 눈으로 보면서 이해하듯 글로 묘사된 것을 상상하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긴호흡으로 가지고 가는 콘텐츠를 좋아하는데 비슷한 맥락에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종류의 새로운 즐거움을 알게되었습니다.

    lov***
    2026.04.28
  • 다큐소설이라 그런지 잔잔하게 상상하면서 책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휘몰아치는 책만 보다가 잔잔하니 따뜻하고 좋네요

    big***
    2026.04.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