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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_슬픔마저도 상세페이지

페이백_슬픔마저도

  • 관심 9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20,000원
전자책 정가
30%↓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출간 정보
  • 2026.03.27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6만 자
  • 26.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551592
UCI
-
페이백_슬픔마저도

작품 정보

“당신의 아내와 딸은 모두 살해당했습니다.”
기억을 잃었다는 내게 상담사가 해준 말이었다.

고통은 물론, 나의 슬픔마저도 되갚아주겠다.
법과 돈, 권력 위에 선 자들을 향한 가장 잔혹한 응징

아내와 딸을 잃고 삶이 멈춰버린 남자 김동현. 기억을 잃은 채 병실에서 깨어난 그는 심리상담사의 도움으로 서서히 과거를 복원해나가며 복수를 준비한다. 권력과 돈으로 진실을 유린한 네 명의 가해자에게 똑같은 고통을 돌려주기 위해. 그리고 마침내 기억의 파편들을 좇아 사랑하는 가족을 앗아간 악마들을 하나씩 심판대에 올린다. 그렇게 가려진 어둠의 장막이 걷히고, 가장 잔혹하게 끼워 맞춰진 마지막 퍼즐 조각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작가 소개

저자: 민도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좋다’는 문학적인 감상으로 천문학과에 들어갔다가 중간에 그만둘 뻔했다. 한국과 일본의 영화, 드라마 업계에서 제작진으로 참여하였고 판권 구입 등의 업무도 했다.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하던 어느 날, 문득 ‘글’만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소설의 매력에 빠져 직접 소설을 쓰게 되었다. 독자들의 눈과 귀, 코와 혀, 살갗을 통해 또렷하게 느낄 수 있고, 가슴의 울림으로 책 속의 세상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소설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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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ea***
    2026.05.20
  • 와~~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oo***
    2026.05.14
  • 초반부터 완전 몰입되는 소설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고 감정이입도 잘됨 영상화하기 정말 좋은 이야기같음 어렵지도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하루 날잡고 몰입해서 읽으면 존잼

    slr***
    2026.04.30
  • 감정이 가볍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읽다보면 주인공들의 선택에 계속 생각이 머물게 되더라구요. 상처와 관계를 다루는 이야기라 여운이 많이 남아요

    ekf***
    2026.04.30
  •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장르인 심리 스릴러라 글이 술술 읽혔어요 이야기가 재밌기도 하지만 현실세계에서도 반복되는 일련의 사건들의 결말이 늘 답답하다 생각했었는데 이 작품안에서는 눈눈이이 식의 복수를 넘어서 피해자가 느낀 슬픔까지도 가해자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는 독특한 복수 방식을 취하고 있어 잠시나마 카타르시스를 느낄수있었어요

    maz***
    2026.04.30
  • 역시 복수극은 그걸 지켜보는 독자들에게 짜릿함을 엄청나게 선사해준다는 것을 또 느꼈습니다. 결말이 주는 쾌감도 좋았습니다. 영화화에 딱 어울리는 스토리같은데 언젠가 성사되길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gri***
    2026.04.30
  • 흡입력이 좋고 뒤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었어요. 영화를 보는 듯 장면 하나 하나가 눈에 그려져서 더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스릴러물이라 조마조마하면서 보긴 했지만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에 동화되어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jkl***
    2026.04.30
  • 감당할 수 없을만큼 고통스러워 머리 속에서 지워진 기억을 되살리는 과정과 심리가 섬세하게 그려져서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 주인공에 동화되어 함께 슬퍼하고 분노하고 단죄를 응원하며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게 되니 스포없이 읽어 보세요

    mee***
    2026.04.29
  • 현실적인 감정선과 담담한 문체가 어우러져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이었습니다. 슬픔을 단순히 극복의 대상으로 그리지 않고,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인물들이 겪는 관계의 균열과 회복의 순간들이 과장 없이 그려져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읽는 내내 조용히 스며드는 감정이 오래 남았고, 일상의 감정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여운이 깊은 글이었습니다.

    gow***
    2026.04.29
  • 초반부터 확 몰입해서 읽었어요. 반전도 있고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영상화되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006***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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