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호주에서 온 편지 상세페이지

호주에서 온 편지

  • 관심 0
북랩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800원
판매가
11,800원
출간 정보
  • 2026.07.11 전자책 출간
  • 2026.06.1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68 쪽
  • 1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983182
UCI
-
호주에서 온 편지

작품 정보

타국의 낯선 계절 속에서도
봄은 결국 다시 찾아온다.

서툰 삶을 견디며 품어 온 꿈은
끝내 마음 안에서 꽃으로 피어난다.

낯선 땅의 바람 사이로 웃음과 그리움이 머물렀다.
수많은 하루를 건너온 끝에 마음은 조금씩 빛을 배워 갔다.

40여 년의 이민 생활 끝에 길어 올린
웃음과 눈물의 순간들.


호주라는 낯선 땅에서 살아가며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웃음과 그리움이 스며 있는 삶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익숙한 삶을 뒤로한 채 새로운 환경 속에서 가족을 지키며 살아낸 시간들, 문화의 차이 속에서 겪은 서툴고도 특별한 일상들이 펼쳐진다.
이 책은 해외 이주 여성의 시선으로 풀어낸 감성 에세이이자 콩트집으로, 웃음과 그리움, 서툴지만 단단했던 시간들의 이야기를 잔잔한 공감과 여운으로 전한다.

작가 소개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4년 호주로 이주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용인 시민신문에 「호주에서 온 편지」를, 월간 『우먼라이프』에 「Letter from Australia」를, 주간 시드니 타운에 「수필 및 여행기」를 연재했다.
창작교실 ‘시드니 글벗세움’, 한국문인협회, 국제 PEN클럽 회원이며, 저서로 『우리는 그곳을 빌라봉이라 부른다』 1·2권이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