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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후의 귀환 상세페이지

폐후의 귀환

  • 관심 842
만월 출판
총 1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39,000원
판매가
3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750239
UCI
-
소장하기
  • 0 0원

  • 폐후의 귀환 (외전)
    폐후의 귀환 (외전)
    • 등록일 2020.01.03
    • 글자수 약 3.3천 자
  • 폐후의 귀환 14권 (완결)
    폐후의 귀환 14권 (완결)
    • 등록일 2019.12.24
    • 글자수 약 11만 자
    • 3,000

  • 폐후의 귀환 13권
    폐후의 귀환 13권
    • 등록일 2019.12.24
    • 글자수 약 11.9만 자
    • 3,000

  • 폐후의 귀환 12권
    폐후의 귀환 12권
    • 등록일 2019.12.24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 폐후의 귀환 11권
    폐후의 귀환 11권
    • 등록일 2019.12.24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폐후의 귀환 10권
    폐후의 귀환 10권
    • 등록일 2019.12.09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 폐후의 귀환 9권
    폐후의 귀환 9권
    • 등록일 2019.12.09
    • 글자수 약 11.9만 자
    • 3,000

  • 폐후의 귀환 8권
    폐후의 귀환 8권
    • 등록일 2019.12.09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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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후의 귀환

작품 정보

본격 독한 여주의 등장.
가족의 안위와 복수를 위해서라면 풀 한 포기라도 살아남지 않게 복수하는 치밀함,
한 줌 자비도 없는 결단력을 보여준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 당하고 회귀한 황후 심묘.
사랑을 뒤로하고 오직 자신의 가족, 그리고 복수만을 위해 살 것을 다짐하는데.

- 원제: 중생지장문독후
- 번역: 장유진
- 윤문: 새벽잠

작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4,3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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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너무 재밌어요 ㅜㅜ 사이다만 먹으니까 행복함

    lsk***
    2026.05.07
  • 진심 개재밌음 안보면 후회한다

    jiy***
    2026.03.23
  • 6권중간 후기 : 여주랑 남주빼고 다 바보 10권 후기:님아 심묘라는 말벌집을 왜 건드려서 ..이 정도면 스불재

    mih***
    2026.03.01
  • 작가의 단순한 머리로 창작한 소설, 단순한 케릭들의 억지 단순논리 그런소설임

    ******
    2026.02.24
  • * 방금 다 보고 쓰는 따끈한 감상 메모.. (추후 수정할 가능성 O) 1권 무료는 진짜 자신감이었네.. 1권무 읽고 재밌는데? 하시면 그냥 전권 구매 ㄱㄱ.. 왜냐면 제가 그랬거든요. 그냥 술술술 읽힘 뭐지 진짜? 번역이 군데군데 투박한 부분도 있는데 읽다보면 신경도 안 쓰임 진짜 뭐지? 이런걸 흡인력이라고 하나.. 암튼 신기하네요.. 아쉬운 점은 다른 분들 리뷰처럼 고귀한~ 어쩌고 황후의 위엄~이 너무 많아서 거슬리긴했는데 중반 후엔 덜 나오고 사건이 겁나 휘몰아쳐서 신경도 안 쓰입니다ㅋㅋㅋㅋ 사건>로맨스긴한데 사건 스케일이 커서 바쁜거지 로맨스도 괜찮아요~ 메인커플도 메인인데 서브커플들이 너무 귀여움.. 오빠네 부부가 특히 귀여움.. 더줘ㅠ 이하 스포일러 여캐들이 쪼꼼 아쉬움.. 황후였고 돌아와서는 집안 아가씨 중 하나인 심묘가 주로 만나서 대적하는 존재가 여자일 수밖에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ㅠ 적대하는 여캐의 개처망 엔딩은 계속 나오는데 막상 가장 원흉이 되는 아홉째놈(이름도 기억 안남.. 수의? 수위?)의 최후는 <그렇게 됐네요~> 하고 넘어가서.. 그때 이미 메인커플은 이루어졌고 잘 살기 위해서 옛일 마무리하는 단계니까 미련 없이 앞날을 생각하는건 매우 바람직한 자세라 생각해! 하우에버!! 여태까지 그새키 조질라고 달려왔는데! 디졋슴당~ 하고 넘어가니까 아쉬워!!! 여캐 활용이야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갈릴 부분인데 솔직히 빌런놈 엔딩이 진짜 좀.. 많이 아쉬웠어요 복수한다매.. 하긴 했는데.. 아.. 심지어 앞부분엔 사이다 잘 써놓고 제일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야 할 부분에서 김 빠지는 부분이라 이건 취향을 떠나서 옥의 티 같음........... 하지만? 그래도? 재밌었죠? 그래서 더 아쉬워........... 그리고 도사 나와서 어쩌고하는게 첨엔 좀 거부감이 들었음.. 판타지요? 여기서요? 하는 느낌..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시작부터가 회귀고? 중국 소설에다가 약간 삼국지 무협 요런 배경이잖아? 기연과 요술을 쓰는 도사? 납득 완. 심묘가 꿈에서 산 거? 구운몽? 납득 완. 클리셰라고 쓰고 고전문학의 법칙이라 읽는다.. (그게 그거 아님? 하시면 맞습니다 운명의 데스티니 어둠의 다크니스)

    ppl***
    2026.02.15
  • 본 기억은 안 나는데 재밌었나봐요 전권 소장돼있네....

    liu***
    2026.02.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ym***
    2026.01.03
  • 흡입력 있어요! 후반부 위기 말고는 쭉쭉 읽힙니다. 다만 너무 여성비하가 많고 심묘가 과거 정보에만 의지해서 진짜 똑똑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경행이 귀여우니 괜찮습니다

    dar***
    2025.12.21
  • 존잼… 진짜 돈 안 아까움

    tjf***
    2025.11.22
  • 시작을 했으면 각오를 하세요. 못 끊어요. 아침드라마급의 뒷골당김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역시 천산다객...내 지갑주인

    saf***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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