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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종말 상세페이지

당뇨의 종말

평생 친구처럼 지내라는 당뇨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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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33%↓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2.09 전자책 출간
  • 2026.02.2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2만 자
  • 2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330387
UCI
-
당뇨의 종말

작품 정보

‘의사들의 의사’로 불리는 자연치유의 스승 펄먼 박사가
질병(당뇨)과 비만에서 해방되는 자연의 원리를
옆집 아저씨처럼 친근하게 풀어 쓴 촌철살인의 명작

피마 인디언들은 왜 당뇨와 비만율이 높을까?
미국 애리조나에 사는 피마 인디언들은 ‘비만과 당뇨병 연구의 살아있는 교과서’라 불린다. 성인 인구의 80%가 비만이며 45세 이상 성인의 70%가 당뇨일 정도로 악명이 높다. 왜 그럴까?
척박한 환경에서 적은 열량으로도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하는 유전자를 가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생존에 유리한 '착한 유전자'였지만, 먹을 것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는 오히려 비만과 당뇨를 유발하는 '독'이 된 것이다. 세계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더 비만과 당뇨에 더 취약하다. 고도로 가공된 값싼 정크푸드로 식단이 구성되어 있기 때이다. 미국의 흑인들은 백인들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60%나 높고, 히스패닉계 미국인들은 90%나 더 높다.

당뇨와 친구처럼 지내지 마시라
우리는 흔히 당뇨와 친구처럼 지내라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말이다. 오히려 사기에 가깝다. 친구처럼 지내라며 평생 약물과 수술을 강요하는 의료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한다.펄먼 박사가 제시하는 식단(자연식물식)을 통해 수천수만의 환자들이 체중을 감량하고 비만에서 해방되었다. 50kg~90kg 이상을 감량하고 질병에서 해방된 수천수만 환자들의 경험담을 들어보시라,

브로콜리에 단백질이 더 많다고?
100칼로리의 스테이크와 100칼로리의 브로콜리 중 어느 것이 단백질이 더 많을까? 당신의 예상과 달리 정답은 브로콜리다. 그런데 동물성 단백질인 스테이크 한 조각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인슐린의 양이 약 227g의 백설탕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인슐린의 양과 같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질병(당뇨)은 그렇게 조용히 그리고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조엘 펄먼(Joel Puhrman)

의대에 들어가기 전 아이스스케이팅 선수였다. 1973년 미국 챔피언십에서 2등에 오르기도 했지만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에 부상을 입었고, 의사로부터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수술을 거부하고 채식과 단식으로 부상을 치유했다. 의사들은 만류했지만 그는 1년 후 1976년에 스페인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음식이 질병을 고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필라델피아 의과 대학에 입학해서 주로 영양과 자연치유를 중심으로 공부했다. 의사가 된 후 30여 년 넘게 약물과 수술이 아닌, 오직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일에 집중했다. 수천 명의 환자들을 당뇨 등 각종 질병에서 해방시켜 세상을 놀라게 했고 ‘의사들의 의사’로 불리고 있다. 미국 100만 부 이상 판매 작가, 전세계 20여 개국 번역 출간.


옮긴이 강신원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세상의 달콤한 설탕물을 빨며 희희낙락 살았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1, 2>,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음식, 죽은음식>, <비만의 종말>, <의사를 반성한다>, <당뇨의 종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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