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자가 수리점 상세페이지

자가 수리점

당신의 몸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다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33%↓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6.12 전자책 출간
  • 2026.07.0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7만 자
  • 2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7330400
UCI
-
자가 수리점

작품 정보

호모사피엔스는 몸속에 ‘자가 수리점’을 가지고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과 콧물과 가래를 밖으로 배출한다. 몸속에 독소와 노폐물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독성 물질을 간이 중화시키지 못하면, 갑상선을 통한 간접 배출을 시도하여 치료한다. 가려우면 긁고 상처난 곳에 침을 바르는 행위도 모두 700만 년 자연치유 진화의 산물이다. 아픈 개는 잔디밭에 나가 풀을 뜯고, 고양이는 상처를 핥고, 새와 멧돼지는 흙 속에서 뒹굴어 벌레를 퇴치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종기나 농양조차 몸이 생존을 위해 싸움을 벌이는 ‘자가 수리’의 증거다. 두꺼운 장벽을 형성하여 적(미생물이나 독소)이 몸 전체로 퍼지는 것을 막는 자연치유 현상이다. 인간은 또한 살기 위해 비만이 된다. 독소가 뇌와 심장으로 침입하면 사망하기 때문에, 수분과 지방으로 독소를 가두어 놓고 하나씩 분해하는 자연치유 과정을 거친다. 우리 몸이 자가 수리점이라는 증거는 온몸에 퍼져 있는 ‘림프 시스템’(16만km)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런데 어리석은 우리 인간은 대표적인 림프 시스템인 편도선과 겨드랑이 림프절을 잘라내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오줌에서 냄새가 난다고 방광을 잘라버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몸이 아프면 식욕을 잃고 쓰러져 눕는데, 그것은 먹지 말고 쉬라는 신(자연)의 명령이다. 먹지 않고 쉬면 독소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 스스로 치유한다. 그러나 약물과 수술로 자연의 명령을 거역하면 그 대가를 치르고야 만다. 비만에다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본인의 경험과, 50년 넘게 약물 없이 음식으로 수천수만의 환자를 살려낸 경험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책 한 권으로 녹여냈다. ‘의사들의 의사’로 존경받는 헨리 비일러 박사의, 자연치유와 영양학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뉴욕타임스 건강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작가 소개

지은이 헨리 비일러(Henry Bieler) 의학 박사

초창기 의사 시절에 천식과 신장 질환과 과체중으로 사경을 헤맸다. 현대 의학으로 치료했으나 병세가 악화되었다. 우연히 현자(賢者)를 만나 불과 5분 만에 ‘독소와 노폐물이 빠지면 비만과 질병에서 해방된다’는 사실과 ‘인간의 몸은 결코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도 역시 ‘질병은 의학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믿고 있던 평범한 시중의 의사였던 것이다. 히포크라테스의 이론을 바탕으로 공부에 공부를 집중한 후에, 그는 복용하던 약물과 잘못된 식습관을 모두 버렸다. 잘못된 음식과 해로운 약물에서 벗어난 후, 몸속에서 독소와 노폐물이 모두 빠져나가자, 질병은 감쪽같이 사라졌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다.
몸무게는 95kg에서 62kg으로 줄었다가 70kg으로 다시 자리를 잡았다. 그 후로 몸무게는 변동 없이 유지되었는데, 키와 골격에 비추어 볼 때 완벽한 균형체가 되었다. 평생 살이 다시 찌지도 빠지지도 않았으며, 그 어떤 질병으로도 약물을 삼키거나 병원을 찾아본 적이 없었다. 50년 넘게 음식과 자연치유로 수천수만의 환자를 살려냈으며 ‘의사들의 의사’로 칭송받았다. 자연치유와 영양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뉴욕타임스 스테디셀러.


옮긴이 강신원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세상의 달콤한 설탕물을 빨며 희희낙락 살았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1, 2>,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음식, 죽은음식>, <비만의 종말>, <의사를 반성한다>, <당뇨의 종말>, <자가 수리점> 등이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