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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의 사부님이 되었습니다

  • 관심 5
  • 소수 저자
피오렛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6384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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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의 사부님이 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눈 밖에 난 황자였던 부군을 황제로 만들어 의국 황후 자리에 오른 백운희.
행복한 미래가 펼쳐지며 자색 눈동자 때문에 가문에서 버림받았던 어린 시절을 보상받을 수 있을 줄 알았건만.

“황후 백운희는 사약을 드시오.”

부군의 배신으로 꿈꿨던 삶은 물거품이 되고 허무하게 죽고 만다.
하지만 다시 눈을 뜬 운희는 열다섯, 부군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와 후회로 얼룩졌던 삶을 다시 살 기회를 얻게 되는데.

“제자 휘천, 드디어 사부님을 뵙습니다.”

하얀 도포를 입고 흰 머리칼을 휘날리는 신선이 찾아와 자신을 사부님이라 부른다.
뚝, 뚝. 피눈물까지 흘리며.

* * *

전에 없던 사건이 자꾸만 일어나자 운희는 제 회귀의 비밀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태초의 신이 남긴 신기 중 하나인 백옥령을 찾아 나서게 되고…….

“사부님이 위험에 처하신 것을 가만두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고작 돌멩이 하나 맞았다고 천둥 번개를 일으키며 하늘에서 강림하는 신선은 물론이요.

“그럼 어디 실컷 구경하시오. 이 고운 얼굴을.”

한량 같아 보이지만 꿍꿍이를 알 수 없는 이웃 나라 능구렁이 황자에,

“오직 나만이 너의 진가를 알아봤어.”

자신을 죽음으로 몰았던 전남편까지 만나게 되며, 운희의 바람 잘 날 없는 인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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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어요 별 기대 없이 읽었는데 재밌어서 완결까지 한번에 다 읽었네요 다만 로맨스가 한스푼인게 아쉬웠습니다… ㅠㅠ 외전 주세요 작가님 애들 연애하는 것좀 보고싶어요

    dja***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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