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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

  • 관심 62
총 1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700원
전권
정가
51,800원
판매가
51,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2.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03750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선종 15권 (완결)
    선종 15권 (완결)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3.9만 자
    • 3,700

  • 선종 14권
    선종 14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2만 자
    • 3,700

  • 선종 13권
    선종 13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4만 자
    • 3,700

  • 선종 12권
    선종 12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3만 자
    • 3,700

  • 선종 11권
    선종 11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4만 자
    • 3,700

  • 선종 10권
    선종 10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4만 자
    • 3,700

  • 선종 9권
    선종 9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5만 자
    • 3,700

  • 선종 8권
    선종 8권
    • 등록일 2024.02.28
    • 글자수 약 14.6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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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

작품 정보

"그리고 모든 기억에 등나무꽃 향이 있었다."

두(杜)씨 가문의 딸인 두운라.

남편이 성혼한 지 세 달 만에 황제의 명을 받고 출정했기에,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었다.

5년 후, 남편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고 운라는 어쩔 수 없이 양자를 들여서 키운다.

힘들게 살아온 운라에게 남은 것은 정절패방(??牌坊,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되었지만 재가하지 않은 여성에게 세워 주는 패방)뿐.
나이가 들어서야 남편의 죽음이 음모로 인한 것이라는 걸 깨닫지만 복수할 방법도 없었다.
그저 화원을 바라보며 남편과 함께한 행복했던 시절을 회상할 뿐.

그녀가 원했던 것은 단지 남편, 아이와 함께 오래 사는 것인데.......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절대 남편을 허망하게 보내지 않을 것이며,
악인들이 선종(善?), 천수를 다하게 두지 않을 것이다.

작가 프로필

구습륙

리뷰

4.2

구매자 별점
2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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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여주연애시절부터 결혼이후까지 달달해요 ㅎㅎ 꿀이흘러넘침 ㅎㅎ 잔잔하고 달달한맛에 보는 소설도있죠ㅎㅎ

    col***
    2026.06.07
  • 시시콜콜합니다. 여주의 언니네 시누이의 혼잣말이나 여주의 시녀의 엄마의 쫑알거림까지 이런걸로 분량 채우나 싶을 정도로 재미없는 잔가지 7번째같은 이야기가 분량의 70퍼센트는 되는거 같아요. 5권 읽고 있는데 여주는 아직 계례도 안치뤘고 혼례날도 잡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곁가지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니 잔잔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 다음권 살지 고민중입니다.

    mns***
    2026.06.06
  • 잔잔바리 밍숭밍숭하지만 결국엔 제 업보대로 받게 되는 이야기임. 주인공들이 주도적으로 일을 꾸며서 복수하기 보다는 전생에 벌어지는 일을 피하는 식으로 수동적으로 상황이 전개되는 편이라 사이다 전개는 아님. 결말에 악인들이 무너지는 것도 주인공이 벌인 일이 아니라 약간 운명이 업보를 치르게 하는 식으로 해결돼서 주인공편은 그냥 익은 감이 떨어질 장소에 걸음만 옮기는 정도의 수고만 들였는데 거기서 입 벌리고 있었더니 감이 툭 떨어지네? 식으로 일이 해결됨. 여주가 썩 영리하진 않고 하는 게 별로 없다는 평에 공감하며 나름 이해도 되는 게, 여주는 원래 집안에서 오냐오냐 총애 받은 막내딸내미로 자라서 성격이 교만하고 제멋대로에 앞뒤 생각 못하고 내지르는 타입이었음. 다만 젊은 나이에 과부되고 긴 세월 타의로 수행 모드로 지내면서 성격이 다듬어진 케이스(세월이 지나면서 보살에 가까워진 노마님이 중생한 것)이고 머리가 막 영특한 건 아님. 그렇기에 중생 후 벌어질 일들에 막 주동적으로 되받아쳐서 일을 꾸미고 복수하지는 못하는 게 개연성은 있는 것 같음. 단지 나이 먹으면서 자연히 인간 심리 파악하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판단할 능력이 갖추어 지면서 또래에 비해선 훨씬 진중하고 통찰력 있다는 평을 얻게 되고 집안 어른들이나 황실 어른들의 지지를 받게 되니 일도 자연스럽게 잘 풀린 것. 여주가 전생에 과부 되기 전 성격이 저래서 남편에게 진심어린 사랑과 애정을 받으면서 자기도 그렇게 남편을 사랑하면서도 겉으론 틱틱거리고 튕기면서 지냈는데 남편이 갑자기 전사하면서 후회 모드에 마음이 점점 더 깊어졌을 거라 중생 후 남편바라기 된 것도 이해가 됨. 주인공들이 수싸움 하고 주도적으로 복수하는 시원한 전개는 아니지만 어쨌든 하늘이 무심하지 않아 악인들이 어떻게든 벌 받는 이야기 괜찮다 하면 볼 만한 작품임. 막판에 마무리 되지 못한 이야기들도 있는데 그냥 오픈엔딩이려니 하면 나름 또 받아들여지기도 함.

    but***
    2026.05.30
  • 후회로 얼룩진 전생을 딛고 오십 년의 갈망을 성취하는 다정한 사필귀정의 미학.

    whi***
    2026.05.08
  • 여성서사물이라 보면 되고 등장하는 남자들은 전부 부인에게 딸린 키링남 비슷함 시점변화는 있는데 주로 여자들 시점이라 남자들은 곁다리 심지어 여주 운라의 남편 목련소조차도 키링남일뿐 뭔가 하긴 하는데 그렇게 주도적이지도 않고 큰일은 전부 여자들 손에서 해결됨 연애는 이 계열에서 이렇게 섬세하고 다정한 장군남주는 첨 봤고 과도한 외모찬양 안 나와서 좋음 호흡이 느리고 세세한 편이라 전개가 느린 대신 차분하게 따라가는 재미는 있고 사이다는 약함 뭔가 현실적이랄까

    elb***
    2026.04.14
  • 언정 읽으려면 소소한 오류는 흐린눈으로 스킵하는 기술이 필요함. 이 소설도 그렇다. 그런 부분은 넘어가고 보는데 여주가 왜 남편 그렇게 애틋해하고 자기 행동 반성하는지 이해가 안 됨. 3달 결혼생활하고 전쟁 나가서 5년 뒤에 죽었다면서 등나무꽃 타령하는게 결혼생활 몇년한줄. 독자가 여주 감정에 이입하려면 설명을 해줘야지 구체적인게 없어서 어쩌라고 싶음. 그럴싸한 에피소드 한두개만 써주면 납득할텐데 그냥 좋은사람 타령. 그냥 주입식으로 남편 좋은 사람이라고 강요함 ㅎㅎ 초반부터 전개없이 비슷한 말 반복해서 지겨움.

    jum***
    2025.12.23
  • 딱히 기억나는 것은 없음

    eun***
    2025.11.22
  • 지루합니다.돈아까움.회귀한 할머니의 세상경험치치곤 여주가 현명하고 지혜롭지도않고 정신연령 낮아보임 그리고 전개 느려도 너무느림

    arm***
    2025.10.29
  • 아..2권까지 다봤는데 노부인이 개짜증나 화상입은거 넘어지는거 부딪히는거 싹다 남이 잘못한건데 무릎꿇고 빌어야되는거 개짜증남 눈치봐야되고 십스러운할머니임 숨막혀서 어캐사노 ?

    ym5***
    2025.10.13
  • 15권이 아니라 한 10권완결로 압축해놨으면 더 재밌었겠다라는 생각은 들음 남여주 만날때는 로맨스기류 간질간질하고 귀여운데...... 중생한 첫날부터 혼담이 오가긴 하지만 여주 나이가 어려서 몇 년 후에 혼사 치르기로 약속만 해둔거라 얘들이 만나질 못함. 그리고 아래로 스포 . . . . . . 결혼: 6권에서 함 중생을 세명이나 했는데 이걸로 나름 자기들 인생의 미련을 없애는 결정들을 했지만... 여주: 남편 안죽게하고 내 친자식 낳아야지 현주: 황태후한테 잘보여서 싸패집착공주한테서 탈출하고 내가 좋아했던 남자랑 결혼해야지 향군: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다 아들밖에모르고 딸은 아무짝에도 소용없다니 의욕없어 부모님원하는대로는 안해줄거고 내자식낳아야지 라서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그리고 가문 친족 내에서 간통 사건이 발각됐는데 남자는 그냥 변경으로 쫓겨나기만 하고 여자는 시기 봐서 죽이기로(그냥 죽여버리면 아랫세대들 혼사 밀린다고ㅋ ㅋㅋ)하고 가둬버림. 쌍방이 눈맞아서 사고쳤는데 정말 기분 이상하고 등장인물들 말마따나 여자들이 너무 손해보는 시대구만...

    hom***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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