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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 관심 25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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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출간 정보
  • 2026.04.15 전자책 출간
  • 2026.03.0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2만 자
  • 1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965756
UCI
-
니키

작품 정보

현재 일본 문단에서 가장 빛나는 재능을 지닌 작가로 평가받는 나쓰키 시호의 데뷔작, 《니키》는 ‘소아성애증’이라는 선천적인 성정체성을 지닌 남자가, 자신의 성적 욕망을 가둔 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파격적인 설정으로 쓰여진 소설이다.

출간 초기, 충격적 소재의 사용으로 평단과 독자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었지만,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여 독자의 인식 세계를 확장하는 소설의 사회적 순기능”이라는 긍적적인 평가로 전환되면서, 타 출판사 편집자들을 시작으로, 서점 및 업계 종사자들의 연이은 호평과 추천이 이어졌다. 그 결과 출간 9개월 만에 10만 부, 누적 16만 부를 기록, 그해 각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를 독식하며, 일본 전역에 나쓰키 시호라는 괴물 신인 작가의 등장을 알렸다.

작가 소개

나쓰키 시호 (夏木志朋)
1989년 오사카부에서 태어났다. 오사카시립 제2공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동산 회사에서 근무했다. 2016년, 1년 동안 문학 학교에 다니며 글을 공부하고, 2019년 《B와의 해후》로 제9회 포플라사 소설신인상을 수상했다. 2020년 당선작을 고쳐 단행본으로 낸 《니키(후에 문고본화 될 때 ‘니키 선생二木先生’으로 제목이 바뀜)》로 정식 데뷔했는데, 이 작품이 입소문을 타고 16만 부나 판매된 데 이어, 대만에서도 번역되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두 번째 단행본 《N의 일탈》로 제173회 나오키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신인답지 않은 굵직굵직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다른 저서로는, 소설 《게임 실황자 AKILA》가 있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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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가 흥미롭고 번역도 자연스럽게 잘 되어있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아주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어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걸맞는 완벽한 결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면접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을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는 책

    cin***
    2026.06.06
  • 술술 읽히는 소설입니다.. 각각 인물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지만 결론을 좀 더 써줬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니키 2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nah***
    2026.06.05
  • 나는 A일까? B일까?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민감한 소재를 심각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읽히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주인공의 평범하지 않은 성장스토리도 좋았습니다.

    hai***
    2026.06.03
  • 끝이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bbb***
    2026.05.29
  • 강자 앞에선 약하고 약자 앞에선 강한 비열한 인간의 정신승리를 보는 내내 기분이 별로네요. 자극적인 소재로 이야기를 쉽게 이끌려 하지만 얇팍한 행동들을 뭔가 있어보이는 일 처럼 만들려는 작가의 의도에 공감이 안되네요.

    rmx***
    2026.05.29
  • 어렵지 않게 읽혀요. 서술로 인물의 내면이 읽기 좋게 풀어져 있습니다.

    hug***
    2026.05.28
  • 니키보다 요시다라는 정체성이 더 위험한 듯 싶은데요, 눈앞에 뻔히 보이는 성정체성보다 요시다의 선동질이 교묘하게도 정당하다 생각하는 그 기질이 더 우려해야 할 점인거 같아요 스스로 자기의 오만함에 빠진 인간과 자신의 괴물을 옷장속에 가둬두고 사는 인간 중 어떤 게 더 위험할까요? 자신은 그 누구나 내면에 괴물하나씩은 있기마련인데 그게 범법을 저지르느냐의 문제에 앞서 돌을 던질 만한 사람이 그 누구냐인거죠, 이미 자기는 깨끗하다는 생각을 하는 인간이 더 혐오스러운 거 같아요

    gus***
    2026.05.28
  • 아..좋음........

    lhw***
    2026.05.27
  • 아 주인공이 선생 좋아하는거 보고싶었는데

    con***
    2026.05.26
  • 마무리가 경쾌하다 그런데 현실에 요시다 같은 뒤틀어진 애가 있을까? 있겠지

    all***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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