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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희 상세페이지

대제희

  • 관심 58
만월 출판
총 2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70,400원
판매가
7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98933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대제희 23권 (완결)
    대제희 23권 (완결)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4.2만 자
    • 3,200

  • 대제희 22권
    대제희 22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대제희 21권
    대제희 21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대제희 20권
    대제희 20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 대제희 19권
    대제희 19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대제희 18권
    대제희 18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대제희 17권
    대제희 17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 대제희 16권
    대제희 16권
    • 등록일 2024.11.15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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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희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希行 작가의 소설 大帝姬(2017)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아름드리나무)

대평(大平) 3년.
대주의 황제가 돌연 병사하고, 이어 황후와 그 후계인 대제희(大帝姬) 보장마저 불행히 목숨을 잃고 만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귀비 진 씨가 황제의 핏줄을 잉태하고 있어 혼란은 빠르게 수습된다.

그리고 7년이 흘러 건흥 원년 봄.
모친과 함께 곽씨 가문에 의탁해 지내던 설청은 호수에 빠져 사경을 헤매다 간신히 깨어났다.
의식을 되찾은 설청은 혼란스러웠다.
사실 깨어난 그는 진짜 ‘설청’이 아니라 비행기 사고로 그의 몸에 들어온 다른 영혼이었던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몸의 주인이 자신과 같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곽씨 가문의 외동딸과 혼인하기로 되어 있다는 게 아닌가.

남장을 하고 모두를 속이며 사기 결혼까지 하려 하다니.
어떻게 빙의를 해도 이런 인물에 빙의할 수가 있지?


이 난감한 상황을 벗어나 살길을 찾기 위해 설청은 곽 대노야와 거래를 하게 되고,
명망 높은 청하 선생의 사학에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고 생각했으나
사실 ‘설청’에게는 그보다 더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작가 프로필

리뷰

4.2

구매자 별점
8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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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서 그 이후얘기가 너무궁금하네요 긴 여정이었지만 아쉽네요 더 보고싶어요

    dkt***
    2026.05.25
  • 17? 18권부터는 사선읽기하고 22권부터는 그냥 챕터째로 넘기면서 결말만 확인함 희행 작가 이름빨 아니었으면 진작 하차하고 부분환불이라도 받았을텐데..... 축국하는 것도 엄청나게 세밀하게 다 묘사하면서 적었길래 후반부에 본격적으로 정쟁 시작되었을 때도 그만큼 세밀하고 촘촘한 묘사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언더커버 지지당의 활약만 있고 여주는 매번 '난 주인공이니까!' + '스승님 제자를 위해 싸게싸게 발품 좀 파쇼'의 반복... <낙구침>이랑 <제일후>에서 보였던 섬세한 쟁투는 어디간건지... 특히 결말의 22~23권 부분은 심각하고 진중한 상황에서 여주가 너무 가벼운 태도로 주인공이니 엑스트라니 드립쳐대서 읽다 짜증날 정도였음 최종흑막이고 1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바둑돌로 두면서 세상을 쥐락펴락했던 사람들이 마지막권 가서는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뭔 흑막의 고해성사가 줄줄 이어짐. 희행 작가는 조연캐들도 매력적으로 잘 쓰는데, 이 글에서 건진건 배언자 뿐.. 처음엔 얘 대체 뭐지, 무슨 떡밥을 가지고 있는거지 했는데 걍 지독한 도파민 중독자였음ㅋㅋㅋ

    cha***
    2026.05.10
  • 왜끝까지 봤을까요.. 멈췄다면 더 오랜여운이 갔을것같아요...

    net***
    2025.11.26
  • 여주성장물 좋아해서 로맨스 없이도 잘 읽었어요 살수는 초교전이 생각나고 주인공이 빙의해서 시 읊는건 경여년이나 절대타경이 생각나네요 중간중간 웃음코드도 있고 반전의 반전이 거듭되서 마지막까지 지루할 틈이 없어요 아쉬움점을 작가님이 어느순간부터 자꾸 계몽사상을 끼워넣어서 몰입을 깨게해요 초심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dia***
    2025.11.13
  • 스토리 전개 진짜 느리네. 4권까지 읽었는데 맘에 드는 캐릭터가 한명도 없다 ㅜ

    yjy***
    2025.10.30
  • 와 미쳤음 진짜 진짜 재밌음 지루할틈이 없음 왜 평점이 낮은지 이해 불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여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비슷하게 특공황비초교전, 여장성이 생각났으나 그것보다 훨씬 재밌어요 다만 로맨스는 없고 다수의 썸만 있어요 저는 그게 오히려 좋았음 20권 넘어가는 건 잘 안보는데 이 책은 23권이 짧다고 느껴졌음 희행작가 작품중에 제일 재밌는 거 같음 완결까지 결말 좋았는데 번외에서 뜬금없이 송영 나와서 갑자기 좀 실망...여주관련 이야기였으면 좋았을텐데...ㅠ

    plm***
    2025.07.27
  • 로맨스는 1도 없지만 내용은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다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과정이 넘 깁니다. 우선 19권 읽다 결론이 넘 궁금해 막권으로 넘어 가서 읽었어요. 결론을 알고 나니 다시 앞으로 가서 읽으려니...좀 지치네요. 다시 재탕 할때 봐야 할까봐요!

    ysa***
    2025.03.11
  • 초반부입니다만 …작금의 시국과 이어서 보면 매우 심장에 타격이 오는 소설입니다.

    ten***
    2025.02.12
  • 비밀스러운 것도 어느정도지, 캐릭 누군가 비밀이라고 얘기나오면 작품 읽는 우리에게도 비밀.. 작가님 혼자만 알고 있음. 뭡니까,진짜 불친절한 소설이네요. 희행님 전권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이번 대제희는 좀 불만입니다. 중언부언 쓸데없는 글의 군더더기가 많고 스토리도 읽는 사람에게 상상력을 심어주려는건지, 자꾸 비밀스럽게 진행.. 등장인물 역할도 모호?? 아니,여주 정체성이나 목표나 아군,적군 확실히 알고봐도 잼나는데.. 독자까지 신비주의로 따돌릴 필요있나요? 추측도 한두번이지 좀 피곤한 글이란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께서 뭔가,되게 거창한 작품을 기대하고 힘 팍주고 쓴듯~ 독자를 웅대하고 감동적인 사상의 세계로 물들여야겠다는 작정을 하셨나봐요. 작가님, 돌아오세요! 유치하든 개연성없든 재미있는 소설이 최고의 소설입니다! 계몽소설로 빠지는거 반대반대!!! 그런 소설, 부모님께서 초중고딩때 한 질로 사서 책장 한가득이예요!!! // 13권째.. 스토리에 아무 진척이 없네요.. 열세권을 보는 동안, 인물들만 쭉 나열하는 수준. 이 정도 오면 윤곽이 잡혀야되는데 제목인 대제희 처럼 황권을 찾는다는 맥락뿐. 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이 많은 돈을주고 볼 가치가 있는지 의심스런 수준이네요. 사놓은게 있어서 조금 더 조금더 읽어보겠습니다.. 에휴...

    sun***
    2025.01.10
  • 지루하다 흥미롭다를 반복하다 끝나네요~~

    ekk***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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