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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당입실

  • 관심 29
만월 출판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28,800원
판매가
28,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9884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등당입실 10권 (완결)
    등당입실 10권 (완결)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4.7만 자
    • 3,200

  • 등당입실 9권
    등당입실 9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4.7만 자
    • 3,200

  • 등당입실 8권
    등당입실 8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3.9만 자
    • 3,200

  • 등당입실 7권
    등당입실 7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 등당입실 6권
    등당입실 6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당입실 5권
    등당입실 5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당입실 4권
    등당입실 4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3.5만 자
    • 3,200

  • 등당입실 3권
    등당입실 3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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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당입실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吱吱 작가의 소설 登堂入室(2021)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허펑야쯔)

“나한테 가짜 정혼자 행세를 해 달라는 거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송씨 집안의 장녀로 태어난 송적운.
새로운 삶에 적응하지 못한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 준 것은 그녀의 아버지였다.

행복한 나날도 잠시, 그녀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할머니와 백부, 숙부는 아버지가 남긴 막대한 재산을 노리기 시작한다.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조차 없이
그녀는 회임 중인 어머니와 어린 두 여동생, 아버지가 남기고 간 재산을 지켜야만 했다.

그러나 정체불명의 남자 원윤중이 등장하며 그녀의 계획은 시작부터 꼬이게 되고,
어쩔 수 없이 그를 이용하기로 결심한 송적운은
그에게 가짜 정혼자 행세를 요구하는데…….

작가 프로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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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릉춘 (지지, 오향기(吳香氣))
  • 화교 (지지, 수월심)
  • 등당입실 (지지, 허펑야쯔)
  • 화개금수 (지지, 김혜진)
  • 구중자 (지지, 가온)
  • 서녀공략 (지지, 원영)
  • 표소저 (지지, 김혜진)

리뷰

3.8

구매자 별점
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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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이 그리 높지 않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기존의 전형적 중소들과 다르게 '자기' 공예 및 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여주의 삶의 방식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다양한 도자기의 제조와 그와 관련한 이야기들이 이채롭고 또 흥미로웠어요. 중소 독자들은 중소를 접해가면서 우리와는 또 다른 중국 문화와 풍습, 가족 관계성, 과거 제도와 세습 작위를 비롯해 관직 사회 다양한 양상과 명문세가의 특성, 의식주 문화들을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도 느꼈을 겁니다. 복수극이라던가, 후원 암투, 궁중 암투를 비롯한 스토리의 소재에 주목해 재미를 느낀 독자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뿐 아니라 앞서 언급한 그러한 묘미들에 더 흥미를 느끼곤 했는데, 이런 묘미들을 잘 살리는 작가 중의 한 명이 바로 지지 작가죠. 그러다 보니, 지지 작가의 몇몇 작품의 경우엔 초반의 세밀한 배경 묘사들로 인해 진입 장벽이 좀 있는 경우도 있고요. 이 작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자기 공방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독자들에 따라선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문 분야'에서 남성들의 편견을 뚫고 성공해가는 여주의 이야기라 나름 통쾌한 재미를 느끼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또 현실적인 측면은, 장인과 상인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고 수완이 좋아도 권력 앞에서 한순간에 모든 게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는 한계 또한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여주의 결정적 조력자 역할을 해주는 이가 가짜 약혼으로 시작된 인연인 남주인공이고요. 여주인 송적운은 현대의 성공한 여성 사업가의 영혼을 지니고선 고대 사회에서 그 능력을 기반으로 성공하는 반면, 그녀의 적대자로 등장하는 사촌 언니 송도는 중생자입니다. 그래서 송적운이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를 미리 알고 있어서, 전생의 송적운의 능력을 훔쳐서 그걸 토대로 성공하려고 하죠. 바로 여기서부터 송도의 패배는 결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죠. 남의 능력을 훔쳐서 하기보단, 미래를 알고 있는 걸 기반으로 스스로 성공하거나 송적운과 협력을 했더라면 그렇게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진 않았을 겁니다. 아무리 미래를 알고 있다 해도 비겁한 방식으로 타인의 성공을 훔치려 했기에, 미래를 몰라도 자기 능력으로 그때그때 역경을 뚫고 나가는 송적운을 결코 이길 수 없죠. 다만, 10권에 이르러선 약간 지루해지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남주인 원윤중이 유민들을 설득하고, 그 과정에서 결정적 도움을 주는 송적운의 활약에 초점을 두느라, 도자기 이야기는 뒤로 밀려나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미 경성에 들어오면서 도자기 자체보다는 궁중 암투에 맞물리는 상황이 펼쳐지긴 했었죠. 명망 높은 친가와 외가를 둔 남주와의 혼인을 위해서 필히 거쳐가야 하는 과정이기도 했고요. 바로 이 부분 스토리에선 호불호가 나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이는 여주가 남주의 반려로서 그 능력을 만방에 입증해내는 과정이기도 하기에, 꼭 필요한 부분이랄 수도 있습니다. 마무리에 있어선 지지 작가의 몇몇 작품들이 그러듯, 뚝 끊어지듯 끝낸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수 있겠지만, 여주의 일대기를 그리기보단 그 중 가장 중요한 단계에 초점을 둔 것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금릉춘>이나 <서녀공략>, <화교> 등은 그 이후 삶의 일면을 외전으로라도 풀어내줬건만, 이 작품이나 <화개금수>, <표소저> 등은 그조차도 없으니 독자로선 아쉬움이 클 수밖에요. 여하간, 대체적인 평점은 낮은 편이긴 해도, 제 개인적으론 지지 작가만한 기본 필력을 갖춘 중소 작가가 그리 많지 않기에, 이렇게 소소한 작품들이라도 계속 출간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녀공략>은 작품성 자체는 우수하나 여주인공 자체에 딱히 매력을 느끼거나 정을 주게 되진 않고, <금릉춘> 여주는 전형적 청순가련 유형이라 요즘 시대상과는 좀 엇나가는 부분이 있고, <화교>와 <표소저>의 여주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화개금수>는 성장형 여주, 그리고 이 작품의 여주는 주체적인 능력자라 요즘 시대상과 잘 맞죠. <모남지>는 동복공정 논란 때문에 출간되긴 힘들 듯하나, 그 작품의 여주는 지지 작가 작품 중에서 굉장히 보기 드문 유형이라 꽤 재밌던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psh***
    2025.12.14
  • 4권까지 읽고 아웃 권마다 악역이 나오고 그것을 물리치는 구조 등장인물이 생생한 생명력을 갖고 구현된게 아니라, 종이인형같다 남주가 나올때마다 잘생긴 외모 찬사가 나오는데, 매번 그러니까 아무 감흥이 없다 호기심을 야기하는 거대한 음모도 없다. 소소한 악당들이 주인공을 괴롭히다 격퇴당하는 개노잼 이야기

    mik***
    2025.12.09
  • 중반까지 괜찮았는데 마무리 뭐니???

    blu***
    2025.12.07
  • 여주 성장중심으로 로맨스가 전개되는 지점 좋았음.

    hjg***
    2025.12.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ad***
    2025.12.02
  • 지지 작가 작품의 전반부 지겨움을 즐기는 독자인데 이건 재미가 없어요. 남주가 갑자기 여주를 좋아하게 된 이유도 모르겠고. 황제며 남주 가족이며 남주 주위에 여주에게 호의적인 인간이 끝까지 하나도 없어요 막권 사선읽기는 처음입니다.

    mam***
    2025.11.25
  • 쓰다 만거 같아요 ....

    sy9***
    2025.11.24
  • 요즘 읽을 게 정말 없네요..휴우…경성가기전에 멈추면 그래도 나쁘지 않다인데 뒤로 갈수록 더 별로더니 후다닥 끝을 내는 마무리에 3,5

    ver***
    2025.11.23
  • 내가 지금 뭘 읽은 건지.ㅋㅋㅋㅋㅋ

    joy***
    2025.11.22
  • 요즘 정말 볼게 없어서 봤어요. 처음에는 그래도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빈틈이 많아요.

    eun***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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