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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주 상세페이지

장공주

  • 관심 107
만월 출판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28,800원
판매가
28,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99754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장공주 10권 (완결)
    장공주 10권 (완결)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4만 자
    • 3,200

  • 장공주 9권
    장공주 9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9만 자
    • 3,200

  • 장공주 8권
    장공주 8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 장공주 7권
    장공주 7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 장공주 6권
    장공주 6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9만 자
    • 3,200

  • 장공주 5권
    장공주 5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9만 자
    • 3,200

  • 장공주 4권
    장공주 4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장공주 3권
    장공주 3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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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주

작품 소개

이번에도 나는 당신을 택해야만 할까?

평락공주 이용은 황제의 사혼으로 몰락한 배씨 가문의 배문선과 혼인한다.
정략혼이었기에 둘 사이에는 아무 감정도 없었으나
배문선이 파혼한 정혼자를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걸 이용이 알게 되고, 그 이후 이용 역시 다른 사내를 곁에 두면서 둘 사이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그렇게 그들은 30년 동안 허울뿐인 부부로, 조정에서 서로 권세를 위해 다툴 뿐이었다.
결국 태자 책봉 문제로 악화일로를 걷던 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죽이고 마는데,

중독되어 피를 토하며 의식을 잃었던 이용은 눈을 뜨고, 자신이 혼인하기 전으로 되돌아왔음을 깨닫는다.

전생과 똑같이 황제는 그녀에게 4명의 혼인 상대를 추천하고, 황제의 사혼을 거부할 수 없지만, 배문선과 다시 혼인하고 싶지 않았던 그녀는 전생과는 달리 혼인 상대 4명을 모두 만나 볼 자리를 마련한다.

한편, 이용이 보낸 자객에게 죽게 된 배문선 역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이용과 혼인하기 전으로 돌아왔음을 깨닫는다.
곧 황제의 사혼이 내릴 것을 기다리고 있던 그에게 온 것은 이용이 여는 봄 연회 초대장이었다.

얼마 후 봄 연회가 열리고, 각 가문의 공자, 소저들이 모두 이용의 별원으로 모여 연회를 즐기고 있을 때, 이용은 배문선을 비롯한 혼인 상대들을 불러 가볍게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그들 중 녕국후 세자가 혼자 이용과 독대하게 되자, 배문선은 작은 계략을 부려 이용과 독대하는 데 성공한다.

속내를 감추고 한바탕 설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숨을 돌리기 위해 바둑을 두다가 서로의 기풍이 전생과 동일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상대도 회귀했음을 알게 되는데...


* 원제: 長公主
* 저자: 墨書白
* 번역: 시시

작가 프로필

묵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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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7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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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를 보고 보니 정말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aah***
    2026.06.07
  • 정치물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정쟁속에서 두 남녀간의 사랑과 신뢰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끈질기게 하나하나 자세하게 따라가며 밝히는 이야기라고 봐요. 단순하게 서로 좋아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달라지는 상황과 각자의 성격과 오래된 상처에 얽혀, 믿었다가 믿지 못하기도 하고 사랑을 느꼈다가 분노하기도 하는 과정이 정말 세심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평생을 같이 할 사이에서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게 쉽게 흔들리지않는 신뢰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요. 내가 계속 사랑받을 수 있을지 또 계속 사랑해도 안전할지에 대한 신뢰 없이는 아무리 뜨거운 사랑도 오래 지속되기 힘드니까요. 좋았다가 미웠다가 안타까웠다가 갈피를 잡을 수 없던 남***지 두 남녀주인공과 끈끈하게 얽힌 애정사도, 여러 인물간의 이익관계가 맞물려서 복잡하게 굴러가지만 지루해지지않고 흥미를 이끌어주던 정치사도 재미있었어요. 남주가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처음에는 여주에게 화도 내다가 점점 더 여주를 이해하게 되면서 거의 보살급으로 성숙해지면서 멋있어지는 게 좋았고요. 여주처럼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고 버림받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는 사람에게는 남주같은 사람이 구원자죠. 남주 여주 둘 다 능력자라 각자 하는 일이 잘 풀리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마음을 푹 놓을 수 만도 잆는 아슬아슬한 맛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con***
    2026.06.03
  •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군데군데 틀린 게 옥에 티네요... 출판사에서 검수하지 않았나 봅니다

    gbo***
    2026.05.20
  • 드라마 도화년을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찾아오게 되었죠 5권째 읽고 있는데 정말 충실하게 원작을 구현했군요 감정의 흐름을 소설을 읽고 더 잘 알수 있게 되었어요 상처라는 게 선택과 판단에 왜곡을 가져오죠 전 참 재미있어요 10권을 다 읽고 또 리뷰를 남겨볼게요

    yri***
    2026.05.16
  • 아... 여주 남주 관계성이랑 소재는 너무 좋은데 왠지 쭉쭉 읽히지가 않아요 1권은 진짜 엄청 재밌고 대박작이구나 했는데 그 뒤로 뭔가... 책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읽어야겠다 이런 건 없는... 차라리 여주남주 붙어서 티키타카하는 건 재밌어요 근데 정치서사는 조금 정신없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한동안 안 보다가 몇 장 보면 또 괜찮은데 막상 다음날 이어 읽지는 않게 되는... 좋은 작품같은데 저한텐 애매해요

    wil***
    2026.05.03
  • 3권까지 읽고 독서포기 혐관으로 시작한 두 남녀. 이런 구도는 매우 흥미로울 수도 있지만, 그건 두 남녀의 심리묘사가 매우 섬세하게 다뤄질때이고, 섬세한 심리묘사야말로 중국 언정소설이 제일 못히는 것이기도 하다. 3권까지의 총평은 한마디로, 글을 못 쓴다 이다

    mik***
    2026.04.01
  • 정말 재밌는데 번역이 너무 구려요 맞춤법 검수도 안 된 것 같고 그거 감수하고서도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jhw***
    2026.02.21
  • 띄어쓰기가 분노를 유발합니다. 예를 들면 '나는 밥을 먹었다.'라고 나와야 하는데 '나는밥을 먹었다.'로 나와 있는 게 너무너무 많음. 출판사 검수 안 하나요? 이렇게 해서 돈 받고 책 파는 거 부끄럽지 않나요?

    br1***
    2026.02.18
  • 인물간 구도묘사나 감정묘사가 길어요. 드라마 대본 같은 느낌이라 인물별 생각이나 감정 설명하는 페이지가 반복됩니다. 갈수록 노잼이고(사건보다는 서로 마음을 깨닫는 과정이 주요합니다) 1권과 달리 개그도 점점 없어져요. 다만 문체가 나쁘지는 않아요. 반복되는 묘사를 안좋아해서 별점을 낮게 줬지만, 섬세한 감정변화 설명을 읽는걸 좋아하시거나 드라마 좋아하시면 취향이실수도?

    rid***
    2026.02.18
  • 장공주와 부마의 두번의 생에 걸친 정쟁과 사랑! 바둑을 한수 한수 두어가듯 빌드업 해가는 여정이 흥미진진 했습니다. 고퀄의 중소 입니다. 저는 너무 좋았어요. 소설을 먼저 읽고 드라마를 본다면 훨씬 만족도가 높을거 같습니다.

    jyy***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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